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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결혼 못하는 삶... 정말 인생 덧없다 느끼네요

d 조회수 : 24,203
작성일 : 2022-08-15 18:52:08

나이들며 ㄴ들수록요

힘들어도 

내가족 있는게 최고에요


혼자 사는 인생은 시체랑 다름 없네요



근데 또 막상 가족땜에 고생하면 혼자면 편햇겟지 하는 생각도 할수 잇겟지만



그래도 혼자보단 여럿이 나아요


혼자는 진짜 아니에요


젊을땐 왜 그걸 몰랏는지


이제서야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네요


제 인생은 끝 입니다 ㅠ


IP : 114.203.xxx.209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5 6:55 PM (112.214.xxx.204)

    다정한 친구와의 수다
    좋은 책
    편안한 집
    의지되는 종교
    좋아하는 음악
    영감은 주는 예술작품 감상
    초록 나무 숲 산책

    이런 것들 추천합니다

  • 2. 살루
    '22.8.15 6:56 PM (211.209.xxx.144)

    천천히 준비하시면되죠 뭘벌써 끝나요~~

  • 3. ...
    '22.8.15 6:57 PM (61.98.xxx.116)

    어떤 삶이든 100프로 만족은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의 삶에서 행복할 수 있는 갓을 찾아 홧팅입니다!!

  • 4. 나이
    '22.8.15 6:57 PM (223.39.xxx.176)

    가요?노력해요.

  • 5. ....
    '22.8.15 6:58 PM (182.209.xxx.171)

    지금이라도 하세요.
    님은 결혼해야할 분 같아요.

  • 6. 완전공감
    '22.8.15 7:02 PM (220.89.xxx.201)

    가족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눈물나게 부러워요.

    전 아파서 결혼 못해요.

  • 7. 그분
    '22.8.15 7:03 PM (211.206.xxx.180)

    글인가요?
    자기자신을 먼저 잘 파악하고 인생방향을 정했어야..
    오히려 자신을 잘 파악해서 노년까지도 혼자 사회적 성취하며 잘 살아가는 분들도 있어요.
    어차피 되돌릴 수 없는 과거 되새겨봤자고,
    계속 징징대기만 무슨 소용.. 지금이라도 나가서 노력하세요.

  • 8. 친구
    '22.8.15 7:06 PM (220.117.xxx.61)

    정말 좋은 학력에 외모에 재산에
    남부러울것 없는 친구가 결혼을 안했어요
    환갑이 가까우니 스스로 너무 화를 내요
    우리 만날때마다 화를 너무 내서 이제 좀 거리를 두고 안보기로 했어요
    그게 비교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혼자라도 행복할수 있는데
    편한것도 있고요.
    재산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요.

  • 9.
    '22.8.15 7:06 PM (118.32.xxx.104)

    나도 못했다
    나랑 하자

  • 10. ..
    '22.8.15 7:11 PM (211.216.xxx.134)

    이래서 어른들이 갔다오더라도 한번 가야된다...하나봐요.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첨부터 하지 않았다면 싶어요.
    물론 결혼을 통해서 만족감도 느껴 봤으니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것 같아요.

  • 11. 또 징징징
    '22.8.15 7:17 PM (221.139.xxx.89)

    지겨워 죽겠네.

  • 12.
    '22.8.15 7:23 PM (61.254.xxx.115)

    몇살일때 그런 현타가 오셨나요?

  • 13. qqq저위에
    '22.8.15 7:26 PM (124.49.xxx.188)

    다정한 친구도 사람봐가면서 다정하죠..ㅠㅠ

  • 14. ....
    '22.8.15 7:27 PM (106.102.xxx.55)

    한편으로 편하지 않으세요?
    남자신것 같은데

    40대 후반이면 죽고 못살 정도의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결혼했다는 이유로 한여자를 평생 먹여 살리고
    그 배우자의 노후와
    내가 죽은 후 배우자의 생계, 요양원비까지 마련해놓고 저 세상 가고
    살아서는 친정 부모님까지 사위가 챙겨야 하고

    자식들 가르치고
    결혼할 때 조금씩이라도 챙겨주려면
    아무리 남자라도 그 한몸 남아나겠어요?

    그냥 이 한몸 혼자 살다가
    부담없이 훌훌 가볍게 저 세상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15. 안맞으먼더외로움
    '22.8.15 7:31 PM (59.5.xxx.199)

    다정한 친구와의 수다
    좋은 책
    편안한 집
    의지되는 종교
    좋아하는 음악
    영감은 주는 예술작품 감상
    초록 나무 숲 산책

    이런 것들 추천합니다 222

  • 16. 결혼해도
    '22.8.15 8:02 PM (211.250.xxx.112)

    배우자나 자녀와 그리 잘맞지 않아요.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해줘야할 의무가 많아요. 아내 엄마는 돌봄노동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요.

    집에 따듯한 체온이..나외엔 없다는 외로움은 압니다. 그러나 요즘엔 가족들도 각자의 폰과 태블릿으로 혼자 시간 보내요.

  • 17. ..
    '22.8.15 8:05 PM (61.77.xxx.136)

    아이구 님..그게 기혼미혼의 문제는 아니에요.
    있으나 없으나 한 남편도 많아요.
    제가볼땐 같은 입장의 친구가 없으신게 문저네요.

  • 18. ㅇㅇ
    '22.8.15 8:05 PM (223.38.xxx.195)

    이런 성격이면 결혼했어도
    이혼당할 확률 높아요
    신세한탄 징징이들 배우자는 숨막혀요
    그런부모 아래서 크는 아이들도 불행하고...

  • 19.
    '22.8.15 8:31 PM (220.79.xxx.107)

    저도 내일모레 환갑입니다만
    원글님과 같은생각 많이해요
    내색을 안할뿐

    어쩌겠어요
    이렇게 살아온걸 받아들여야지

    그야말로 징징거린다고 누가 돌봐줄것도아니고
    저도 늘 그문제로 우울한데
    내색안해서 다 그런생각하는지 몰라요

    모르는게 다행이기도하고
    동정받으면
    그건 최악의 상황이죠,,,,

  • 20. 그렇죠
    '22.8.15 8:36 PM (223.39.xxx.243)

    가보지못한거에 대한 아쉬움이겠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연령대에 맞는 분 찾아보세요 욕심부리지말구요
    덕보려고 찾으면 결혼이 힘들고
    서로 주고받고할수 있는 사람 찾아보세요

  • 21. 찜찜
    '22.8.15 11:21 PM (221.139.xxx.77)

    아휴... 이보세요.
    '결혼'만이 목표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어요
    당신보다 20살 많은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결정사에 등록해보세요. 줄 섭니다.
    결국,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님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조건'이 포기가 안 되어서 지금 혼자인 겁니다. 그래서 결혼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 22. ......
    '22.8.16 12:28 AM (59.15.xxx.81)

    지금 젊은 시기에 비혼이라고 당당하게 결혼안하고 있는 분들중에
    40대 중반되면 후회하는 분들 많을거에요.

  • 23. 결혼해서
    '22.8.16 2:03 AM (117.111.xxx.240)

    후회한 수보단 적을 듯

  • 24. 문제 해결에
    '22.8.16 3:40 AM (99.241.xxx.71)

    써야할 에너지를 징징대는데 쓰니 문제해결이 안되잖아요.
    징징거리지말고 그렇게 하고 싶으면 동남아 국제결혼이라도 하세요

  • 25. ㅇㅇㅇ
    '22.8.16 4:27 AM (73.254.xxx.102)

    결혼에 나이 제한이 있나요?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거죠.

  • 26. 공감백배
    '22.8.16 4:34 AM (125.185.xxx.27)

    매일이 우울하고..뭔 낙으로 사나싶어요.
    미혼 이나이에 미혼이라면..불쌍한 눈빛으로 바뀌고요.
    어디 낄데도 없어요. .자식손자 얘기하는데 더 우울감만 받을거고......한심하게 보겟죠 속으로.

    오십대 미혼분들 다 공감할거에요

  • 27. ........
    '22.8.16 4:41 AM (121.132.xxx.187)

    50대 미혼인데 공감 전혀 안되요.
    예전과는 혼자살아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이 다르잖아요.

  • 28. 맞아요
    '22.8.16 6:56 AM (41.73.xxx.76)

    함께하는 행복은 정말 완벽한 충만감이죠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어요
    의지하고 보듬어 주며 사는 위안감 필요하죠
    님에게도 늦더라도 나타날 짝이 있을 수 있어요
    주변을 잘 보세요 상냥함으로 짝을 찾으세요

  • 29. 결혼
    '22.8.16 7:55 AM (175.116.xxx.138)

    배우자가 남보다 못할때도 많아요
    자식들도 자기밖에 모르고
    요즘애들 자기 살기 바쁘잖아요
    전 결혼안하고 혼자살았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많이 하고 살아요

  • 30. ㅎㅎㅎ
    '22.8.16 8:00 AM (222.101.xxx.249)

    혼자 사는 사람입니다만
    원글처럼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네요.

  • 31. poff
    '22.8.16 8:10 AM (49.171.xxx.241)

    이해합니다 저는 싱글맘~ 가족의 온기와 다정함이 사람에겐 꼭 필요하죠 그게 없으면 병드는 것 같아요 물론 남보다 못한 남편과 함께하는건 더 외로웠기 때문에 이혼 후 삶이 낫긴 하지만 단란한 가정들이 참 부러워요 그치만 이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 32. ....
    '22.8.16 8:22 AM (119.192.xxx.203)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이 괜히 있나요?
    결혼의 좋은 점만 부러워하니 그렇죠.

    그냥 싱글이어도 가치 있는 삶. 함께 하는 삶을 찾아보세요.

  • 33. .....
    '22.8.16 8:23 AM (223.38.xxx.250)

    모쏠찡찡이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제는 이 상황을 즐기는 건가 싶음. ㅡ ㅡ

    댓글은 진지하고 좋은 조언도 많네요. 찡찡이 이제 뚝~하고 실천을 해보셈.

  • 34. 하우올드
    '22.8.16 8:59 AM (125.136.xxx.127)

    몇살이신가요.

  • 35. 하나
    '22.8.16 9:24 AM (112.171.xxx.126)

    결혼했지만 음님 글 좋으네요.
    후회만 하는건 시간낭비니까 앞으로의 삶 잘 꾸려나가시길요.

  • 36. 결혼하지 마세요
    '22.8.16 10:21 AM (210.204.xxx.34)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이 결혼생활도 잘해요
    결혼 못해서 시체고, 인생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결혼해도 가족 모두 불행하게 만들 거예요

    원글님
    결혼해서 행복한 삶을 꿈꾼다면
    지금 당장 혼자 행복하고 당당한 삶을 사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같이 행복할 수 있어요

  • 37. ㅇㅇ
    '22.8.16 10:25 AM (203.237.xxx.14)

    경제적으로 탄탄히 준비하시고
    매일 운동은 꼭꼭 챙겨하시고
    영화,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취미생활 가지세요
    주변에 보니 덕질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돈만 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렇게 좋은 세상 할게 얼마나 많은데요

  • 38. duwk
    '22.8.16 10:59 AM (124.49.xxx.188)

    여자분 아니세요??
    피에르가르댕이 죽을떄한말..

    자식하나는 낳을걸...했다네요.
    지금도 늦지 않으니 입양이라도...
    사람이 웃는건...자식땜에 웃는거 같아요..

  • 39.
    '22.8.16 11:24 AM (222.100.xxx.14)

    마음은 백번 이해가 갑니다. 저도 같은 처지거든요.
    근데~ 그건 그냥 본인 선택이더라구요.
    결혼을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거에요.
    결혼 자체만 원한다면 아무하고나 가능합니다.
    남자라면 본인보다 더 나이 많고 애도 딸린 이혼녀에 돈도 없는 이혼녀, 이런 여자랑과도 괜찮으면 결혼할 수 있잖아요.
    여자라면 본인보다 10년 이상 나이 많도 애 딸리고 돈 없는 이혼남. 이런 남자도 괜찮으면 결혼 자체는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근데 그런 결혼은 싫잖아요..
    여자라면 대부분 상향혼을 바라게 마련이구..그게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말죠.
    남자라면 여자 외모 포기가 힘들꺼구요..
    본인이 정해 놓은 최소한도의 조건 포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비혼이 되고 만 거죠..
    그니깐 지금 이 상태가 전적으로 본인의 선택에 의한 것임을 받아들여야 해요..

  • 40.
    '22.8.16 12:12 PM (223.39.xxx.146)

    전혀요 결혼 안하는게 나아요
    제 인생 갉아 먹는 기분이 들구요 우리나라 정서라 결혼 못한다 생각 하겠죠…. 훨씬 값진 인생이에요

  • 41. ...
    '22.8.16 1:05 PM (61.32.xxx.42)

    다른 외부활동을 많이 해보세요..오래 갈수있는걸로요...

  • 42. 맞아요
    '22.8.16 1:28 PM (61.245.xxx.200)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이 결혼생활도 잘해요
    결혼 못해서 시체고, 인생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결혼해도 가족 모두 불행하게 만들 거예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

  • 43. 반대로
    '22.8.16 1:31 PM (58.224.xxx.149)

    내가 결혼을 왜 했을까 후회하는 사람 반드시있을요
    다 가보지않은 길을 아쉬워하는거에요
    물론 결혼을 안하고 만족해하는 인생보다
    결혼을 하고 만족해하는 인생이 더 낫겠죠

    하지만 반대로
    결혼을 하고 나서 고통스러움에 후회하는거보다는
    결혼을 안하고서 외로움과 아쉬움에 후회하는게
    더 나아보여요

  • 44. ㅇㅇ
    '22.8.16 1:58 PM (180.230.xxx.96)

    황혼에서도 새연인 만나 즐기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렇게 결혼이 간절한거라면
    지금도 늦지않았는데 왜 이런글을..
    이런글 쓴다고 나아질것도 없는데
    이시간에 현실적인 생각하시고 실천하심이 도움될텐데..

  • 45. 50대
    '22.8.16 2:06 PM (24.147.xxx.227)

    는 저주받은 나잇대 인것같아요. 결혼유무 가족유무가 문제가 아니라…나이가 문제. 뭘해도 인생 회의가 드는 시기,,

  • 46. aa
    '22.8.16 3:09 PM (183.106.xxx.29)

    여자분이신가요? 연예인들을 예로 들어 좀 그렇지만 어쨌든 박소현이나 김혜수 김완선 최화정등 수많은

    사람들이 늦게까지 싱글 비혼 인데 .그 사람들도 인생 끝인가요 ? 비약이 너무 심하세요 ..

  • 47. 몽이
    '22.8.16 3:51 PM (116.41.xxx.94)

    괴로움보다. 외로움이 낫아요 결혼이지옥인 1인

  • 48. aa
    '22.8.16 4:05 PM (222.238.xxx.217)

    결혼못해서 도태된 아재 맞죠?
    요새 결혼못한 남자들 여자인척 결혼못해서 너무 외롭습니다 후회돼요 이딴글 여기저기 싸지르다가 많이 걸리던데 주작도 너무 성의없이 하신다

  • 49. 여자인 척?
    '22.8.16 4:37 PM (118.235.xxx.116)

    여자도 외로워요.
    남자만 외로운줄 아시나?

  • 50. ....
    '22.8.16 5:04 PM (58.148.xxx.236)

    첫댓글 좋으네요
    수다
    좋은책

    종교
    음악
    예술.
    산책등

  • 51. ㅡㅡㅡ
    '22.8.16 6:18 PM (183.105.xxx.185)

    결혼 했지만 이 글에 비동의 해요. 어차피 결혼해서 남들 애 키우며 힘들고 배우자랑 아둥바둥 할 시가에 편하게 잘 지내셨잖아요. 나이들어 좀 심심해지니 하는 우는 소리인데 어차피 결혼한 사람들도 결국 혼자 되고 다 똑같아져요. 인생 다 거기서 거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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