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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스 보니까 시댁생활 힘들어서 이혼했다던데...

써니베니 조회수 : 9,199
작성일 : 2022-07-27 18:51:47
얼마나 못살게 굴고 힘들게 했으면 이혼했나 싶어요...
이야기들어보면 아이들 진짜 사랑하고 아끼는 거 같은데...
가끔 시댁 내려가보면 공감이 가요
IP : 124.57.xxx.19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베니
    '22.7.27 6:51 PM (124.57.xxx.196) - 삭제된댓글

    http://m.site.naver.com/0ZWyL

  • 2. 아이
    '22.7.27 6:53 PM (39.7.xxx.163) - 삭제된댓글

    사랑하고 아끼는데 왜 못만나고 재혼할려해요? 아이 데려올려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낀다는 얘긴 누구나 해요

  • 3. 언제든
    '22.7.27 6:56 PM (39.7.xxx.166)

    만나라고 했음 일주일에 한번 마음만 있음 볼것 같은데요

  • 4. ㄱ닥
    '22.7.27 6:58 PM (122.42.xxx.81)

    그닥. 안키우면서 저런애긴누구나 다할수있음
    얼굴에 대체 어떤처치를
    시댁돈많은줄알고 임신

  • 5.
    '22.7.27 7:01 PM (220.75.xxx.191)

    스무살짜리 혼전임신으로
    독립시켜줄 여력도 안되는 시집이었나본데
    시부모랑 같이 살면서
    더구나 경상도... 오죽 얕보고 막 대했을까요
    요즘세상에 아들 낳으라고 종용까지했다니
    어리고 뭘 몰라서 당하고 산거죠
    착한건지 맹추같은건지 세뇌당한건지..
    예고편보니 친정엄마랑 통화도 하더만
    에미는 딸이 그러고 사는동안 뭐했으며.

  • 6. 눈에서
    '22.7.27 7:01 PM (39.7.xxx.131)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져요
    제친구도 아이 전남편 주고 이혼했는데 첫마음은 애틋했죠 주1회 보기로 하고 이혼했는데 처음에는 1회하다 이젠 남친 생기고 아이가 보고 싶다 하면 몇달에 한번봐요. 근데 술처먹음 애틋한 내아들 하고 울어요. 카메라 앞에서 눈물 흘릴 시긴에 아이 한번 더 보겠네요.

  • 7.
    '22.7.27 7:03 PM (118.32.xxx.104)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져요 222
    진짜 보고싶으면 가서 보면되는데 말로만 그러는건 다 핑계임ㅎㅎ

  • 8. ㄷㄱㄷ
    '22.7.27 7:06 PM (58.230.xxx.177)

    다른거 모르겠고 딸 첫생리얘기 저렇게 하는건 상처가 될거같네요

  • 9. 집이 없나요?
    '22.7.27 7:07 PM (112.173.xxx.131)

    가는길에 생리대 사서 데려가서 집에서 설명해주면 안되는지??? 이혼 조항에 엄마집에는 절대 못감이 있나요?

  • 10. ? ??
    '22.7.27 7:08 PM (218.159.xxx.6)

    전남편 재혼해서 잘 살길 바란다면서 tv 나온 시기가
    좀그렇네요

  • 11. 엄마가
    '22.7.27 7:09 PM (112.166.xxx.103)

    온국민 초집중하는 짝짓기프로 나와서
    내얘기를 한다라....

    그 어떤 일보다도 평생
    상처가 될 것 같아요.

  • 12. ..
    '22.7.27 7:10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성헝하고 데이트도 하고 싱글라이프 즐겼죠. 시집 탓만 하기도 그런게 보래도 안봤잖아요.

  • 13.
    '22.7.27 7:14 PM (122.42.xxx.81)

    필러도 주기적으로 넣어야되던데
    어쩜 시댁도 아들 손주는 핑계일뿐
    부자가 괜히 부자가 아니죠

  • 14.
    '22.7.27 7:17 PM (121.165.xxx.112)

    요즘애들 학교에서 다 배워요.
    저희애는 제가 가르쳐주려 했더니 이미 다 알던데요.
    엄마가 생리대 사용법 알려준 사람이 몇이나 될지..
    그게 뭐 별거라고..

  • 15. ㅡㅡ
    '22.7.27 7:25 PM (223.38.xxx.202)

    남편 재혼한다니
    자기도 새인생 살아보자 하고 나온듯.
    그치만 애 셋 출산땜 위축되니
    친정엄마 전화 붙잡고 오열
    그 엄마는 또 얼마나 맘 아플까...
    자기도 살아야하니 발버둥치는 중인듯요
    통화 보니 돌싱글즈 나온건 후회하고 있네요
    이번 화 궁금해지네요
    소라에게 관심있던 남자 둘...
    양육자는 아니라지만, 끊을 수 없는 관계 애 셋.:.:.

  • 16. 어휴
    '22.7.27 7:26 PM (124.50.xxx.70)

    굳이 꼭 그얘기를 해야 하는지..
    무슨 신파극 보 는줄.

  • 17. 내셋
    '22.7.27 7:28 PM (112.173.xxx.131) - 삭제된댓글

    감당할 남자가 있을지 여차하면 책임져야 하는데

  • 18. ....
    '22.7.27 7:42 PM (221.157.xxx.127)

    어쨌거나 딸셋키우는쪽이 힘들지 애두고 온쪽이 더 힘들거라고는 생각이 안드는데

  • 19. 시가에서
    '22.7.27 7:43 PM (122.46.xxx.106)

    아파트도 사주고 도우미도 붙여줬대요
    처음 혼전임신하니 집에 들어와살았던 얘기인지도 모르죠

  • 20. 요즘
    '22.7.27 8:11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세상에 믿을 수 없는 얘기예요

  • 21. ...
    '22.7.27 8:1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저여자는 이미 홀가분한 상태인데 뭘 질질 짜고있데요

  • 22. ...
    '22.7.27 8:14 PM (1.237.xxx.142)

    저여자는 이미 홀가분한 상태인데 뭘 질질 짜고있데요

  • 23. ㅡㅡ
    '22.7.27 9:54 PM (115.139.xxx.139)

    저분도 안타깝긴 한데..
    애들 양육자는 저거의 *100은 고통 받아요.
    왜냐 애들 키우는게 힘든게 아니라...나의 이혼으로
    힘들어하는 애들을 지켜보는게 진짜 죽도록 가슴찢어져요.
    혹여나 학교에 알려져서 주눅들지 안을까..
    맘의 상처로 힘든건없을까 등등 말로표현할수 없을정도에요.

  • 24. ....
    '22.7.28 12:06 AM (110.13.xxx.200)

    원래 안보면 애틋하죠.
    같이 살면 지지고볶느라 힘들고.. ㅎ
    딸셋이나 되는데.. 어휴.. 남자쪽도 진짜 힘들겠어요.
    딸이니 키울려면 재혼을 하긴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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