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고 다니는..
…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22-07-02 21:27:15
시가족들하고는 사이가 않좋아요
제앞에서는 그저 본인들 아들편이고요.
저희 사정이 좀 힘들때는 니들이 알아서 해라는 식이고
저에게 정신적으로도 많은 상처을 분 사람들입니다..
근데 제가 얼마전 일을 시작해서
자격증도 따고 전문직종 중에 하나 일을 하는데
시부모님들이 지인들 에게 제 자랑한다고..
이건 무슨 심리인가요?
저는 아는척도 하고 싶지않을정도인데 말이죠
겉으로는 본인들 가족이 대단 한 사람이라고 자랑하고 싶은거겟죠?
IP : 125.191.xxx.2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7.2 9:29 P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자기는 안잘났지만 자랑할게 없는 사람들...이렇게 라도 나 뭐 있는 사람이다 하고 싶을때.
본인 자랑거리 없으니..
자식 자랑 하더라구요.
남편 자랑도 하고요.2. ..
'22.7.2 9:31 PM (14.63.xxx.5) - 삭제된댓글법무사나 감평사?
3. 그리고
'22.7.2 9:31 PM (211.250.xxx.224)님과는 사이 안좋지만 남들에겐 며느리칭찬하고 자랑하는 좋은 시월드 코스프레 하는거죠. 그러다 님이 뭐라도 건수라도 있으면 욕할꺼구. 그럼 며느리 나쁜 ×만들기 쉬우니까
4. …
'22.7.2 9:33 PM (125.191.xxx.200)딱 약한 사람 앞에서는 강한척..
강한 사람앞에서는 약한척 .. 그런 사람들입니다.
집에서 직장그만두고 아이들 키우고 있을땐 얼마나 무시를 하던지.
이제와서 이러는게 정말 우습더라고요5. 오
'22.7.2 9:35 PM (125.191.xxx.200)그리고님 댓글 딱이네요 ㅎㅎ
좋은 시월드 코스프레.. 시가족이 딱 다들 그래요.
상처는 다 주고 본인들은 진짜 잘못 없다고 난리치구..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