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다는 분은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자신없고, 모르면 첨부터 한다고 나서지를 말아야지.
생각할수록 열받아죽겠네.
1. ㅇㅇ
'22.7.16 8:42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대통령 여러 번 한 분 있어요?
누구나 처음인데?2. 동네 이장
'22.7.16 8:42 PM (218.39.xxx.59)찌찌뽕
저도 방금 그 생각 했네요.3. 그니까
'22.7.16 8:43 PM (182.209.xxx.145)말이냐. 막걸리냐고요.
기가막혀서.4. 진짜
'22.7.16 8:45 PM (119.70.xxx.97)아까 저녁준비하는데 울딸이 보령왔다고
친구들 놀러갔는데 못들어가고 짜증난다고 왔다고 여길왜오냐고ㅋ진짜 웃겨서 설마했는데5. ...
'22.7.16 8:46 P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잘 몰라서 아무것도 안하면 누가 머랍니까
매일 복수하고 도륙낼 생각밖에 없고 뒤로 해먹으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잖아요
할줄아는건 백정짓 세금슈킹6. 장난
'22.7.16 8:50 PM (112.154.xxx.39)국가 최고 지도자 자리가 장난으로 아는건지
누구나 처음으로 시작하는거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준비
철저히 해서 시행착오 겪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자리거늘..
진짜 제일 짜증나는건 저런인간 뽑은 사람들이긴 하나
혈압오름7. ㅇㅇ
'22.7.16 8:51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취임 두 달
이 시기면 업무 파악하느라 정신 없을 때인데,
영화관 가서 팝콘 먹는 사진 뿌리고,
빵 사러 다니고,
무슨 축제 다니고,
그리고
유일한 업무라는 게 문재인 정부 죽이려고
16명 죽인 살인범을 귀순자라고 언플하지 않나,
넘 한심하죠?
이런 대통령 누가 뽑았어요?
저는 안 뽑았지만 박근혜보다는 잘할 줄 알았어요.
그래도 검사 출신인데, 그래도 검찰총장 출신인데,
일생이 실업자였던 박근혜랑은 다르겠지 했는데,
정말이지
뭘 상상하든 날마다 그 이상을 보여주네요.8. ㅡㅡ
'22.7.16 8:54 PM (223.38.xxx.133)도사랑 거니 믿고 했죠
지금 울나라의 운명이 사이비도사와
출신도 모르는 녀자 손에 달렸...9. 아니
'22.7.16 8:54 PM (182.209.xxx.145)그네는 청와대에서 지네 아부지가 했던거 본건 있어서 앉을자리 설자리는 구분하던데.
저기는 분간도 못해.
사람 잡아넣는거나 궁리할까.
다른건 1도 못함10. ,,,,,,,
'22.7.16 8:56 PM (118.243.xxx.56)어휴,,윗님 그래도 검찰총장이라뇨,,
검찰총장이라서
더더더더더욱 되어서도 나와서도 안 될 사람인데,,
검찰총장에서 전 그냥 아웃이었는뎅,,,,,11. rmrj
'22.7.16 8:57 PM (221.143.xxx.13)국짐과 2찍들의 졸작
12. .....
'22.7.16 8:59 PM (58.233.xxx.246)그저 놀며 술 먹을 생각만 하나봅니다
나라를 송두리째 망치고 있네요 ㅜㅜ13. jijiji
'22.7.16 9:00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지작하면 이전정부도 그랬다는개소리만
14. ᆢ
'22.7.16 9:19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대통령 취임하고나서 무슷 일을 했다는소릴 못들어봤네
미친놈이 사람잡아넣는다는 소리밖어없어
저런 무식한놈을 찍어준것들이 더혐오스러워15. …
'22.7.16 9:27 PM (86.186.xxx.165)그러게 말입니다. 대통령 두번째로 한 사람이 어딨다고. 저런 발언하는 넘이나 찍어준 사람들이나 ㅠㅠ
16. .....
'22.7.16 9:39 PM (90.199.xxx.30)준비가 하나도 안됬으면서 권력만을 위해서
대통령 한다고 나섰지...
탄핵만이 살길이다17. 이뻐
'22.7.16 9:55 PM (118.235.xxx.143)그래서 9수하고 합격한 법원일은 잘 보셨답니까??
18. 비지니스 패밀리
'22.7.16 10:01 PM (58.140.xxx.55) - 삭제된댓글[원글 내용과 맞지 않지만. . .]
이번에 경찰청장 된 사람이 윤가가 추앙하는 무유?스님 조카라네요.
열린공감에서 윤가 외할머니가 다녔다던 절에 찾아갔었는데
열린공감에서 그 스님에게 뭐 좀 물어보려고 하면 자기 조카가
경찰이라고 엄포를 놓더라구요. 세상에 그 스님 조카일줄은...
경찰청장인가 그 인간 윤가의 개로 복종하겠네요.
윤가의 비지니스 패밀리는 계속됩니다~~19. 비지니스 패밀리
'22.7.16 10:12 PM (58.140.xxx.55) - 삭제된댓글[원글 내용과 맞지 않지만. . .]
이번에 서울 경찰청장 된 사람이 윤가가 추앙하는 무유?스님 조카라네요.
열린공감에서 윤가 외할머니가 다녔다던 절에 찾아갔었는데
열린공감에서 그 스님에게 뭐 좀 물어보려고 하면 자기 조카가
경찰이라고 엄포를 놓더라구요. 세상에 그 스님 조카일줄은...
서울 경찰청장인가 그 인간 윤가의 개로 복종하겠네요.
윤가관련 시위라도 하면 물대포 나오나요?
윤가의 비지니스 패밀리는 계속됩니다~~20. 비지니스 패밀리
'22.7.16 10:17 PM (58.140.xxx.55) - 삭제된댓글[원글 내용과 맞지 않지만. . .]
이번에 서울 경찰청장 된 사람이 윤가가 추앙하는 무유?스님 조카라네요.
열린공감에서 윤가 외할머니가 다녔다던 절에 찾아갔었는데
열린공감에서 그 스님에게 뭐 좀 물어보려고 하면 자기 조카가
경찰이라고 엄포를 놓더라구요. 세상에 그 스님 조카일줄은...
서울 경찰청장인가 그 인간 윤가의 개로 복종하겠네요.
이 인간이 이번에 이런 발언도 했다고 하네요.
"장애인 시위에 대해 지구 끝까지 쫓아가 체포할거라고"
윤가관련 시위라도 하면 물대포 나오나요?21. 비지니스 패밀리
'22.7.16 10:22 PM (58.140.xxx.55) - 삭제된댓글원글 내용과 맞지 않지만. . .]
이번에 서울 경찰청장 된 사람이 윤가가 추앙하는 무유?스님 조카라네요.
열린공감에서 윤가 외할머니가 다녔다던 절에 찾아갔었는데
열린공감에서 그 스님에게 뭐 좀 물어보려고 하면 자기 조카가
경찰이라고 엄포를 놓더라구요. 세상에 그 스님 조카일줄은...
서울 경찰청장인가 그 인간 윤가의 개로 복종하겠네요.
이 인간이 이번에 이런 발언도 했다고 하네요.
"불법시위에 대해 지구 끝까지 쫓아가 체포할거라고"
윤가관련 시위라도 하면 물대포 나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