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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비행기에서 운거 아기 맞대요 24개월 미만

ㅇㅇ 조회수 : 23,220
작성일 : 2022-08-15 17:34:54
제주살아서 제주맘카페에 올라온 글 퍼왔어요

제 동생이 이 비행기타고 제주에 어제 내려왔어요 .
제 동생이 본 바로는 24개월미만이라 엄마 무릎에 앉아있던 아기였대요 .
그 아기 위에 형제가 그정도 된다고 들었어요 .
그 전에 애기가 얼마나 울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계속 달래고있었는데 갑자기 저 남자가 열여덟소리하면서 시끄럽다고 소리질러서 엄마가 죄송하다고 얼른 재우겠다고까지했대요 .
애기아빠가 근데 욕은 좀 아니지않냐고 하면서 저 사단이 나면서 일어난일이고 ... 이륙중이라 어떻게할수없는상황에 애기랑 애기엄마가 엄청 난감해보였다고했구요 .. 나중엔 저 남자가 와서 애기아빠한테 침까지 뱉었대요 .
저도 저희 아이들 비행기탈때 색종이 사탕 색칠공부로 잘 넘어가면서도 이이야기를 동생에게 직접들은후 댓글들을 보니까 아이들에대한 시선자체가 곱지않아 저는 마음이 참 씁쓸했네요 ...



제 동생도 그자리에있던 사람으로써 그냥 아이아버지가 조용히 애기엄마가 죄송하다하는 모습보면서 넘어갓어야 조용햇을수도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심한욕을 들어가면서 조용히있었어야되는 이유도 너무 기분이 안좋았어요 ... 제 동생이 직접 그 비행기에서 저는 어제 저녁에 미리 상황을 다 들은 후에 이기사와 댓글들을보고 세상의무서움을 느꼈네요




IP : 112.184.xxx.238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kstlrlsa
    '22.8.15 5:35 PM (220.117.xxx.61)

    날이 아무리 더워도 비행기안은 시원할테고
    한시간밖에 안걸리는데
    그런 상황까지 가다니

  • 2. 아휴
    '22.8.15 5:37 PM (221.138.xxx.122)

    제주까지 얼마나 걸린다고
    애 운다고 저 난리를...

  • 3. 6살이면다컸다고
    '22.8.15 5:40 PM (125.132.xxx.178)

    6살이면 다 컸는데 부모가 제대로 못가르쳐서 그렇다 가정교육이 문제다 생 난리를 치더니, 제주도 가는 동안 그 잠시도 못참아 쌍욕에 침까지 뱉은 사람은 가정교육이 잘 되어서 그랬던가봐요~

  • 4. 에혀
    '22.8.15 5:40 PM (223.39.xxx.194)

    애 지가 안 키워봐서 전혀 모르는 개저씨도 넘치니 뭐 할말은 없고요... 침까지 뱉었다니 정말..... 헐이네요.

  • 5. 카더라
    '22.8.15 5:45 PM (106.102.xxx.56)

    통신일 수도. 유투브 댓글들은 애가 앞좌석을 발로 차고
    난리였다는데.
    맘까페 아이디로 글 남기면 만사 오케이?
    맘까페 가입해놔야 겠네요.

  • 6. 00
    '22.8.15 5:46 PM (1.232.xxx.65)

    욕한남자 쉴드치면서 부모가 잘못했다.
    애들과 장애인은 비행기 금지시키자던 분들.
    약먹은 분들 다 어디계신지?
    원글이 지긋지긋해서 삭제한 모양인데.

  • 7. 제주에서
    '22.8.15 5:46 PM (211.234.xxx.36)

    그 한시간 그걸 못 참고
    사회생활 어떻게 한대요

  • 8. 24개월이라 쳐도
    '22.8.15 5:47 PM (106.102.xxx.159)

    3살 아이라 쳐도. 애가 난동 부리는데,
    엄마아빠가 아무렇지 않다는듯
    달래지도 않으면. 문제 있는거죠.

  • 9. ㅡㅡ
    '22.8.15 5:47 PM (1.232.xxx.65)

    애가 발로 차면
    주의시키라고 해야지.
    욕하고 승무원들까지 달려와 제지시킬 정도면
    분노조절장애죠.

  • 10.
    '22.8.15 5:47 PM (112.158.xxx.107)

    그렇게 치면 애기 앞좌석 발로 찬 것도 카더라 일 수 있죠
    애가 발로 찼다 한들 항의를 하면 되는 거지 욕 하고 침 뱉고 그게 비행기 안에서 정상적인 행동인가요?기내 난동은 경찰한테 넘겨집니다

  • 11. 6살이
    '22.8.15 5:49 PM (58.148.xxx.110)

    아니었군요
    아기면 좀 봐주지 진상피운 남자가 너무 했네요

  • 12.
    '22.8.15 5:57 PM (118.235.xxx.51)

    고작 한시간 비행인데 그걸 못 참나요 누가 애인지모르겠네

  • 13. ㅇㅇ
    '22.8.15 6:07 PM (106.101.xxx.61)

    저도 애아빠가 참아야했다고 봅니다
    살다보면 어디서 어떻게 화가 차올라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는데 아기가 계속 운건 맞잖아요
    적당히 현명하게 죄송합니다 하고 넘겼어야한다고 봅니다
    할말 다하고 살면 무슨일이 생길지모르죠 뭐

  • 14.
    '22.8.15 6:12 PM (223.38.xxx.206)

    괌가는 비행기가 어린이집차인줄알앗어요
    애들 미친듯이 울고 ㅠ 가신 괌가고싶지않더라구요
    아이 너무 어린데 비행기값공짜라고 무조건 데리고가는 어른들도 이해는안되요 ㅠㅠ

  • 15. ...
    '22.8.15 6:14 PM (223.38.xxx.68)

    아이가 하나가 아니라
    6살정도,3살정도 둘이군요.
    그 욕설한 남성이 이가족 앞에 첫아이 앞좌석에 앉았나요?
    바로 뒷자석에서
    어린 아이는 울고 좀 큰아이는 발로 좌석 차고 한 상황인가요? 그러면 좀 힘든 상황이었던거 같은데...
    누구도 이 상황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나요?
    일단 욕설한 남성이 심했다고 생각해요.
    아니 그렇다고 욕하고 화낼거까지 있나요?

  • 16. 더쿠
    '22.8.15 6:17 PM (211.234.xxx.36)

    그 남성 음주상태였대요

    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550295469

  • 17. 개저씨
    '22.8.15 6:36 PM (58.126.xxx.131)

    맞았네여. 술 쳐먹고 비행기나 타고....

  • 18.
    '22.8.15 6:36 PM (175.193.xxx.206)

    저러면 국제선은 못타겠네요. 아기 울어서 자면서 와야 되는 시간에 못잔적도 있는데 다들 그러려니 하죠. 제주도 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린다고 저러는지 이해안가네요.

  • 19. 심지어 맨 앞자리
    '22.8.15 6:38 PM (125.132.xxx.178)

    심지어 그 아기, 어린이 부모는 맨앞자리에 앉아있었다고 하네요. 댓글로 저 난동부린 사람 너무 무서웠다. 그 사람한테 조용히하라 소리친 다른 승객도 있다는 댓글도 있는데 무조건 아이랑 아이부모만 탓하는 사람들늠 그냥 애들이 싫은 걸로 ~

  • 20. 비행기
    '22.8.15 6:50 PM (211.234.xxx.107)

    비행기라고 다 시원하지 않아요.
    저도 젖먹이 애 데리고 혼자 시댁 갔다올 때
    창문에 직사광선이 내리 쬐서 애는 울고
    창문은 못 내리게 하고 일어나서 달래지도 못하니
    진짜 딱 사라지고싶더라구요..
    옆에 남자가 있어도 애 달래보려고 위통까고 젖물려도
    애가 더우니 물지도 않고 진짜 눈물 나던데요...

  • 21. 허허
    '22.8.15 7:05 PM (58.232.xxx.148)

    애부모가 사과하고 참았어야죠
    이상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어요
    매번 다수의 사람들에게 참으라고만 할건가요?
    문제발생할 확률을 항상 갖고 있는 부모가 왜 참지 않을까요?

  • 22. ㅇㅇㅇㅇ
    '22.8.15 7:13 PM (218.39.xxx.62)

    원글은 그래서 20대 남이 다 이렇다!!
    남자라서 그랬다!!
    이따위로 몰고 싶은데 그게 안돼니 '열' 받아서 지운 거랍니다.

  • 23. ㅇㅇ
    '22.8.15 7:17 PM (106.101.xxx.61)

    애기부모님들은 참 이럴때는 온세계가 온마을이 온이웃이 어린이를 보호하고 배려해야하고 내자식 공부잘하고 내자식 잘난건 다 내자랑이죠?
    그냥 제어안되고 아이가 낯선상황에서 스트레스받으면
    그자리를 본인이 피하세요 민폐된다고 안가는 부모들도
    수두룩한데 자기가 꼭 나서서 가고 그한시간만 고생해야지
    하면서 나머지 사람들도 고생시키고...
    보면 꼭 그러는 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하던데요
    엄마아빠도.

  • 24. 누구말이 맞아?
    '22.8.15 7:22 PM (124.5.xxx.26)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5356644

    여기 목격자 말은 다릅니다. 글고 남자는 웬만하면 침 안뱉어요. 바로 치고 박지

  • 25.
    '22.8.15 7:30 PM (27.1.xxx.45)

    애 우는데 그냥 두는 부모도 정말 짜증나요. 안고서 통로로 가서 서서 달래든가..
    미국에서는 식당에서 아이 울면 바로 데리고 나가요. 다 른사람 식사하는데 방해 된다고

  • 26. 으이구
    '22.8.15 7:45 PM (61.254.xxx.115)

    애가 먼저 난동부린거잖아요 욕 쳐들어도 쌈.다른 사람도 귀중한 시간내서 휴가가는겁니다 애의 난동을 그냥 참아야하나요? 부모가 전혀 제재 안했다는군요 욕먹어도 싸다 맘충 파충이네

  • 27.
    '22.8.15 7:50 PM (121.167.xxx.120)

    애기 데리고 비행기 타는거면 돈 좀 더 주고 맨 앞자리에 예약하면 편해요
    여유 공간에 아기 안고 일어서서 달래면
    쉽게 달래져요

  • 28. 제발
    '22.8.15 7:51 PM (218.237.xxx.150)

    항공사에서 확인 좀 해줬음
    진짜 컴플레인 계속 들어오고
    저 부모가 싸가지 없이 말했는지

    글고 애는 울수 있어도
    부모는 사과만 해야지 같이 대드는 건 아닌듯

  • 29. 각박한한국
    '22.8.15 8:23 PM (61.84.xxx.145)

    진짜 수준 떨어져요
    애를 안낳는 인간들이 많으니 남의 집 애들이 꼴보기 싫은거라고밖에는 해석이 안됨
    출산률 꼴찌인 나라에서 애까지 혐오하니 누가 애를 낳아요?
    진짜 비정상적인 나라예요.

  • 30. ㅇㅇ
    '22.8.15 8:27 PM (59.11.xxx.8)

    6살?애가 발로 차고 장난감 던져서 얼굴에 맞고
    어떤 여자 핸드폰 떨어뜨려서 금가고 이건 그냥
    잘못전파된말인가보네요

  • 31. 영상 올린 사람
    '22.8.15 8:29 PM (121.127.xxx.3)

    올린 글만 믿을래요
    목격자라고 주장한 보배드림에 올린 글은 주작 냄새가 진동.
    아이 엄마가 항의하는 남자에게 한남이라고 했다니 말이 되나요.

  • 32. 맨앞자리
    '22.8.15 9:22 PM (211.215.xxx.144)

    진짜 누가 팩트체크해줘야겠네요
    맨앞자리에 앉았다는 얘기있는데 맨앞자리에서 좌석을 찰수없잖아요
    가족이 한줄에 다 못앉고 아이한명이 따로 앉게된건가?????

  • 33. 그애기돌지난아기
    '22.8.15 9:44 PM (125.132.xxx.178)

    그 애기 이제 돌지난 애기래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98345_35744.html

  • 34. 벌써
    '22.8.15 10:32 PM (222.104.xxx.19)

    남자 편 들려고 드릉드릉하잖아요. 역시 여혐사이트 82쿡 다워요. 제보자가 아기라고 했는데도 남초 주작설 믿으면서 아이가 발로 찼니 어쩌니.

  • 35. ...
    '22.8.15 10:39 PM (58.182.xxx.106)

    육두문자 날리는데 참아야 한다고요?
    애 아빠가 어떤식으로 항의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욕 듣고 가만이 있는건 가마니죠.
    싸우자고 덤비는데?
    일차로 정 불편함 스투어디스 통해서 항의를 해야죠.
    그 40대 남자 부무가 애들 잘못 키웠네 ㅎ

  • 36. ...
    '22.8.15 10:39 PM (125.142.xxx.244)

    댓글중 술쳐먹고 씨팔년 운운하며 욕을 하는데 아빠가 참아야 했다고요? 애키우는 엄마들이 더하네...

    여적여 오진다

    여혐 사이트 82

  • 37. ...
    '22.8.15 10:50 PM (39.125.xxx.98)

    영상 보니 대단하네요.
    술먹고 마스크 벗고 난동피운 40대 아들 부모가 와서 케어하세요..

  • 38. 또로로로롱
    '22.8.15 11:05 PM (218.155.xxx.132)

    진짜 욕은 아니지 않나요?
    그 것까지 참으라고요?
    이러니 애를 안낳죠.

  • 39. ...
    '22.8.15 11:26 PM (125.142.xxx.244)

    씨팔년..
    이런 상스러운 욕듣고 사과하라고?

    정말 너무하다
    설마 저 욕이 익숙하고 아무렇지 않아서는 아닐테고 ㅠ

  • 40. 뉴스 영상을
    '22.8.15 11:34 PM (14.42.xxx.24)

    보면요 아기 가족이나 남자나 다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요 아기가 발로 어딜 찼다는겁니까

  • 41. 82특징
    '22.8.15 11:46 PM (58.234.xxx.21)

    뉴스에 같이 있던 목격자 인터뷰 보니까
    그렇게 오래 울지도 않았대요

    82는 일단 뭔가 작게라도 민폐를 끼쳐 상대가 분노를 했다면
    그게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과하더라도
    원인제공자를 탓하더라구요
    오랫동안 자게 느껴온 봐로
    그냥 자기 맘대로 상상해서
    애가 울어도 신경도 안썻을거다 애 데리고 여행 왜 다니냐 등등
    그 남자가 지나치게 욕한건 보이지도 않음
    그 부모가 몰염치하고 뻔뻔한 부모였을거라고 자기들 맘대로 설정 후
    원인제공? 했을거라고 상상하고 결론내림

  • 42. 실제 동영상
    '22.8.16 12:17 AM (14.46.xxx.97)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98345_35744.html

    실제동영상 떴으니 가짜뉴스 그만 지어내고 영상보고 얘기하심 좋겠네요.

    동영상이 있어서 경찰은 수사하기 편하겠어요

  • 43. ...
    '22.8.16 12:24 AM (14.46.xxx.97)

    검은 티셔츠를 입은 40대 남성이 통로에 선 채 옆자리 일가족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남성 승객]
    "XX야! 
    (아기 어머니: 죄송합니다.) 누가 애 낳으래?"


    돌을 막 넘긴 아기가 계속 우는 등 피해를 입었다는 겁니다.
    --------

    말리는 승무원의 어조만큼이나 아기 어머니의 사과도 절규처럼 바뀝니다.
    [아기 어머니]
    "죄송합니다, 제가 잘 챙길게요. (야, 니 애XX가 나한테 피해를 줬어, XX야!) 죄송합니다."
    ------
    [목격자]
    "이륙하면 안전벨트 표시등이 꺼지잖아요. 순항고도에 오르면 꺼져야 하는데, 그게 꺼지기 전에‥ 장시간 오래 운 것도 아니고, 다 합쳐도 두세 번 울었을까 말까‥"

    http://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98345_35744.html

  • 44. ...
    '22.8.16 1:16 AM (210.219.xxx.184)

    아무리 화가나도 욕설을 하면 안되죠.
    그리고 그 남성이 음주상태라는 말도 있고요
    근데
    동영상도 소란이 나기 시작하면서 찍기 시작했으니
    사실 상황의 전후를 전부 촬영한건 아니죠.
    그 자리에 있었다는 승객들이 올린 댓글들도 사실인지 지어낸건지도 모르구요
    누구 돌잡이아이 하나다.
    누구는 돌잡이,6세아이 해서 아이가 두명이다
    돌잡이 아이가 우는 것보다 6세아이가 문제였다고 하고요
    돌잡이 아이가 우는 소리보다 오히려 6세 아이가 주변 승객에게 먼저 민폐를 끼쳤다
    누구는 돌잡이 아이는 몇번 울지도 않았다.저 남성이 과민반응이다 등등
    상반된 말들이 많네요...

  • 45. 흔한
    '22.8.16 1:26 AM (223.38.xxx.201)

    윗분은 뉴스도 목격자들도 다 못 믿고
    자기 촉을 가장 신뢰하는듯 ㅋ
    생각좀 해보세요
    승객들도 그 부모가 뻔뻔하고 무례한 사람들이었으면 저런 인터뷰를 했겠나요?
    본인이 기자하고 판사하세요~

  • 46. 하늘빛무지개
    '22.8.16 1:41 AM (106.251.xxx.247)

    이코노미 클래스~
    에어부산은 비지니스 클래스 뭐라고 하나요, 프레스티지 시트는 좋았는데...

  • 47.
    '22.8.16 1:51 AM (61.80.xxx.232)

    술마셨나보네요

  • 48. 경찰에
    '22.8.16 2:56 AM (124.54.xxx.37)

    넘긴걸보면 저 40대인간이 얼마나 진상이었을지..

  • 49. ㅇㅇ
    '22.8.16 4:27 AM (69.243.xxx.152)

    비디오를 잘 찍었네요.

  • 50. ..
    '22.8.16 7:11 AM (180.71.xxx.240)

    영상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륙 8분만이고 그남자 옆자리던데요
    그냥 분노조절장애
    목청껏 욕하고 소리지르는데 사과하는 아기엄마
    진짜 마음아프네요

  • 51.
    '22.8.16 8:21 AM (86.141.xxx.180)

    아기 엄마도 아기 엄마지만

    저 어린 아기는 자기 안고서 저렇게 겁에 질려 사과하고

    거대한 성인 남자가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폭언하는거

    완전 다 트라우마로 남을 듯

  • 52. 비행기
    '22.8.16 9:35 AM (59.10.xxx.229)

    처음 타보는 남자였나보네요. 스튜어드나 스튜어디스를 통해 문제 해결을 요구할 수도 있었는데 대놓고 저랬다는 것은 에티켓 없는 행위죠. 비행기 첨 탔나보네요. 타는 이유. 이착륙 시 귀가 멍해질 수 있는데 어른은 침 삼키면 그만이지만 애들은 그게 안되니 음료 빨대 꽂아서 준비해서 먹여주면 귀 압력으로 멍 해지는 거 좀 덜합니다.

  • 53. 스마일223
    '22.8.16 9:51 AM (110.13.xxx.248)

    이번일은 남자가 잘못했네 근데 애엄마들도 맘충이라는 소리 듣기전에 애 조용히좀 시켜요 진짜 너무 가만히 냅두더만요 애니까 괜찮아 하면서 어휴 그러니 맘충 맘충 소리 듣지요

  • 54. ..
    '22.8.16 10:16 AM (119.77.xxx.229)

    애 엄마도 비행기에서 참 난감 했을 듯.
    우리 아들도 돌 되기 쯤 고속버스를
    탔는데 얼마나 울던지
    진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 55. 애들엄마들
    '22.8.16 11:16 AM (124.56.xxx.204)

    한시간이잖아요.. 아이들 키워봐서 알잖아요. 애들 비행기안에서 울면 대책없어요.. 아마 그때 아이 아빠도 당황스럽고 짜증나 있는데 누가 와서 험악한 욕설을 퍼부우니까 대응한 것 같아요 ㅠㅠ 그냥 좀 봐주고 참아주면 좋겠어요... 아이도 어린데.. 그러니 누가 아이 낳으려 하겠습니까... ㅠㅠ

  • 56. 아이는
    '22.8.16 11:47 AM (49.164.xxx.136)

    아이는 조금만 불편해도 울죠. 아이니까요. 근데 보호자는 기어코 어린아이 그것도 제어 안되는 아기 데리고 문제의 소지가 생길 장소에 가서 룰루랄라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는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줘야했나요??? 아기 어릴때는 면역도 약한데 82쿡은 코로나 겁내더니 그 밀폐된 공간에 아기 넣어둔 부모 쉴드치느라 난리보니 웃기네요ㅋㅋ

  • 57.
    '22.8.16 12:46 PM (118.45.xxx.153)

    둘다 잘못이죠

    사실 이 비행기가 제주도잖아요.
    두돌안된애가 뭔 여행을 한다고 굳이 이코로나에 애들 데리고다니니
    애가 피곤하고 뭔가 충족이 안되서 우는거구요.기압차로 놀랐을수도있고.
    우선 다소 화가나더라도 왠만하면 둘중 하나만 참으면되는데 둘다 안참아서 이사달이..

    물론 애가 우는데 거기서 쌍욕하고 화낸 그놈도 참 나이 거꾸로 먹었구요.

    코로나전 동남아 패키지여행갔다 4시간 찡얼거리는 애들과 같이 비행기타고는
    절대 동남아저가여행은 안간다고 다짐했어요.
    견디는것도 정말 힘들더라구요.

  • 58. ..
    '22.8.16 12:50 PM (175.114.xxx.195)

    장시간 비행기탈때는 아기들은 신중하게 태워야할듯요
    일본다녀올때
    베트남 여행갈때
    애들이 내 옆자리 앉아서 편하게 가긴 틀렸구나..생각했어요
    이륙하고 조금있으니 아기들이 보채고 울고....애들도 안스럽고 부모도 안스럽고
    승객들도 편히 못가고..

  • 59. 아기가
    '22.8.16 1:09 PM (106.246.xxx.196)

    불편하면 우는 것은 당연하지만
    미리 울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근데 부모가 그걸 미리 알아보지 않았거나
    실행하지 않았으면 민폐죠

    아기 엄마한테 쌍욕짓거리한 취객은
    미친 개 맞고요. 부드럽게 부탁하거나 승무원한테 컴플레인 할수 있는 문제를
    어디서 쌍욕을 하면서 악쓰고 난리인지
    술취하면 지가 왕인줄 아는 인간들은
    잡아다가 고자로 만들어버려야 함

  • 60.
    '22.8.16 1:26 PM (123.212.xxx.240)

    아니 다들 애 키울때 힘 하~나도 안드셨겠어요.
    울지 말라고 하면 안 울고? 그쵸? ㅋㅋㅋㅋ
    방법이 있는데도 안하는 경우보다는
    방법이 안통하는 경우가 훨~~씬 많을텐데요.
    무슨 아기 달래는게 음료수 페트병 뚜껑 닫는것마냥 같이 생각하는 분들 계시네요.

    저 46년산 아기는 스스로도, 타인의 힘으로도 제어가 안되는데
    몇 개월 안된 갓난아기는 참 쉽게도 컨트롤 가능한다 생각하시는듯.

    다들 저 46년산 인간이랑 비슷하신거 같아요.
    저 케이스가아닌데도 내가 예전에 경험이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그때 그 부모가 아닌데도 단죄부터 하고 보네요.

  • 61. 위댓
    '22.8.16 2:11 PM (183.104.xxx.44)

    헐님 댓 최고
    당연한 말씀인데
    남자 실드치는 댓 엉뚱한 데서 중립기어 넣는 댓 뭔지 어이없음

  • 62. starship
    '22.8.16 2:19 PM (222.110.xxx.93)

    탑승한지 8분만에 침뱉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욕하는게 사람이냐?
    누가보면 1시간 내내 시달린줄 알겠네.
    설사 시달렸다고 침까지 뱉어? 미친놈이죠..

    영상 없었으면 어쩔뻔했어요.
    어른이 왜 어른이겠어요. 애가 울면 그래도 되요? 쉴드 칠껄 칩시다. 쫌

  • 63. ...
    '22.8.16 2:43 PM (152.99.xxx.167)

    아이는 조금만 불편해도 울죠. 아이니까요. 근데 보호자는 기어코 어린아이 그것도 제어 안되는 아기 데리고 문제의 소지가 생길 장소에 가서 룰루랄라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는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줘야했나요???

    ----------------------------
    이런 댓글 보면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어요
    노약자라는 왜 있을까요? 아기 보고 너 왜우냐고 하는 꼴.
    성가신 노약자는 집구석에 쳐박혀 있어야죠 암요

  • 64. 으이그
    '22.8.16 3:11 PM (180.65.xxx.254)

    애 혐 종자들은 이때다 싶어서 귀막고 눈막고
    다 맘충 파충 이지랄
    지긋지긋허다 진짜

  • 65. 진짜
    '22.8.16 3:32 PM (115.164.xxx.113)

    기장이나 사무장 권한으로 비행시에 난동부리는자는
    테러범수준으로 착륙시 경찰이체포하는 강력한 법안이 있어야겠어요.
    땅콩항공 그 여자 제대로된 처벌만 받았어도
    비행기내에서 난동은 없어졌을겁니다.
    우리나라는 법이 후진국

  • 66. 애키울때
    '22.8.16 4:10 PM (106.249.xxx.98)

    비행기타면서, 아이 안울게 여러가지 준비하잖아요.
    전 항히스타민제까지 비행기에서 먹인다고 처방받았어요. 물론 이 경우는 장시간비행이었지만요.

    국내비행기에서도 이런저런거 미리 준비해서 최대한 아이가 울지않도록 하는게 좋죠.
    저한테야 이쁜 애기지만, 남들은 피곤하죠.. 그 울음소리가

    뉴스에 나오는 저 개*씨는... 넘 심한거 맞구요.
    애기 키우는 집들은, 대중교통에서 아이들데리고 탈때 더더더 조심해서 피해안주려고 하는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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