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못한애들이 남자 못고른다는건 무슨 궤변인가요.
부모랑 같이 살면서도 외박하는 아이나
여친이 부모랑 같이 사는거 알면서도 외박하는 남자애라면 더 이상한거예요.
최소한의 지킬선은 지켜야죠
무슨 외박못하게 하면 남자 못고른다는 궤변을 하시는지
40대 후반인데..제 경험에 비춰보면
대학때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외박 아무렇지 않게 한 애들이
결혼도 즉흥적으로 하고 이혼도 더 잘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혼전임신으로 어쩔수없이 결혼하는 경우도 봤고요.
1. 도긴개긴
'22.7.13 8:4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그 분 논리나 그런 애들이 이혼 잘한다는 논리나. 그 나물에 그 밥이구만요. 똑같은 수준
2. ....
'22.7.13 8:4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남편 외박은 이혼의 단초인데
자식 외박은 젊음의 순간????
(아들, 딸 모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3. 음
'22.7.13 8:42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외박하게하는 남자라면 볼것도 없어요
저 아들엄마입니다4. ㅇㅇ
'22.7.13 8:43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오피녀들 결혼 대박나겠네요
5. 여기서
'22.7.13 8:44 AM (125.180.xxx.53) - 삭제된댓글읽은거 같은데 딸이 임신 진단테스트한걸 책상위에 올려놨더라는글이요. 요즘은 이게 평범한건가요?
그냥 임신이 아니라서 천만다행이다 생각해야하는게 전부인지...휴..
성인되기 전부터 이남자저남자 만나서 애줄줄이 낳아 키우는 애들6. 그건
'22.7.13 8:44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그건 라떼는 마인드고요.
요즘 20대는 마인드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외박하고 그래도 다들 결혼을 안합니다.
30살 넘도록 독야청청하라고 할 수도 없어요.
지나서 자식들한테 이야기들으면 고딩때 성경험한 애들 말도 들려요.
공부 못한 아이들요? 아뇨 현재 서성한 다니는 아이도 있고요.
가난한 아이들요? 아뇨 강남구 아이도 있고요.7. ...
'22.7.13 8:45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그냥 너무 순진하게 살던 여자애들은 남자 심리 간파하는 능력을 축적할 기회가 없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과장된 의견
8. ..
'22.7.13 8:45 AM (70.191.xxx.221)피임 제대로 못하는 부모들 많고, 남녀 모두 콘돔 제대로
사용 안하는 것들 흔하다고 생각해요.
자궁경부암 관련 추적 질병이 높은 상황을 보면 그래요.9. 그건
'22.7.13 8:46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그건 라떼는 마인드고요.
요즘 20대는 마인드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외박하고 그래도 다들 결혼을 안합니다.
30살 넘도록 독야청청하라고 할 수도 없어요.
지나서 자식들한테 이야기들으면 고딩때 성경험한 애들 말도 들려요.
공부 못한 아이들요? 아뇨 현재 서성한 다니는 아이도 있고요.
가난한 아이들요? 아뇨 강남구 아이도 있고요.
우리 애는 26세 모쏠인데 이것도 은근 걱정입니다.
시누이 모쏠로 35세에 선봐서 급히 결혼시켰어요.10. 그건
'22.7.13 8:47 AM (124.5.xxx.196)그건 라떼는 마인드고요.
요즘 20대는 마인드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외박하고 그래도 다들 결혼을 안합니다.
30살 넘도록 독야청청하라고 할 수도 없어요.
지나서 자식들한테 이야기들으면 고딩때 성경험한 애들 말도 들려요.
공부 못한 아이들요? 아뇨 명문대 나온 아이도 있고요.
가난한 아이들요? 아뇨 강남구 아이도 있고요.
우리 애는 26세 모쏠인데 이것도 은근 걱정입니다.
시누이 모쏠로 35세에 선봐서 급히 결혼시켰어요.11. ..
'22.7.13 8:50 AM (39.118.xxx.91)외박많이한다고 남편 잘만난다기보다
남자 밥먹듯 바꿔가며 사귀고 남자사귈때 외박도 서스름 없이 하던 여자 두명 아는데 둘다 전문직이랑 결혼해서 애낳고 잘살긴해요12. .....
'22.7.13 9:01 AM (211.221.xxx.167)그거보다 같이 외박한 남자들도 결혼할 땐
외박한 여자 싫어할꺼란 소리와
남자쪽에서 알면 며느리로 안내켜할꺼란 소리가 더 충격이었어요.
남자는 괜찮고 여자는 안되는 내로남불들이 그렇게 많다니13. ..
'22.7.13 9:06 AM (39.7.xxx.219)근데 딸남친이라고 해도 딸이랑 외박많이 하면
나중에 사윗감으로는 별로일것 같아요.
부모랑 같이 사는데 외박하는건
부모는 안중에도 없고 기본소양이 안되어있는 남자잖아요
낮에 모텔을 가든 뭐하든
부모랑 같이 살면 최소한 집은 들어와야죠
남녀 문제가 아니라..
사위나 며느리 다해당되는거죠.14. 유리지
'22.7.13 9:20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아들 키워보세요. 대학 때는 친구 지방 자취방 방문, 각종 여행, 직장다니면 밤낚시 지방 골프
요즘 삼십다15. 한번
'22.7.13 9:21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아들 키워보세요. 대학 때는 친구 지방 자취방 방문, 각종 여행, 직장다니면 밤낚시 지방 골프
요즘 삼십대까지 미혼이니 별일이 다 있어요.
집이랑 멀리 사는 애는 동거 하는 애들도 있고요.
애 없거나 어리거나 딸만 있으실듯16. 한번
'22.7.13 9:23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아들 키워보세요. 대학 때는 친구 지방 자취방 방문, 각종 여행, 직장다니면 밤낚시 지방 골프 차박까지 추가추가
부모랑산다고 잠은 집에서가 잘 안되고
요리조리 예외있음 알고도 모르고도 넘어가는 겁니다.
요즘 삼십대까지 미혼이니 별일이 다 있어요.
집이랑 멀리 사는 애는 동거 하는 애들도 있고요.
애 없거나 어리거나 딸만 있으실듯17. 어디
'22.7.13 9:24 AM (124.5.xxx.196)아들 키워보세요. 대학 때는 친구 지방 자취방 방문, 각종 여행, 직장다니면 밤낚시 지방 골프 차박까지 추가추가
부모랑산다고 잠은 집에서가 잘 안되고
요리조리 예외있음 알고도 모르고도 넘어가는 겁니다.
요즘 삼십대까지 미혼이니 별일이 다 있어요.
집이랑 멀리 사는 애는 동거 하는 애들도 있고요.
그러다가 헤어지기도 하고 미국같아요.
사윗감이 어쩌고 며느리가 어쩌고 결혼 안해요.
애 어리거나 딸만 있으실듯18. 헐
'22.7.13 9:44 AM (58.120.xxx.132)대딩 아들 있는데 외박 안해요. 친구들 아들, 딸 대딩인데 외박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 없어요
19. ..
'22.7.13 9:54 AM (180.69.xxx.74)*소리죠 자기가 그러고 다닌건지
연애는 많이 한 아이들이 결혼도 잘하긴 해요20. 후
'22.7.13 10:06 AM (112.185.xxx.24)외박이라는 형태가 문제지요
여행도 갈 수 있는데
평소에 가족과 함께 거주하면서 외박은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21. 최소한의 예의
'22.7.13 10:31 AM (121.162.xxx.174)ㄹ 듣아들이 대학가서 첫 여친 사귈때
아빠가 따로 데리고 나가 말했답니다
젊은 남녀가 정신적인 사랑만 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최소한 집에 안 들어가게(들여보내고 하는 발언은 우리 집에선 못씀) 하는 일은 없게 하라고,
그게 그 부모와 당사자에 대한 예의라구요
외박 안해서 남자 보는 눈이 없다니
그럼 여기 남편 때문에 속 썪는 분들은 외박 안해서인가요?
하여간 별 시답잖은 핑계들을 다 대요
그냥 떳떳하게 난 나가 잘란다 하던가.22. .......
'22.7.13 10:40 AM (59.15.xxx.96)그건 뭐 사실 외박이라기 보다..
결혼전에 연애도 오래 해보고 경험이 있어야 사람 보는 눈이 생긴다 그쯤으로 받아들이시면 될거에요.
꼭 외박이 아니라.23. ddd
'22.7.13 11:03 AM (221.149.xxx.124)결혼전에 연애도 오래 해보고 경험이 있어야 사람 보는 눈이 생긴다 그쯤으로 받아들이시면 될거에요.
꼭 외박이 아니라. 222222222222
남자랑 알콩달콩도 해보고 지지고 볶기도 해보고 범죄 폭력 아니고서야 이것저것 할 거 다 해봐야 남자란 종자에 대해 잘 알아서.. 어떤 남자가 자가한테 적절한지, 그리고 본인에 대해서도 그만큼 잘 알 수 있어서.. 본인은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수용 가능한지..불가능한지.. 판단할 수 있음.
이것저것 다 해봐야 본인에 대해 그만큼 더 잘 알 수가 있음 ...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걸 포기 못하는지, 어떤 걸 못 견뎌하는지.24. ....
'22.7.13 11:09 AM (112.169.xxx.241) - 삭제된댓글맞는 말 같은 외박못하고 못골랐어요
친구들 다 비슷해서 외박 못하고 못 고름
다 빠지는데 없는 친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