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다 보면 좋은 날은 오겠죠??

Dd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22-07-07 18:20:53
나이 51인데
즐거운게 없네요
연속으로 돌아오는 걱정거리와
자식들 일에 맘까지 아프구요

뭐하나 맘 편하게 됐다 싶은게 없어요ㅜㅜ
그냥 하루하루 견디다 보면 좋은 날 기쁜날도 있겠죠
IP : 222.234.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7 6:25 PM (110.47.xxx.233)

    50 넘으니 내 몸 아프고 기운 없는데, 자식들 다 키워 놓았다해도 걱정거리야 늘 있는데다가 양가 부모님들 챙기느라 정신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에요.
    그럼에도 감사한 것들 생각해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그냥 순간의 기쁨이라도 있다면 다행이지 싶어요.

  • 2. 반드시
    '22.7.7 7:1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맘편히 사시는 날 옵니다.
    저는 바닥까지 가봤던 사람이라 압니다.
    감정에 흔들리지 마시고 그저 묵묵히 하루 하루 잘 지내다보면 어느새 편안한 일상 속에 계실겁니다.
    지치지 않게 하루에 아주 잠시라도 좋아하는 것들 맘이 편해지는 일들을 꼭 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48 볶은아몬드 사서 그냥 먹나요? 볶은아몬드 18:06:24 1
1790747 아이들 종일 냉장고 여는거 스트레스 받아요 18:06:23 1
1790746 현대차 주도주 탈락? ㅇㅇ 18:03:28 150
1790745 삼성전자는 원수에게 추천하는 주식이라던 유투버 태세전환 1 ㅎㅎㅎ 18:01:42 155
1790744 강남아파트랑 주식덕분에 웃고다녀요 2 .... 18:01:09 240
1790743 안타티카 1 생존템 18:01:04 83
1790742 [단독] 검찰,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3 슈킹슈킹 18:00:38 214
1790741 드라마시티_아버지의 첩이 된 의붓 누나 2 반전있는 드.. 17:58:50 283
1790740 캐리어를 끌고 버스는 못 타나요?(기내사이즈) 2 ... 17:58:12 177
1790739 쿠팡 없이 준비물사는거 진짜 어렵네요 kkk 17:56:40 103
1790738 여기서 집이란건 hfds 17:56:18 72
1790737 아이폰 불편 업그레이드 17:50:51 140
1790736 넷플,이상한 동물원 보는데요 자꾸 눙물이ㅠ 1 ufg 17:47:50 363
1790735 장동혁은 왜 다이어트 한거에요? 10 .. 17:47:00 437
1790734 피젯스피너가 쿠팡에서 15000원인데 알리에서 1500원이면 같.. 7 피젯 17:46:23 237
1790733 필라테스 시작 3회차 2 투르 17:46:07 257
1790732 예금만 하고 살았는데 4 ... 17:45:57 679
1790731 (추천글) 집에 없으면 불안한 만두 추천하는 겸 제가 먹는 방법.. ㅇㅇ 17:43:25 266
1790730 만년필 쓰시는 분 계세요? 4 .. 17:42:31 159
1790729 흥얼거리는 노래 있으세요? 2 .. 17:41:33 101
1790728 5060세대 진상력 대단해요 7 유난하다 17:40:58 884
1790727 새해 다짐한거 17:40:19 114
1790726 나혼자 유x브와 싸우다 3 힘겹다 17:37:18 435
1790725 저도 자랑계좌입금 하겠습니다. 10 강아지 17:34:34 1,019
1790724 이런장에도 안오르는건 죽어도 안오르네요 3 가을여행 17:34:24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