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아닌가요?
잘해도 망할수 있고
망한것 같은데 일어서서 잘 살수도 있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쨌든 결혼은
큐ㅠㅠ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22-07-20 20:06:26
IP : 39.7.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0 8:08 PM (211.36.xxx.21)것두 다 능력이고 노력인거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거 아님
2. ᆢ
'22.7.20 8:09 PM (121.167.xxx.120)끝이 없는 인내심을 필요로 하고
인내의 한계를 깨달아요3. ..
'22.7.20 8:10 PM (49.195.xxx.123)당연히 운도 있지만
합리적이며 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좋아하게 되고
물질적 부와 상관없이 잘 산다고 생각해요.4. ....
'22.7.20 8:15 PM (211.206.xxx.204)다 좋아요. 다 좋은데
남편의 학벌과 능력으로 만든 경제력이
아무런 기여도 없는 본인의 덕분이라고 하는지
진심으로 궁금할 뿐입니다.5. 제대로
'22.7.20 8:19 PM (123.199.xxx.114)된 남자와 여자가 드물어요.
10점 만점에 6점만 나와도 참고 살죠.
아주 행복하다는 분들은 아마도 서로 10이나 9끼리 만났거나 한쪽이 10인데 한쪽 5를 보완해주는 능력자를 잘만난 경우 말고는
그럭저럭 사는분들도 보면
남자 순한데 여자가 버릇없이 남편 잡고 살더라구요.
행복한 사람들을 본적이 없어서
여기 82는 하늘의 축복을 받은 분들이 간혹 보여서
그런사람도 있구나 합니다만6. 본인덕
'22.7.20 8:20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본인 덕이라고 믿더라구요
그남자가 그여자를 만나서 잘 사는거래요
미친ㄴ들
못사는건 다 니복이 거기까지야 하면서
지가 남편덕에 잘사는건 무슨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거마냥..
사기꾼이 뭐 검사랑 결혼한 그 여자 뿐인가
한국여자들 도둑놈심보
섹스도 못해
애도 사교육없인 못키워
시가는 싫어
명품백 해외여행은 필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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