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영광군 실종사건 ..
부모님도 누나도 너무 사람들이 괜찮아보이던데..
실종 안되었다면 정말 사랑받고 자랐겠다싶던데 ..
작은 어린이집에서 무슨 그런 산속으로 소풍을 간건지도 너무 이상하고요.
꼭 찾았음 좋겠네요 ㅜㅜ
그알 보셨나요?
.. 조회수 : 6,555
작성일 : 2022-07-17 00:46:33
IP : 123.213.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청자
'22.7.17 12:55 AM (222.239.xxx.147)집에 돌사진 없는 20대 초반, 눈썹이 짙고 어릴적 사진보니 누나랑 많이 닮았더라구요 꼭 찾았음해요
2. ..
'22.7.17 1:00 AM (116.126.xxx.23)돌사진 없는 20대 초반 아는 사람이 모영광군이랑 닮았다는 건가요?
3. 제발
'22.7.17 1:01 AM (116.41.xxx.181)다 큰 모습 재현한 동영상과 목소리 들으니 너무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참 부모 마음이 어떨지...눈물 나네요...
꼭 돌아오기를 바래요4. ..
'22.7.17 1:01 AM (123.213.xxx.157)실종당시26개월치고 키도 몸집도 크고 활발해보이더라구요. 진짜 부모입장에서 미칠노릇이죠.
근데 그 보조교사는 별 죄책감도 없어보이고 자기인생 망쳤단식으로 말하는게 어이없더라구요5. 첫댓글
'22.7.17 1:04 AM (116.126.xxx.23)그알에 제보해주세요
6. …
'22.7.17 1:09 AM (39.7.xxx.61) - 삭제된댓글첫댓글은 아는사람중에 모영광군 닮은사람이 있다는 뜻이 아닌데요.
7. …
'22.7.17 1:10 AM (39.7.xxx.61) - 삭제된댓글어릴때 사진보니 누나를 똑 닮았더라구요
커서도 누나 많이 닮을거 같아요
돌사진 없고 키크고 눈썹진하고 쌍커풀진 큰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래요
보조교사는 다른지역에서 어린이집 원장하는모양인데 인성이 개차반..ㅠㅠ 거기 어린이집 아이 맡긴다 생각하면 어휴8. 주변에
'22.7.17 1:46 AM (119.64.xxx.28)비슷한 사람있음 알아볼거 같아요.
누군가 자기가 키울 목적으로
데려간듯해요.
돈을 목적으로한 유괴가 아닌..9. ..
'22.7.17 2:27 AM (175.119.xxx.68)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댓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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