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무기력, 남편이 싫어요.

...... 조회수 : 6,181
작성일 : 2022-08-07 12:18:26
맞벌이인데 남편 밥차리기 귀챦아요.
남편보면 그냥 짜증나요.
리스 8년째이고(남편 건강문제), 저도 남편보면 스킨쉽하기 싫고요.
이혼하자고 하니 남편이 아무말이 없네요.
IP : 210.178.xxx.20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7 12:19 PM (116.42.xxx.47)

    이혼이 진심이면 별거부터 해보세요

  • 2. ㅇㅇ
    '22.8.7 12:20 PM (119.198.xxx.18)

    밥차리지 마시고
    그냥 알아서 먹으라 하세요

    맨밥에 물말아먹어도 안죽어요

  • 3. 밥따로
    '22.8.7 12:22 PM (39.7.xxx.133) - 삭제된댓글

    5년먹으면 이혼동의할껄요

  • 4. 한지붕두가족
    '22.8.7 12:25 PM (175.208.xxx.235)

    이혼생각까지 하신다면 우선 한집에서 각자 따로 밥해먹고 사세요.
    먹고 싶은거 각자 사다가 차려먹기
    공간도 분리해서 사시고요.
    차츰차츰 헤어지는 연습을 하세요

  • 5. ㅁㅁ
    '22.8.7 12:27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여자락고 이혼이 뭐 그리 꽃길 예약도 아닙니다
    절충안을 찾을일이지 갱년기에 리스가 문제가되진 않잖아요

  • 6.
    '22.8.7 12:27 PM (122.37.xxx.67)

    아이들은 다 독립했나요?
    저도 마찬가지인데 한집에서 따로 사는것도 못할짓이고 애들만 차려주기도 뭐해서 참고삽니다
    애들은 대학생이라 해놓으면 알아서 꺼내먹어요
    360일을 집에와 저녁먹네요
    진심 은퇴하고애들 독립하면 저혼자 살고파요

  • 7. dlfjs
    '22.8.7 12:29 PM (180.69.xxx.74)

    우선 집안일부터 시켜보세요
    요리라도 배우게 하던지요

  • 8. 댓글만으로도
    '22.8.7 12:38 PM (210.178.xxx.200)

    위로 받습니다. 고마워요~

  • 9. 한집에서
    '22.8.7 12:38 PM (59.8.xxx.220)

    따로 살고 있는데..
    사이 나쁘지 않아요
    각자 알아서 밥 챵겨 먹고 빨래 각자하고 청소 각자하고 공용부분은 도우미 불러 가끔 하고..
    가끔 같이 먹을때도 있구요
    애들은 독립해서 사니 뭐 별 차이없네요
    이혼 하나 안하나 별 차이 없을거 같아 그냥 삽니다
    싸울일도 없고 신경 쓸 일도 없고..

  • 10. 아마
    '22.8.7 12:47 PM (210.178.xxx.200)

    저도 한집에서님처럼 될 것 같습니다..
    이혼이 말처럼 쉬운것도 아니고...

  • 11. 남편이
    '22.8.7 1:00 PM (182.172.xxx.136)

    친구랑 어울려 성매매랑 룸싸롱에 빠졌었어요.
    업소녀랑 연애는 기본이고. 암것도 모르던 남편
    같이 데려가서 놀던 친구가 그렇게 와아프랑 한집
    살면서 각자 생활하더군요. 남편 주위에 이런 친구
    있으면 떼어놓으세요. 아무리 끼리끼리 라지만
    옆에서 꾀이면 병신들은 금방 넘어갑니다.

  • 12. ㅇㅇ
    '22.8.7 1:14 PM (119.198.xxx.18)

    어느 지인
    애 둘 다 출가시켰는데
    이혼하자하니 남편이 재산 나누기 싫어서 절대 이혼 안해준다고
    그래서 자기짐 용달불러 짐 싹다 싣고 따로 집 얻어 나갔어요.

  • 13. ㅇㅇ
    '22.8.7 1:28 P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일단은 이젠 밥차려주지마세요

  • 14. ..
    '22.8.7 1:46 PM (58.79.xxx.33)

    그냥 원룸얻어서 나가세요.

  • 15. ....
    '22.8.7 3:02 PM (117.111.xxx.187)

    그렇게 살거면 빨리 이혼해야지요. 같이살면 서로에게 고통주는 일일뿐..아무 애정도 없고 남보다 못한사인데 왜 같이 살아요

  • 16. 별거
    '22.8.7 6:03 PM (223.39.xxx.230)

    밎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3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2 ... 23:06:24 135
1826732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1 콩국수 23:02:53 241
1826731 쓰레기 집들이요 ... 23:02:38 182
1826730 고정닉과 유동닉 2 ㅇㅇ 22:56:02 140
1826729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4 아이고 22:54:47 616
1826728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3 링컨 22:54:20 279
1826727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안경 22:53:51 150
1826726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6 흥해라 22:47:12 1,136
1826725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5 동궁 22:45:08 503
1826724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창고만들다 22:45:04 105
1826723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2 너ㅅ화 22:44:25 387
1826722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21
1826721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2 과일 22:40:49 380
1826720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376
1826719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12
1826718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88
1826717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8 ㅎㅎ 22:34:11 966
1826716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18 약속지켜라!.. 22:29:58 850
1826715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1 ㅇㅇ 22:29:34 173
1826714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8 궁금 22:24:26 888
1826713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494
1826712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698
1826711 호프...욕1등 영화 6 ... 22:15:19 798
1826710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764
1826709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21 ㅗㅎㄹㅇ 22:08:51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