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내려 버렸어요
영 보기 싫어서
그거 안 하려면 가능하죠?
시험 볼 때 옆 자리 처녀가 다리를 떨어서
굉장히 불편했어요
얘기하니까 바로 고치고 안 떨더라고요 그 처녀는
버스이고 젊은 남자애라서 아무 소리 안했어요
계속 쳐다 봤는데 눈치를 못 채더군요
깔끔한 사람들은 안 그러던에
없어 보여요
앉아서 다리 막 건들건들 흔드는 것도 틱인가요?
처녀는 만만해서 못 참고 얘기하고 젊은 남자는 왜 참았어요? 거참 세상 약강 강약으로 사는 분이네
틱이라기보다는 우리애 경우
하지불안증후군 이라고
안하려면 안할 수 있지만
본인이 하는게 편하다고
어디가서는 하지 말라고 하긴하는데
ㅠㅠ
저도 정신 사납고 보기 싫더라구요
일종에 틱같아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아무리 못하게 해도 못고치던데요.
오래떨다보니 버릇된것같아요 정신사나와요 한마디 할수도없구 스트레스 받아요
그거 알고나서 의식적으로 고쳤어요.
돌아보면 그 시절 정서적으로 불안했는데 그 탓인거 같아요.
신경쓰면 안할수 있으니 틱은 아니지만
정서적으로 안정되면 안하는거 같아요
처녀는 만만해서 못 참고 얘기하고 젊은 남자는 왜 참았어요? 거참 세상 약강 강약으로 사는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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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때는 시험 이라잖아요~
그거 불편해서 내 시험 망칠순 없으니 말 했겠죠?
이야기 방향을 이상하게 몰고 가시네 ㅋㅋ
습관이에요..본인의지로 안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