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딸아이
1. ^^
'22.7.6 3:48 PM (125.178.xxx.135)그냥 냅두세요.
나름 자기 생각이 다 있을 거예요.
옷은 그렇게 입는 아이들 많고요.
늦은 사춘기 겪는다니
지금도 격동의 시대인가 보네요.
나쁜 짓 안 하고
건강하면 나중에 뭐든 합니다.2. ㅎ
'22.7.6 3:49 PM (220.94.xxx.134)고1.2에 질풍노도 겪고 지금은 끝났어요 사춘기 ㅋ
3. Dd
'22.7.6 3:52 PM (175.223.xxx.5)저 entp인데 멋 잘부리고 이쁜 옷 좋아하고 친구만나 노는거 좋아해요
오히려 학교성적 관리 잘못하고 하기 싫은 일은 끝마무리를 못해요ㅠ4. ㅎ
'22.7.6 3:54 PM (220.94.xxx.134)친구만나 노는건 좋아하는데 꾸미질 않아요 어제 오늘만 산다는말에 충격 ㅠ
5. …
'22.7.6 3:55 PM (203.30.xxx.252)Entp 에게 잔소리와 나무람은 독이에요.
별거 아니라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ㅎㅎ 그럼 더 잘해요.6. dlfjs
'22.7.6 4:19 PM (180.69.xxx.74)다 잘 살아요
우리애도 약속 없으면 거지같이 하고 다녀요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요7. 딸 둘엄마
'22.7.6 4:22 PM (115.164.xxx.224)하나는 체육과 하나는 공대
사춘기 이후로 치마라는건 눈 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현관엔 온통운동화하고 삼선슬리퍼만 나돌아 다닙니다.
중고딩땐 체육복입고 살았고요.
결혼이나 할런지모르겠어요.
자기 인생이니까 그러려니 하지만요.8. 어제
'22.7.6 4:25 PM (210.178.xxx.44)저희집 1학년은 정장구두가 필요해서 백화점 가서 겨우 하나 고른게 락포트예요. 하나뿐인 딸아이 이쁜 구두 사주려고 신나서 갔는데...
70 넘은 울엄마도 아직 안신으려 하는 락포트를 스무살짜리가 신네요. 하...9. ^^
'22.7.6 4:29 PM (125.178.xxx.135)진짜 요즘 20대 딸 둔 엄마들 글 보면
그냥 웃음 나요.
어쩜 다들 우리집 얘기 같은지.
진짜 그 이쁜 몸매에 살랑살랑 거리는
예쁜 원피스 입은 거
한 번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볼 수 있는 날 올라는지.10. ㅁㅁㅁ
'22.7.6 4:42 PM (39.121.xxx.127)제가 꾸미지 않는 딸이였어요
대학내내 화장도 안했고...
옷도 맨날 그랬고 직장생활도 복장이 프리한 곳이여서 대충..;
지금도 마찬가지고...
쇼핑도 싫어해서 그냥 나라에서 철마다 옷이랑 신발 배급해 줬으면 싶은...
저는 이런데 친정엄마는 꾸미는 스타일..
정말 절 너무 싫어 하셨어요
꾸미지 않는다구요..
비난도 많이 하섰구요...
왜 여자로 태어나서 꾸미질 않냐고.. 엄청뭐라셨는데 저는 또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자꾸 뭐라 하니 속상코...11. .......
'22.7.6 5:17 PM (59.15.xxx.96)저런 타입들... 계속 저러다간 히키코모리처럼 되서..
저러구 하루종일 방에 인터넷만 하면서
사회 욕하고 남욕하고...
그런사람들 너무 많이 봐서..12. ㅔㅔ
'22.7.6 5:30 PM (103.252.xxx.218)요즘 20대 치마 안입어요
13. ㅎ
'22.7.6 5:51 PM (220.94.xxx.134)집에만 있지는 않아요 ㅋ 잘 나돌아다녀요 세수하고 로션이만이라도 발랐음 좋겠어요 과 극이과 공대라 그런가싶기도하고
14. ㅇㅇ
'22.7.6 9:03 PM (58.233.xxx.180)전 꾸미는 걸 좋아하는 entp인데요
화장할 땐 어쩔 수 없이 로션 바르지만
평소에는 끈적거려서 아예 안 발라요.
예전에 학생때 엄마가 왜 로션 안 발라? 끈적거려서 했더니
어~그래 그러시고 말던데^^
걱정할 일인가요?
40넘은 지금도 저녁때 샤워하고 아무 것도 안 발라요
entp가 원래 고민이 깊지 않은 타입이긴 한데~
제 살 길 잘 찾아가는 성격이기도 해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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