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에 잡냄새 없애려면?

..... 조회수 : 3,762
작성일 : 2022-06-30 07:52:52
비가 많이 오니까 창문을 닫고 있는데
방에 있다가 거실에 나가면 좀 끕끕한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청소에 약간 강박(?)있어서 청소는 많이 하는편이고요ㅜㅜ
공기청정기는 24시간 틀어져있고..
주기적인 환기 외에
할 수 있는거 있을까요?
디퓨져같은 인공향은 싫어합니다
IP : 119.69.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7:54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배수구나 변기통에 락스를 자주 분무해요.

  • 2. ㅇㅇ
    '22.6.30 7:56 AM (106.101.xxx.72)

    보리차 끓여요

  • 3. ….
    '22.6.30 7:59 AM (223.38.xxx.41)

    커피내리세요

  • 4. ...
    '22.6.30 8:01 AM (125.177.xxx.182)

    하수구나 싱크대 배수구예요

  • 5.
    '22.6.30 8:15 AM (223.62.xxx.13)

    에어컨 제습으로 돌리세요

  • 6.
    '22.6.30 8:29 AM (175.209.xxx.151)

    레몬을 몇개 놔보세요.
    껍질 두꺼운 시트러스계열 과일들 ..

  • 7.
    '22.6.30 8:30 AM (121.167.xxx.7)

    청소 잘 하신다니
    싱크, 배수구 냄새 잡고.
    제습 신경쓰시면 될 것 같아요.
    전 어쩌다 한번씩 소독용 알콜로 걸레질 합니다.
    오래된 집이고 실크 벽지면 벽도 닦아보세요.

  • 8. 저도
    '22.6.30 8:35 AM (121.165.xxx.112)

    후각이 예민해서
    레몬 슬라이스해서 알콜넣고 놔뒀다가
    청소할때 쓰거나 공중분사해요.

  • 9. 음식하고
    '22.6.30 8:35 A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환기를 잘해야 될것 같아요

  • 10. 환기
    '22.6.30 11:01 A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환기가 제일 중요해요(냄새나는거 없는데도 날 경우).

    그래도 안 좋은 냄새가나면 저는 주전자에 계피를 잔뜩넣고 끓입니다. 이때 계피는 차 끓여먹은뒤 말려서 모아놓은것으로 냄새가 연해질때까지 몇년이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끓여놓은 계피물은 식은뒤 해충퇴치용으로 화분에 주고 있습니다.

    계피 냄새가 싫으시면 커피를 끓여도 좋아요. 오래되어 굳은 커피가루에 물을붓고 끓여도 좋고, 원두를 드시는분은 커피찌꺼기에 물을 붓고 끓여도 좋아요. 저는 향은 좋은데 맛이없는 커피원두(커피콩)가 있어서 집안에서 안좋은 냄새가 난다 싶으면 끓여서 방향제로 쓴다음 볕에 말려서 몇번이고 재활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커피가루나 커피콩을 끓인 물은 식으면 버리지않고 화분에 물 줄때 섞어서 사용합니다. 하지만 커피찌꺼기는 그대로 화분에 주지 마세요. 곰팡이 필 수도 있어요. 이건 고운체에 걸러 물만 화분에 주고 찌꺼기는 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21 외인들은 어제부터 곱버스를 매도했고 ㅇㅇ 17:13:57 36
1804720 이름이 '영광' 대단하다 했.. 17:12:28 67
1804719 유럽은 기차티켓이나 플릭스버스예약 17:09:26 54
1804718 주담대 5년 지나 이자율 많이 올랐는데요 2 ... 17:07:43 222
1804717 함돈균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자문단' 발탁 7 ㅇㅇ 17:06:41 163
1804716 이병철 변호사, 함돈균 허위사실 유포 징역 7년? 그냥 17:06:27 99
1804715 피자헛에서 어떤 피자가 맛있나요? 1 피자 17:05:17 86
1804714 김민석 성격에.. 내일 ㅂㄷㅂㄷ 장난 아니려나요? 2 .. 17:04:22 418
1804713 저도 60이후 요양보호사 딸려고 하는데 3 ... 17:02:49 384
1804712 계단 올라가다 넘어진 건데 2 17:00:41 276
1804711 전현무계획이나 허영만 백반기행에서 성공/실패한 곳 있나요 2 123 17:00:33 331
1804710 보험 2 준비 16:56:07 100
1804709 베란다에서 자연건조시 빨래냄새 괜찮으세요? 3 ... 16:55:21 280
1804708 카톡 프로필사진을 오로지 외아들 사진으로만 도배하는 엄마 20 내가이상한가.. 16:52:40 785
1804707 여름신발 2 ........ 16:48:03 242
1804706 함돈균박사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단 자문단이네요 9 ㅇㅇ 16:42:10 677
1804705 미키17 vs 어쩔수가없다 10 16:40:58 528
1804704 가족들이 두끼는 집에서 먹으니 집에서 나가기가 힘들어요 13 A 16:39:20 1,074
1804703 삼전 하이닉스 애프터마켓에서 회복 중 3 My Pro.. 16:34:14 1,161
1804702 올 봄 좀 춥죠 5 16:34:10 646
1804701 도시락 어디에 넣어서 다니세요? 3 가방 16:33:54 296
1804700 버스 환승 1시간 이내도 되는건가요? 6 요즘 16:29:21 485
1804699 아들 카톡 프로필 뽀뽀하는 사진 9 ........ 16:27:49 1,427
1804698 유시민의 ABC는.. 7 ㄱㄴ 16:26:28 457
1804697 (책 제목 알려주세요)90년대 통속 소설 5 독서하자 16:25:11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