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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패션

ㅇㅇ 조회수 : 9,291
작성일 : 2022-07-12 21:49:02
보기 시작했는데 와우! 넘 재밌어요!!

드라마 좋은건 많은 분들이 말씀 해주셨구요.
저는 우변 옷이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답답한듯 단정하고 깔끔한 옷이 너무 예쁘네요. 우영우 흥해라!
IP : 118.37.xxx.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2 9:50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무릎아래치마 투피스 넘 귀엽더라구요 ㅎㅎ

  • 2. ...
    '22.7.12 9:51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아빠가 옷을 잘 고르심^^

  • 3. ...
    '22.7.12 9:55 PM (106.101.xxx.28)

    첫회인가?
    영우 아버지가 새 옷 사놓았다면서 라벨 다 떼놓았다그러더라구요
    전 그게 무슨 말인지 잘 몰랐는데 그 라벨조차 민감하게 반응하는가봐요
    그래서 옷 디자인도 벙벙한 라글란 어깨, 치마길이도 넉넉한가보다 했어요

    근데 누가 영우 총총 걸어가는 뒷모습 사진 밑에 가방멘 병아리 뒷모습 사진 붙여놓았는데 너무 똑같아서 너무 웃었어요

  • 4. 추억
    '22.7.12 10:00 PM (211.234.xxx.122)

    제가 대딩이던 90년대 초 중반에 유행했던 스타일..
    롱펜슬 스커트, 넉넉한 품, 짧은길이의 자켛 조합
    저도 참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요.
    특히 법정씬에서 보이는 검정 정장은
    검색해서 사고싶을정도

  • 5. ㅇㅇ
    '22.7.12 10:00 PM (39.7.xxx.117) - 삭제된댓글

    우영우에 라벨 얘기가 세번 나왔어요.
    아빠가 라벨 떼어놨다, 친구 수연이에게 수면바지 갖다 주고서 그게 라벨도 없고 젤 편해보였다, 웨딩드레스 입고 라벨로만 만들어진 옷 같다.
    자폐인들이 라벨 닿는걸 불편해 한다는걸 드라마 통해 알게 되었어요

  • 6. 감각예민
    '22.7.12 10:01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제 아들도 어릴때는 라벨 닿는 부분을 하도 긁어서 흉이 졌더라고요. 그땐 말을 잘 못할때라 라벨 때문에 긁는 줄도 몰랐네요.

  • 7. ㅠㅠ
    '22.7.12 10:06 PM (175.223.xxx.49)

    저 자페인이랑 일하는데 레벨달고 잘입던데
    발달낭애인 친근감있게 나오는건좋은데
    한정된 이해가되지않길바래요

  • 8. ^^
    '22.7.12 10:08 PM (124.61.xxx.15)

    우리집 아이는 그냥 좀 예민한 아이인데도 모든 옷에 라벨 잘라 줍니다. 라벨 잘라달라면 이옷 입을꺼지? 확인하고 잘라줘요. 좀 불편한 옷은 절대 안입거든요.

  • 9. ...
    '22.7.12 10:13 PM (211.117.xxx.242) - 삭제된댓글

    저도 피부에 닿는 라벨은 너무 따갑거나 간지럽거나 해서

    잘라내요

  • 10. 많아요
    '22.7.12 10:15 PM (211.250.xxx.112)

    제 아이도 자폐성향이 가볍게 있는데 4살..말문 안트였을때 라벨 부분을 하도 긁어서 목 뒤쪽이 흉졌더라고요.

  • 11. ,.
    '22.7.12 10:16 PM (118.33.xxx.116)

    우리애 좀 예민한 아이인데 어려서부터 라벨 다 잘라줍니다
    닿는 느낌을 못견뎌하더라구요
    자폐있는 아이는 더 그렇지않을까요?

  • 12. ...
    '22.7.12 10:17 PM (211.117.xxx.242)

    저도 피부에 닿는 라벨은 너무 따갑거나 간지럽거나 해서
    잘라내요
    자폐인들이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특정부분에 예민하게 반응? 집착?한다는 예로 든 거겠죠

  • 13. ct
    '22.7.12 10:38 PM (49.173.xxx.194)

    우리식구 자폐없어도 라벨 다 자릅니다 목뒤 허리춤 치마밑단 전부 떼내고 입습니다 안그럼 하루종일 불편하고 갑갑해요

  • 14. 저희
    '22.7.12 10:39 PM (49.171.xxx.76)

    제 딸이 그래요 지금 중학생인데 아직도요..
    어릴땐 너무 심해서 정말 공주치마 한번 못입혀봤네요(까슬한 튜튜같은거) 발달상 문제가 있어서 감각통합치료도 받은 아이입니다

  • 15. 자폐가 있으면
    '22.7.12 11:04 PM (223.38.xxx.96)

    자폐가 조금있어도
    소리에 매우 민감한가요?
    펭수화에 나왔던 배우나 우영우가, 이어폰 쓰고 다녀서요.

  • 16. 라벨이
    '22.7.12 11:17 PM (49.96.xxx.30)

    라벨이 자폐왼 상관이 있나요?
    저 아들만 둘인데,.큰 아들은 옷 사면 그냥 입는데
    작은 아들은 꼭 라벨 다 잘라야 돼요.
    이건 자폐와 상관없이 라벨에 민감한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 17. 자폐는
    '22.7.13 3:30 AM (2.103.xxx.44)

    스펙트럼이 넓다고 들었어요. 경계선상의 자폐인은 말하지 않으면 모를 수 있을 정도로 학습으로 보통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대요.

  • 18. --
    '22.7.13 4:03 AM (222.108.xxx.111)

    스펙트럼 안에 들어가진 않지만
    기질이 예민한 아이들이 그럴 수 있죠
    저희 아이도 로션 안 바르고 스타킹이나 레깅스 안 입어요
    불편한 옷은 절대 안 입네요

  • 19. ...
    '22.7.13 8:35 A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윗님 모든 자폐인이 그런 건 아니고 일부 자폐인이 일부 소리에 예민한데 특히 질색하는 소리는 다 달라요. 자폐인이 특정 감각이 더 발달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냥 비자폐 범주의 민감도 높은 사람들도 소리 예민해요. 제 경우 카페 같은데서 느껴지는 백색소음 많이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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