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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현숙(개키우는)

ㅡㅡㅡ 조회수 : 4,098
작성일 : 2022-07-14 18:13:33
진지하게 그 여자분을 이해할 남자가 있으려나요??
개네마리가 자식하고 똑같다
물에빠지면 개들 구하고 죽자 이건 극단적인 예라해도,
결국 개들이 인생에서 1순위인거같은데요
애인이나 배우자는 그 후순위....
저정도면 자식넷 데리고 결혼하는거나 마찬가지겠네요.
IP : 125.179.xxx.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4 6:17 PM (121.160.xxx.241) - 삭제된댓글

    왜 나왔는지 이해불가

  • 2. ㅡㅡㅡㅡ
    '22.7.14 6: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똑같이 개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야 하겠어요.

  • 3. ㅡㅡㅡㅡ
    '22.7.14 6: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똑같이 개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야지 아니면.

  • 4. ..
    '22.7.14 6:22 PM (61.77.xxx.136)

    멀쩡하게생겨가지고 개를구하고 자기가 죽는다는 얘기하는거 보면서 미친거아닌가 했어요. 윗님말씀대로 자식넷데리고 결혼상대 찾는꼴. 단순히 애견인이라 말하기엔 오바였음.

  • 5. ......
    '22.7.14 6:23 PM (223.38.xxx.179)

    아이 하나 있는 돌싱녀보다 같이 살기 빡셀듯

  • 6. 하다못해
    '22.7.14 6:25 PM (121.133.xxx.137)

    그 얘기할때 표정이
    얼마나 결연한지 소름끼쳤음요
    진심

  • 7. ㅎㅎㅎ
    '22.7.14 6:28 PM (211.58.xxx.161)

    똑같은 개아빠나 구해야할듯요
    저도 그 표정이 어찌나 결연하던지...내가 남자출연자라면 현숙은 무조건 제외시켜요 재벌딸이라해도

  • 8. ㅇㅇ
    '22.7.14 6:28 PM (211.234.xxx.25)

    진심 그분은 개6마리키우는 남자만나서 결혼하면좋겠네요 서로 쌤쌤

  • 9. ㅇㅇ
    '22.7.14 6:33 PM (110.12.xxx.167)

    요즘 반려견 키우는데 돈 진짜 많이든다고 했잖아요
    병원 한번가면 몇백도 든다고요

    4마리 키운다는거 듣고 월급 받아 그돈 다 들어갈텐데 싶더라구요
    자식이라니까요
    그걸 남자가 이해할까요

  • 10. ..
    '22.7.14 7:13 PM (1.225.xxx.234)

    이해해줄 남자찾기가 어려워서 나온거 같던데요
    인상도 좀 무서운데 그 조건은 더 무섭..
    그래도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 세상은 넓으니
    그 부분을 좋게 보고 대시할 남자를 찾아나선 거

  • 11. ...
    '22.7.14 7:22 PM (14.34.xxx.154)

    저두 개엄마지만 개 네마리 키우면서 얘네들이 내인생의 1순위다 이런 사람은 싫어요

  • 12. 그리고
    '22.7.14 7:39 PM (211.58.xxx.161)

    누가그랬죠?영자인가?
    자기가 허약해서 병원갑자기 갈일이 많은데 와서 데리고가줘야한다했나어쨌나

    황당했는딩

  • 13. 맞네요 ㅋ
    '22.7.14 7:56 PM (121.133.xxx.137)

    아직 젊은데 그정도면
    노후에 병약한 몸 거둬줄 사람 구하는?
    ㅎㅎㅎ어쨌건 이번기수는
    웃겨요 ㅋㅋ

  • 14. 이불킥할거예요
    '22.7.14 8:02 PM (218.145.xxx.232)

    결혼이라는 개념도 모르고 프로의 의도도 모르고 걍 개아빠 찾은 본인은 모지리라는 걸 전국에 홍보한거.

  • 15. 진짜
    '22.7.14 8:46 P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영자도 잔병치레 많고 병원갈때 같이 가줘야 된다는 거 좀 황당하더군요.
    현숙도 그런 걸 이해해 줄 사람은 애견까페에 가서 찾는게 더 빠를텐데 왜 나왔나 싶어요.
    순자인가 무용하는 여자 분도 결혼이 급한 사람들 프로인데 서른 넘어서 하고싶으면 더 있다 나와야지. 영숙 빼고 다 별로..
    이번 기수 여자 분들 진짜 영 아니네요.

  • 16. 진짜
    '22.7.14 8:47 P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영자도 잔병치레 많고 병원갈때 같이 가줘야 된다는 거 좀 황당하더군요.
    현숙도 그런 걸 이해해 줄 사람은 애견까페에 가서 찾는게 더 빠를텐데 왜 나왔나 싶어요.
    순자인가 무용하는 여자 분도 결혼이 급한 사람들 프로인데 서른 넘어서 하고싶으면 더 있다 나와야지.
    영숙 빼고 다 별로. 이번 기수 여자 분들 진짜 영 아니네요.

  • 17. ..
    '22.7.14 8:57 PM (106.101.xxx.49)

    말 안할 때는 다 괜찮더니 입 여니 다들.

  • 18.
    '22.7.14 9:43 PM (61.74.xxx.175)

    현숙이는 표정이 항상 뭐 씹은 거 같아요
    항상 불만 있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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