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ㆍ암보험 아는사람한테 들어도 될까요?
그러다 친정엄마가 암진단 받으시고 수술하시니
덜컥 겁나는게 나도 보험 하나 있어야하나..싶네요;;
여기서 보험관련 댓글중에 아는사람에게 들지말란
(호구 된다) 말이 있어서 질문하게 되네요..
그렇다면 어떻게 알아보고 가입해야할까요?
이왕 가입할꺼 이것저것 따져 알차게? 가입하고
싶어서요..
1. 지인은
'22.7.2 2:43 PM (180.69.xxx.74)아주 알차게 많이 넣어요
저도 여러번 호구 됐어요
복잡해서 잘 모르니까요
사실 집안력 없으면 적금 드는게 나아요2. ㅇㅇ
'22.7.2 2:47 PM (222.100.xxx.212) - 삭제된댓글지인한테 들지 말고 한 보험사꺼 들지 말고 여러가지 하는 분한테 상담 받아보세요 보험사 마다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우체국이랑 새마을은 들지 마시구요..
3. 공부를
'22.7.2 2:47 PM (14.32.xxx.215)하셔야죠
약관보고 미리 넣을거 뺄거 알아서 요구하면 사기 안쳐요4. 아니요
'22.7.2 2:47 PM (61.83.xxx.150)보험 다모아 쳐서 거기서 견적 내면 더 싸요
5. ㅇㅇ
'22.7.2 2:48 PM (222.100.xxx.212)지인한테 들지 말고 한 보험사꺼 들지 말고 여러가지 하는 분한테 상담 받아보세요 보험사 마다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우체국이랑 새마을은 들지 마시구요.. 저도 이번에 들었어요 40대 되니까 몸이 점점 안좋아지는게 느껴지고 혼자라 병 걸리면 생활비도 필요할거 같아서요..
6. 암 가족력은
'22.7.2 2:49 PM (121.165.xxx.184)없었어요.. 친정 두분 평생 건강하시다 친정
아버지75세에 위암4기로 항암하시다 가시고
엄마도 올해 79센데 조기위암 으로 이렇게 되시니
덜컥 겁나서요..
저희 남편도 보험 필요없다 적금드는게 더낫다
이런주의라.. 저도 그랬구요..7. 스피릿이
'22.7.2 2:53 PM (180.67.xxx.134)아는 사람이 잘해줄거라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박수홍 케이스 한번을 보더라도요. 여러군데 설계받으셔서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셔요.
8. 노노
'22.7.2 3:05 PM (14.39.xxx.125)보험설계사가 따로 받는 수수료가 있어요
6개월인가 유지하면 따로 수당이 꽤되는 금액입니다.
요새는 다이렉트 많으니 비교견적 받아보고 결정하세요9. 넹니ㅣ
'22.7.2 3:57 PM (211.58.xxx.161)다이렉으로 하세요
수당 내가 줘야하는거니 비쌀수밖에
알차게 빼먹을겁니다10. ㅇㅇ
'22.7.2 6:42 PM (123.215.xxx.177)귀찮더라도 공부 하셔야해요. 안그럼 진짜 이것저것 막 집어 넣어요.,저도 유투브 보고 조금 공부하고 아는척 했더니 강요 않고 제가 원하는 금액대 맞춰 가입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