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공장 이어받아 운영하는 똑순이시던데
다큰 애들 셋이 있는데 두딸은
바이올린하고 마지막에
뽀로로 주먹밥해서 두딸이
엄마공장찾아가 바이올린 켜는데
딸둘.너무 예쁘네요.
그것보고 울었네요.ㅠ
휴가나왔던 아들도
인물이 좋고 착하고
애들 셋을 참 잘키웠네요
아..늙었나
뭘보기만하믄 울어대니.
그엄마.안타깝게남편은 먼제세상
떴지만 아이들 셋이 엄마고생
알아주고..너무예쁘고착하서.감동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채널돌리다 예전방송 봤는데..남편잃고 엄마혼자
인간극장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22-07-28 09:34:10
IP : 222.235.xxx.1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8 9:36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그 막내 검정고시 쳐서 서울대 갔다는거까지 들었어요. 한참전에요
예고 다닐 상황이 안되서 검정고시2. 음
'22.7.28 9:37 AM (119.71.xxx.203)저는 그 방송을 못봤지만, 엄마의 공장앞에 잔잔히 울려퍼지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상상하다가
그만 저도 눈물이 ^^3. ㅇㅇ
'22.7.28 9:52 AM (121.182.xxx.138)알아요.
엄청 부잣집에서 하루아침에 남편 잃고,그 엄마가 생활력 강하시더라고요.막내도 잘 됐군요4. 저도
'22.7.28 10:36 AM (1.249.xxx.197)아침에 봤어요 전 큰딸이 궁금하네요
큰딸도 재능이 있는데 동생을 위해서
자기꿈 접는거 보니 짠하고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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