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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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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말인데 윤도리는 뭐하나요..?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22-06-25 07:23:01
주중에는 입이 화근....
주말에는 부부가 쌍으로 왕 놀이 하러 다니던데...
오늘은 뭐 할라나요?

그 부부는 남편은 입만 열면 폭탄이고 아내는 말이 참 저렴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참으로 잘 어울려요...
IP : 14.50.xxx.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5 7:27 AM (108.173.xxx.117)

    없는 민생들은 92시간 일해야하는데...
    우리 통령님이 놀면 되나요???
    하루 1시간만 자고,,,,국민들을 살피셔야죠....
    맞죠???텅령님~~

  • 2. 음주
    '22.6.25 7:33 AM (223.39.xxx.179)

    후 늦잠..개 산책

  • 3. 어젯밤
    '22.6.25 8:01 AM (73.225.xxx.49)

    술처먹고
    늦잠자고 있을껍니다.
    이 멧돼지는 이거말고 할수있는게 뭐가 있어야지

  • 4. 알콜중독자.
    '22.6.25 8:09 AM (73.225.xxx.49) - 삭제된댓글

    나라를 신나게 , 개판으로 만드는 저 무식한 굥구통, 개차반은
    콜걸 마누라가 천공 지령받고 명령 내리기를
    눈치 살살 봐가며 두손 조아리며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듯.....

  • 5. 누구지
    '22.6.25 8:14 AM (175.208.xxx.168)

    윤도라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주말을 재미있게 알차게
    잘보내겠죠?
    님도 이렇게 날씨좋은날 방구석에
    쳐박혀 남관심가지지말고
    즐겁게 즐겨보시길

  • 6. ..
    '22.6.25 8:14 AM (218.39.xxx.153)

    알콜홀릭이 빤하죠
    숙취로 10시쯤 일어나 먹방 찍고 개산책

  • 7. 아우~
    '22.6.25 8:40 AM (180.68.xxx.158)

    냅둬요.
    모지리가 뭘 하든…

  • 8. 어제
    '22.6.25 8:56 AM (124.54.xxx.37)

    친정엄마한테가서 한바탕 했네요.대체 어른들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무슨 할말이 있냐고.저희엄만 요즘 이 얘기나오면 회피하십니다 ㅋㅠㅠ 어제는 거뉘 욕은 못하시고 왜 약속안지키는지 모르겠다 조용히 있겠다해놓고..이러시며 야단쳐주고 싶다하시더군요. 그나마 어르신들이 막무가내로 편드시던 선거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긴 했다는걸 위로삼아야할지..ㅠ

  • 9. ...
    '22.6.25 9:11 AM (1.235.xxx.161) - 삭제된댓글

    기사에 나왔잖아요.
    윤은 나토가려고 열공
    김은 천공이 영어공부

  • 10. ///
    '22.6.25 12:23 PM (211.104.xxx.190)

    니들이혼자기분나쁘고 혼자가슴치면서 무슨
    나라타령에 어머니한테 따져소설들 쓰고 앉았네
    대체 직없이 뭘까 아마 근본도없는 시민단체출신
    거나 중국관련된 사람같고 이제 돈나올때가없으니
    발악하는 모양인데
    한국만 힘드나? 전세계가 겪는 현상이고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왜이렇게 난리야 웃음뿐이 안나온다.

  • 11. 211.104.190
    '22.6.25 1:49 PM (222.109.xxx.155)

    어휴
    그러세요
    나도 웃음밖에 안나오네

  • 12. ㅎㅎ
    '22.6.25 1:52 PM (47.136.xxx.154)

    ///
    '22.6.25 12:23 PM (211.104.xxx.190)
    니들이혼자기분나쁘고 혼자가슴치면서 무슨
    나라타령에 어머니한테 따져소설들 쓰고 앉았네
    대체 직없이 뭘까 아마 근본도없는 시민단체출신
    거나 중국관련된 사람같고 이제 돈나올때가없으니
    발악하는 모양인데
    한국만 힘드나? 전세계가 겪는 현상이고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왜이렇게 난리야 웃음뿐이 안나온다.
    ㅡㅡㅡ
    말투가 교양이 넘치세요 그분들 처럼

  • 13. ...
    '22.6.26 8:49 AM (125.252.xxx.31)

    어르신들 + 2030 2찍들 가슴앓이 중
    하지만 그래도 우린 틀리지 않았다 자기 합리화 중

    진심과 열의의 1찍들 내적 분노 적체 중

    유일한 승리자 = 굥, 그리고 재클린 놀이 중인 그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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