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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과 딸이 차문제로 냉전중이예요

ㅠㅠ 조회수 : 18,761
작성일 : 2022-06-24 11:33:18

아이성향이 저랬어도
저희가 더 단호하게 교육시키고
독립적으로 자라게 했어야 하는데
감정적인 남편 순한 엄마
자기주장 강한 딸...
모든게 최악의 조합이네요

맞는 말씀들이 너무 많고
정신 번쩍 드는 감사한 말씀도 많습니다
잘 정신차리고 거듭 읽어볼께요

다음엔 더욱 성숙한 가족관계의
모습을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IP : 39.124.xxx.166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4 11:35 AM (220.116.xxx.18)

    연수는 왜 안받는대요?
    아버지 조건이 그거였는데 아빠나 딸이나...

  • 2.
    '22.6.24 11:36 AM (106.101.xxx.146)

    아빠라는 사람이 말에 책임감을 전혀 못느끼나봐요.
    옆에서는 그래도 객관적으로 볼수 있을것같은데 어머니까지 ...

  • 3. 실수
    '22.6.24 11:37 AM (219.249.xxx.53)

    아버님이 말 실수 한 건 있지만
    딸 이 철닥서니가 너무 없네요
    그런데 이건 방법이 없어요
    딸 성격 알면서 말 실수한 아버지 잘못이 커서
    딸 이 절대 물러 설거 같지도 않고

  • 4. ..
    '22.6.24 11:38 AM (39.115.xxx.64)

    딸 사고방식이 이기적이네요 부모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힘드시겠어요

  • 5. ..
    '22.6.24 11:39 AM (59.14.xxx.232)

    딸 교육 잘못 시키신듯 하네요.
    아빠도 실수했다지만
    사회생활 어쩌려고 저런데요?
    부모가 무슨 봉인가요?

  • 6. 원글
    '22.6.24 11:39 AM (218.234.xxx.223)

    다른 명품백이라든지 그런 약속이라면 제가
    얼마든지 해준다고 했으니 해줄수 있겠는데

    이건 차라서... 돈이 문제가 아니라 불과 한달 연수받고
    차를 몰고 나가겠다고 하니 너무 걱정이 돼서요

  • 7. 안돼죠
    '22.6.24 11:40 AM (180.224.xxx.118)

    딴것도 아니고 차는 정말 신중하게 사야죠 충분히 연수받고 천천히 사는게 맞다고 봐요.엄마 말대도 반년정도 기다리는게 좋겠는데 참..ㅜㅜ 아빠도 말부터 내뱉는 습관 고치셔야지 그렇게 무책임 하면 안되는거죠.
    딸도 아빠도 문제가 많네요 엄마만 피곤 하겠어요

  • 8. ㅇㅇ
    '22.6.24 11:40 AM (106.102.xxx.148)

    아빠가 이리저리 말을 바꾼거네요
    4년 기다리고 취업했으면 사줄수 있죠
    일년반을 기다리라니 열받죠

    자기차로 연수 받아도 되는거고
    강사차로 연수 받아도 되는건데
    연수핑계로 일년반 기다리라는건 심하죠

    연수받고 바로 운전안하면 도로 아미타불이에요
    운전 못해요

  • 9. ..
    '22.6.24 11:42 AM (218.50.xxx.219)

    약속을 하셨으면 지키셔야죠.
    아빠가 잘못 하셨네요.
    애도 문제지만 저렇게 옆구리 찔러서 몇 년을
    부채질만 해놓고 이제와서 빈정 상하게 하는거 최악입니다.
    일단 차는 제때 나오게 해주시고
    그때까지 연수 충분히 받아서(강사가 자기차 가지고 하는 연수 많아요. 저희 딸도 20살에 면허따고 전혀 운전 안하다가 10년만에 연수하고 보름만에 소카 몇 번 몰고 한달만에 미리 신청해둔 자기차 가졌어요)
    본인도,부모도 안심하고 운전하게 하세요.

  • 10. 원글
    '22.6.24 11:44 AM (218.234.xxx.223)

    연수는 돈이 아무리 들어도 많이 받으라고 하고 있어요
    무섭지 않고 당장 몰고 나갈만하다 싶으면 사주겠다고...

    남편이 말한 일년반 뒤는 저같아도 화날 것 같아서
    재고차 말고 신차 계약하면 반년정도 걸린다니까
    그동안 연수받고 운전했으면 좋겠는데...
    휴 어렵네요...

  • 11. 무플방지
    '22.6.24 11:45 AM (119.64.xxx.101)

    차가 생명과 관계된일이라 부모마음 십분 이해하지만 딸도 기다릴만큼 기다렸어요.
    돈의 문제가 아니라면 지금 사주시고 당장 연수시켜주세요.나이 먹을수록 운전 감각이 더 떨어지면 떨어졌지
    시간 끈다고 운전 잘하게 되진 않아요,저도 그나이때 운전했고 사고 는 40넘어 몇번 냈지 젊을땐 안냈어요

  • 12. ㅇㅇ
    '22.6.24 11:46 AM (110.70.xxx.217)

    차 받겠다는 일념으로 취업???
    내가 잘못 읽은 줄 알았어요.

    그럼 차 안사준다면 취업안했을 거랍니까?
    취업하면 부모가 좋아요?
    저런 자기중심적 사고로 공동체에서 협력해서 일해야할 직장생활은 어찌 한답니까?

    세상에 너무 아이를 응석받이로 키웠네요.

  • 13. 헐...
    '22.6.24 11:47 AM (125.190.xxx.212)

    딸이 철딱서니가 없네요.
    뭐 맡겨놓은것 찾는것도 아니고
    나이가 그만큼 먹었으면서도
    하는짓은 완전 어린애네요.

  • 14.
    '22.6.24 11:47 AM (61.105.xxx.94)

    차 뽑고 그 차로 연수 충분히 받으라고 하심 되겠네요.

  • 15. ..
    '22.6.24 11:50 AM (1.234.xxx.84)

    부모가 못가르치면 사회가 잔인하게 가르쳐줘요.
    사주세요. 사고가 나든 사단이 나든 딸이 책임지게 하시구요. 그리고 이번 기회에 말 쉽게 하는 부모도 좀 깨닫는게 있기를.

  • 16. ㅇㅇ
    '22.6.24 11:52 AM (110.70.xxx.217)

    원래 첫차는 이리저리 부딪히고 긁히고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보통 작은 차 중고로 뽑아서 한 1-2년 굴려보는게 최고예요.
    그렇게 운전하다보면 차에 대한 자신만의 선호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되고요.

    저라면 이번에 아이에게 성인이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단단히 알려주고 아이처럼 굴지말라고 엄히 이야기하겠어요.
    아버지는 은퇴후 반드시 차를 사줄테니
    정 지금 바로 차를 끌고 싶으면
    작은 중고차 할부로 니 월급으로 내며 끌어보라고 말하겠어요.

  • 17. 원글
    '22.6.24 11:54 AM (218.234.xxx.223)

    네 딸아이 성향이 욕심이 많고 좀 이기적이예요ㅠㅠ
    공부하느라 힘들까봐...사춘기여서 그런가...싶어서
    봐주고 봐주며 오늘날에 이르렀는데
    이제 보니 욕심쟁이 성향이었는데... 사춘기인줄 알았던거죠ㅠㅠ;;;

    저도 양쪽의 입장이 다 일리가 있어서
    난감했는데 최대한 둘 다 만족시키면서
    안전하게 운전하도록 시키겠습니다.
    (담달 나오는차 뽑고 연수 최대한 오래 시키는걸로)

    댓글들 감사드려요...

  • 18. 저는
    '22.6.24 11:54 AM (118.235.xxx.82)

    아빠가 잘못했네요
    30년전 저도 비슷한일 겪었어요 경기권취업을 고려하니 차사준다고 후에 유지비용문제로 번복하니 넘 원망스럽고 화가 났었어요
    지금 나이들어서 생각해보니 제가 철이 없었고 아빠입장을 이해하지만 젊은 딸 입장에서는 당연한 반응같아요 학생도 아니니 차는 사줘야 될거 같아요 몇년을 기다렸으니까요
    사봐야 기름값 보험 세금 등등 얼마나 비용이 많이드는지 몸소 체감해야 아빠를 이해하겠죠

  • 19. ㅇㅇㅇㅇ
    '22.6.24 11:54 AM (221.149.xxx.124)

    논리적으로 딸 편을 들어줘야 할 상황은 맞는데,
    그걸 떠나서 따님이 기본적으로 철딱서니가 없음. 호의호식하면서 감사한 줄도 모름...
    제가 아마 따님보다 아주 조금 더 언니 나이 ㅋㅋ 일 텐데도 그렇게 걍 철딱서니 없이 보이네요.

  • 20. 다다
    '22.6.24 11:55 AM (124.50.xxx.134)

    남편이나 아이나 둘다 문제가 있네요.
    사실 저희남편도 님댁 남편같아요.
    그래도 님네는 돈은 있는거 같네요.
    저희는 갖은것도 없으면서 애한테 유학 바람을 넣어주고 그래요.

  • 21. ㅇㅇ
    '22.6.24 11:57 AM (110.70.xxx.217)

    댓글을 보니 원글님 태도가 아이를 아직도 초딩수준의 응석받이로 만들었네요. 이제는 월급받아서 부모님 용돈줄 나이가 되었는데도요.

    지금 원글님 집의 관계로 보아서는
    딸이 나중에 결혼후에도 원글님 부부에게 용돈달라그러고, 어려울때마다 당연한 듯 도움요청하고 도움 못 받으면 화내고 절연하겠다고 할 기세입니다.

  • 22. 약속
    '22.6.24 11:57 AM (121.133.xxx.93)

    했으면 지켜야죠
    연수가 문제라면 아빠가 직접 며칠 시키면 됩니다.
    법인 차량도 보험 며칠 누구나로 추가하면 보험은 됩니다.
    다만, 아빠가 연수를 시킬 자신이 있을경우 하세요
    부부가 서로 연수 못 시켜 주듯이
    아빠가 연수 시키다가 완전 의 상할 수 가 있으니까요

    연수에 대해 자꾸 언급하는데
    부모 눈에 항상 아이여서 그렇치
    이미 성인이예요
    보험 들어놓고 운전하면 할 수 있는거죠
    고속도로에서 초고속으로 달리는거나
    음주운전안하면
    큰 사고 날 일이 있나요
    차 몰면 자잘한 추돌사고는 언제나 있을 수 있고요.
    자식을 믿으세요
    이미 차 사주고 감정 상하는 경우이네요

  • 23. ㅇㅇ
    '22.6.24 12:01 PM (59.13.xxx.45)

    이건 수업료를 지불해야(자동차구입과 이후의 모든 비용)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될거 같네요
    아빠도 내지르고 보는 버릇 참아야한다는거
    딸도 조건을 충분히 안채우고 고집 부리는거
    엄마는 걍 놔두면 큰불로 번진다는거
    모두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래요
    새차 뽑아서 운전 미숙으로 맘고샘 돈고생 해보고 회사며 시내서 주차할곳 없어서 고생도 해보고..
    딸은 이걸 머릿속으로는 안되고 다 경험해봐야 깨닫는 스타일 인가봅니다
    아빠도 생각없이 내지르면 괴롭다는 큰 깨닫음이 있으시길

  • 24. 오늘
    '22.6.24 12:02 PM (39.120.xxx.19)

    오늘부터 연수 받으면 충분 할거 같은데요. 약속해놓고 안 지키시면안되죠. 거기다 아이의 성향 충분히 아시는 부모님이 그리 쉽게 약속 하시고 하면 안되죠. 이건 반드시 좋은 맘으로 해주셔야 할거 같아요. 안 그럼 부모자식간에 평생 앙금으로 남을거 같아요.

  • 25. dddd
    '22.6.24 12:05 PM (211.192.xxx.145)

    어...그런데 원래 차 사준 뒤 유지비랑 보험은 당연히 딸이 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거까지 내줄 생각이었던 건가요...

  • 26. ..
    '22.6.24 12:08 PM (116.125.xxx.10)

    아니 따님이 뭘 잘못했죠?
    대학가면 사준다 취업하면 사준다 약속을 안지킨건 부모인데
    차 사주기 싫어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계속 미루는거로 밖에 안보여요
    젊은 사람들 연수 몇 번만 받아도 금방 해요
    처음에 차 사준다고 할때는 유지비 드는거 모르셨을거도 아니고 이제와서 나머지는 너 알아서 하라니?
    분수에 안맞는 특정 외제차를 고집하는것도 아니고 욕심많고 이기적이라는 것도 잘 모르겠어요

  • 27. 리슨
    '22.6.24 12:09 PM (182.221.xxx.147)

    철딱서니 없는 딸년~!

  • 28.
    '22.6.24 12:13 PM (106.101.xxx.20)

    연수 충분히 받은뒤에는 무슨 핑계로 미루실지
    4년이나 기다린 딸한테 욕심이 많고 이기적이라는 엄마의 표현은 맞지않는것 같네요

  • 29.
    '22.6.24 12:20 PM (220.94.xxx.134)

    자기공부도 부모위해 취직도 부모위해한듯 참 철없어보여요. 대학보내주고 공부시킨건 월급타서 갚으라하세요.

  • 30. .........
    '22.6.24 12:23 PM (59.15.xxx.96)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스타일이네요.. 피곤..

  • 31. 원글
    '22.6.24 12:27 PM (218.234.xxx.223)

    위로도 질책도 다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차 문제만으로 이기적이라고 한건 아니고
    그동안 숱하게 갖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본인 맘대로
    해내는 과정이 저도 쌓이고 쌓여서 그런것 같아요ㅠㅠ

    말안듣고 본인 맘대로 하다가 결국 잘 안되거나
    뒤치닥거리 해주는건 또 제 일이다 보니
    저도 차만 해주고 좀 마무리 짓고 싶네요;;;

    그냥 좀 성실하게 본인 일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면
    해주고 싶은거 정말 많은데 안타까워요...

    약속이라고는 하지만 부모 입밖으로 말이 튀어나오면
    그순간 잡아채서 빚진 느낌 갖게 하고 재촉하고 조르곤 해서요...

    저녀석 어릴때 저 백칸 집에서 살게 해주고
    매일매일 쉐프급으로 요리 해준다고 했는데
    앞으로는 제가 계속 졸라대볼께요(농담입니다^^)

    아이가 예쁜순간에도 나중에 책잡혀서 요구당할지 모르니
    입조심 해야 하는 관계가 속상하네요ㅠㅠ

    차는 약속대로 사주고
    아빠도 책임이 있으니까 최대한 연수에 조력하도록 시키고
    안전운전 하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2.
    '22.6.24 12:28 PM (114.200.xxx.117)

    도대체 이집 아빠는 말만 앞서고 정작 닥치면
    핑계만 한없이 대네요. ㅠ

  • 33. ..
    '22.6.24 12:31 PM (116.125.xxx.10)

    이미 부모가 자동차라는 물질적 보상을 통해 아이의 외적동기를 일으켜 놓고 이제와서 대학과 취업은 니 인생을 위한거다 라고 말하면 안되죠. 아이가 나 인서울 할테니 차 사달라 라고 했어도 대학은 자신을 위해 가는거지 부모를 위한게 아니다 자동차는 유지비도 많이 들고 성인이 되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되면 니가 벌어서 사던지 아니면 일부분 보태주겠다 라고 말해야 앞뒤가 맞는거죠. 이제와서 독립을 시켜야 할 성인인 딸을 저런걸로 훈육이요??? 고등학교때 한 약속을 취업이 되도록 지키지 않고 오히려 집에서 가족용으로 사면 그걸 타보고 생각해라니요... 딸이 아니라 부모가 이기적이예요 몇년동안 자기 말에 책임도 지지않고 미안해하지않고 남탓만 하고...

  • 34. 더 미루지말고
    '22.6.24 12:31 PM (125.132.xxx.178)

    더 미루지말고 그냥 차 사주세요. 그 차로 연수받으면 되요. 그리고 솔직히 유지비 내줄 마음까진 없었을텐데 유지비 보험료 알아서하라 이건 아빠가 너무 치졸하게 나오시는 듯.. 약속한 건 깔끔하게 지키세요

    저도 이번에 애 차사줬어요. 그 차로 강사 섭외해서 연수받으라고 했구요. 원래대로라면 신차 기다리는 6개월동안 연수받고 난후 신차인수할 계획이었지만 신차같은 중고를 저렴하게 매수할 기회가 와서요 그냥 차부터 샀네요

  • 35. ..
    '22.6.24 12:38 PM (39.117.xxx.106)

    차만받으면 나가겠다니 열살짜리 애도 저런소린 안할듯
    말 바꾼 아빠도 잘못이지만 시간을 끈데는 조건대로 안한 딸 잘못도 있잖아요.
    땅바닥에 나뒹굴어 떼쓰는 어린애도 아니고 저소리듣고 일단 차부터 사준다니 애교육은 엄마가 다 망치네요.
    평생 조건걸어 동기부여해놓고 이기적인 딸이라니 부모가 그렇게 만든거고요
    아이가 원하는대로 다 해준 결과가 어떤건지
    금쪽상담소 이아현편 보면 나와요.

  • 36. 연수기간
    '22.6.24 12:39 PM (223.38.xxx.98)

    운전연수 기간을 일년반이나 잡으세요?
    이번에 면허 딴 우리집 아이는 도로주행 연수 받을때
    강사가 굳이 돈내고 연수 받을 거 없다고 해서
    바로 면허따고 운전 잘하는 친구랑 같이 나갔어요.
    그후에도 밤이고 낮이고 가까운 거리 저 태우고도 나가고 혼자도 나가더니 이제는 지 아빠 큰 차도 운전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는 15년넘게 장롱면허였다가 2주 연수받고 새차 끌고 다녔어요. 물론 여기저기 소소하게 부딪혀서 차에 가스 났지만요.
    이미 성인이니 너무 걱정마시고 연수 2주나 너무 걱정되면 한달? 그정도만 시키고 차 운전하게 두세요.

  • 37. 아니..
    '22.6.24 12:39 PM (211.248.xxx.147)

    아빠의조건은 연수 후인데... 지 안전에 댜한 문제인데 지가 난리 필 일인가요??? 연수 안받앗는데 처는 왜보러간거예요? 전 아빠말이 맞는거같은데

  • 38. 누구냐
    '22.6.24 12:40 PM (210.94.xxx.89)

    혹시 몇 년 전에 글 올리셨어요..?
    부모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을 채무로 만든다는 딸.

    말씀하신대로 차는 단호하게 하셔야하는데, 망한 듯.

    차는 사준다. 다만 ~시간 이상의 연수를 해라.
    이후 차에 대해서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니 책임이다. - 유지비는 기본이고 문제 생겨도 너 혼자 다 해라.

    독립해서 나가봐야 자기 돈 나가는 거 무서운 거 알겠죠.

    어쩌니 저쩌니해도
    저런 친구들도 누울 자리 있으니까 발 뻗는거에요.

  • 39. 힘든 건 님이네요
    '22.6.24 12:44 PM (114.206.xxx.196)

    중간에서 조정자 역할 하시는 엄마가 가장 힘들어보여요
    아이가 이기적이라는건 비단 차 문제만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 겪어보시고 엄마가 표현하시는 거겠죠
    님 댓글 보면 딸 때문에 님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사신걸 충분히 짐작하겠어요

    딸도 차만 해주면 독립해서 나가 살고
    부모는 신경 끊고 살라고 난리이니

    차 문제 해결되면
    님도 이제 훌훌 털어버리시고
    님 자신을 위해 사시길요~

  • 40. 철 좀
    '22.6.24 12:49 PM (121.162.xxx.174)

    나라고 하세요
    대학 신입생도 아니고,
    대학가고 취업을 할 나이면
    돈 벌기 어려운 것도 알고. 그렇게 말하기까지 공부 안한 자신도 좀 알고
    부모도 늙어간다는것도 넘치게 알 나이에요


    섣부른 약속 저도 질색이지만, 그럼 나 열심히 살고 10kg 좌악 빼야지하는 우리는 말 못지킨 멍충이들?
    돈도 돈이려니와
    연수 넉넉히 받아도 가족차 두고 떨렁 새차 끌고 나가서
    아이구 다른 운전자 속 터지겠네요

  • 41. ..
    '22.6.24 12:49 PM (210.123.xxx.252)

    요점 중고차도 귀하다고 하지만 저같으면 초보에게는 쓸만한 중고차 사줄 것 같아요.
    본인이 성인이라고 한다면 할 말 없이 사주고, 기본연수까지만 지원해주겠어요.
    나머지 유지비는 본인이 해야죠.
    고집센 아이 못 이깁디다.
    그냥 내려놓고 지금상황에서 기본으로 약속지키셔야 할 것 같네요.

  • 42.
    '22.6.24 12:50 PM (163.116.xxx.114)

    표면적으로는 남편분 잘못이 큰데, 애가 자꾸 정떨어지게 군다는게 가장 문제인것 같구요.
    저라면 애가 자꾸 그래서 내 마음에 애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긴다는게 가장 슬플것 같네요.
    약속하고 말 떨어지면 해주는게 맞긴 한데 세상이 늘 그렇게 돌아가는게 아닌데, 밖에 사람들한테는 칼같이 못할것을 가족이라고 칼같이 하려 든다는게 철이 없다는 거죠. 만약 따님 성정이 앞으로 사회생활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약속한거 칼같이 받아내고 그렇게 한결같이 살아간다면 차라리 존중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할거 뻔히 아니까 나쁘다고 하는겁니다.

  • 43. dlfjs
    '22.6.24 12:52 PM (180.69.xxx.74)

    딸 성격알며 그런 약속을 왜 해요
    했으면 지키던지

  • 44. ..
    '22.6.24 12:53 PM (116.125.xxx.10)

    아이가 예쁜순간에도 나중에 책잡혀서 요구당할지 모르니
    입조심 해야 하는 관계가 속상하네요ㅠㅠ

    --------------------------

    아이가 예쁘면 예쁘다 자랑스럽다 라고 표현을 하시면 되는데
    그 순간에 뭔가 물질적인 보상을 주시려고 해서 그래요
    어린시절부터 니가 ~했으니까 ~해줄게 라는 말을 자주 하진 않으셨는지
    아이로 하여금 외적보상에 길들여 지게 하지 않으셨는지 돌이켜보시길요

  • 45.
    '22.6.24 12:57 PM (106.101.xxx.167)

    뭐하면 뭐 줄께~
    이렇게 많이 하셨을듯
    그래놓고 잘 지켜지지 않으면 애는 호닥호닥 펄펄 뛰었겠죠.
    그런 경험들이 누적되서 서로 말도 저렇게 오가는거구요.

  • 46. 로사
    '22.6.24 12:58 PM (222.116.xxx.229)

    남편분이 현명하게 정리 잘 하신거 같아요
    저라면 남편분 의견에 손들어주고 아이를 설득할거 같아요

  • 47.
    '22.6.24 1:01 PM (118.235.xxx.87)

    제가 보기엔 아빠가 잘못했어요.
    저런 성격인거 알고 차사준다고 애 꼬드긴거잖아요.
    그랬으면 지켰어야죠.
    반수하겠다니 그것도 말려놓고.
    애는 상품건거 따내려고 최선을 다해 살았구만 부모가 다 이기적이라고 욕만 하고 약속은 안지키고.믿음은 이미 깨졌어요.이제 님들이 뭘 준다해도 그애가 믿겠나요.그렇게 속이며 살지 말아요.

  • 48. ...
    '22.6.24 1:03 PM (222.107.xxx.220)

    우선 남편도 뭐 그다지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딸입니다. 어쩌다... 저렇게 키웠는지.. 한숨이..... 답답...
    다 큰 아이인데 금쪽이 나가야 될 판.

  • 49. 윗님
    '22.6.24 1:05 PM (106.101.xxx.167)

    이분들 거기 나가면 백프로 부모가 혼납니다.

  • 50. ..
    '22.6.24 1:08 PM (58.79.xxx.87)

    연수는 몸치아니면 일주일만 잠깐 받아도되요. 그리고 새벽에 조용할때나가서 연습하고.. 전 20대때 연수1도 안받고 바로했어요.
    차를 그냥 사는거지 뭐 그렇게 재나요.

  • 51. ....
    '22.6.24 1:09 PM (211.114.xxx.146)

    가장 문제는 딸이 첫번째이고 아직도 끌려 다니는 어머님도 딸이 저렇게 되는데 일조하신것 같아요

    차는 사주시고 연수 충분히 받고 운전하게 하시고 그 이외에 들어가는 비용은 당연히 본인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첫 월급 타서 부모에게 어떤 기쁜 선물을 할까가 아닌 맡겨놓은 돈 뺏는 느낌이네요.앞으로 물질적 보상도 그

    만두세요.독립 노래 불러도 스스로 벌어서 나가게 하세요.태도 보니 다음은 독립 타령 하면서 집 해달라고 할 것 같아요

  • 52. ...
    '22.6.24 1:16 PM (152.99.xxx.167)

    부모한테 뭐 맡겨놨어요?
    댓글들도 보니 한심하네요

    차 사준다고 했지 신차 사준다고 했어요?
    차는 사주는 사람 마음이지 자기가 왜 골라놓고 결재하라 마라예요?
    보통 선물사줄게 하면 받는사람이 이거 골랐으니 너 결재해 하나요?
    이기적입니다.
    아빠가 약속 안지킨 잘못도 있지만 딸이 싸가지 없는게 더 커요.
    집에서 나간다고 협박까지..
    우리집 같으면 당장 내쫓음

  • 53. ㅇㅁ
    '22.6.24 1:16 PM (210.217.xxx.103)

    딸 잘 못했다는 분들은 늘 그렇게 말을 바꾸나요.
    아이 입장에선 이미 충분히 오래오래 기다린거 같은데.
    무슨 생각으로 저런 약속을 했대요? 애가 처음부터 차 사달라고 난리쳤나요
    아니잖아요. 본인이 약속을 하고 물건을 걸어놓곤.
    몇년을 이리저리 빠져나가면서 조금만 조금만 하면 약 안 올라요?
    딸은 오래 참앗구만.


    아니 다들 자기가 벌어서 부모에게는 돈 한푼 안 받고 사는 사람들만 있나.
    왜 애가 나쁘다 하지.

    뭐 애가 무턱대고 사달라고 조른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돈이 되니 사준다 해 놓고
    막상 산다하니 갑자기 뒤로 물러서는 거 진짜 꼴불견.
    애들 키우면서도 그렇게 했겠죠.
    주말에 어디 가줄께, 주말에 뭐 사줄꼐. 하곤 정작 아빠는 자거나 없거나 안 사주거나.
    너무 그럼이 보이는데.ㅋㅋ

    난 또 이제 대학교 2학년쯤인줄 알았네.
    애 착하네요 4년 기다렸으면.

  • 54. 원글
    '22.6.24 1:18 PM (39.124.xxx.166)

    네 아이성향이 저랬어도
    저희가 더 단호하게 교육시키고
    독립적으로 자라게 했어야 하는데
    감정적인 남편 순한 엄마
    자기주장 강한 딸...
    모든게 최악의 조합이네요

    맞는 말씀들이 너무 많고
    정신 번쩍 드는 감사한 말씀도 많습니다
    잘 정신차리고 거듭 읽어볼께요

    다음엔 더욱 성숙한 가족관계의
    모습을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베스트는 부담스러워서 원글은 내리겠습니다

  • 55. 연수
    '22.6.24 1:31 PM (223.38.xxx.155)

    연수는 꼭 오래 받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차 출고되자마자 운전 잘 하는 지인과 딱 두 시간 시내 주행해보고 그 날로 바로 혼자 차끌고 귀가했거든요.
    강심장이죠? 근데 지금까지 무사고 30년 경력입니다.
    따님에게 약속 지키시고 자차로 연수받게 하시길 바랍니다.

  • 56. ...
    '22.6.24 1:34 PM (152.99.xxx.167)

    딸 잘 못했다는 분들은 늘 그렇게 말을 바꾸나요.
    아이 입장에선 이미 충분히 오래오래 기다린거 같은데.
    무슨 생각으로 저런 약속을 했대요? 애가 처음부터 차 사달라고 난리쳤나요
    아니잖아요. 본인이 약속을 하고 물건을 걸어놓곤.
    몇년을 이리저리 빠져나가면서 조금만 조금만 하면 약 안 올라요?
    딸은 오래 참앗구만.


    아니 다들 자기가 벌어서 부모에게는 돈 한푼 안 받고 사는 사람들만 있나.
    왜 애가 나쁘다 하지.

    뭐 애가 무턱대고 사달라고 조른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돈이 되니 사준다 해 놓고
    막상 산다하니 갑자기 뒤로 물러서는 거 진짜 꼴불견.
    애들 키우면서도 그렇게 했겠죠.
    주말에 어디 가줄께, 주말에 뭐 사줄꼐. 하곤 정작 아빠는 자거나 없거나 안 사주거나.
    너무 그럼이 보이는데.ㅋㅋ

    난 또 이제 대학교 2학년쯤인줄 알았네.
    애 착하네요 4년 기다렸으면.???
    -----------------------------------------
    이런분들이 있으니 애들이 저모양이죠
    보통 약속을 지켜야죠
    하지만 차사준다..이런거 겸손하게 주는데로 받을줄도 모르고 내놓아라 강짜부리는게 정상인가요?
    한두푼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조건도 안전을 위해서 다는거고

    그리고 신차 뽑으면 증여세 신고 하실거죠?
    부모들이 이러니 애들이 뭐 맡겨놓은듯이 달라고 하죠

  • 57. 그러니까
    '22.6.24 1:42 PM (106.101.xxx.81)

    주지도 않는데 겸손하게 뭘 받아요? 줘야 겸손하게 받든지 엎드려 절하며 받든지 할거 아니에요?

  • 58.
    '22.6.24 2:05 PM (106.101.xxx.161)

    하지만 차사준다..이런거 겸손하게 주는데로 받을줄도 모르고 내놓아라 강짜부리는게 정상인가요?
    한두푼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조건도 안전을 위해서 다는거고



    헐 그러니깐 왜 사준다고 몇년째 거짓말 했냐고요
    이런건 거짓말 아닌줄 알죠
    뭘 줬어야 받든지 말든지죠
    한두푼 하는게 아닌거 모르고 사준다 햤어요? 왜 그런 걸 애초에 걸어요? 사람 마음 가지고 노는 거 최악
    남의 노력을 돈으로 쥐락펴락 할 수 있단 거 최악
    계속 그랬겠죠
    너 따위는 내가 돈으로 대충 할 수 있어 그러니 차 사준단 소리도 하고 ㅋ

    이 참에 입버릇도 좀 고치고 서로의 관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는 되겠네요

    애 공부 성취 돈으로 어떻게 해 보려는 사람 많나보ㅑ

  • 59. ...
    '22.6.24 4:24 PM (152.99.xxx.167)

    기분에 취해서 말 바꿨지만.
    일단 인서울 못했고. 연수도 안받았쟎아요
    그리고 첫차는 중고로 사주는데로 받아야지 지가 새차 알라보고 사내라는게 정상이예요?
    댓글들 애들 다 그모양으로 키우나 보군요

  • 60. 댓글에
    '22.6.24 7:57 PM (223.39.xxx.9)

    애한테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니고
    휘청휘청 거리는 부모들 많네요. ㅋㅋ

  • 61.
    '22.6.24 9:50 PM (106.101.xxx.248)

    152.99님
    인서울 못하고 경기권 대학교가서 딸이 반수하겠다는거 괜찮다며 아빠가 말린거고
    연수는 솔직히 금방 합니다.
    그리고 첫차는 중고차 어쩌고 하시는데
    원글에는 중고차 중자도 없었는데요?

  • 62. ....
    '22.6.25 12:04 AM (125.130.xxx.23)

    별 이쁘지도 않은 자식 같은데...제 성향이니 비난은 마세요.
    차 사주면 나간다니
    얼른 차 사주고 신경꺼요.
    면허 딸때 그냥 딴거 아니잖아요.
    면허 딴 경험만 있으면
    차 사서 차 사용법만 익힘 연수 안해도 그냥 몰아요.
    낮은 속도로 서서히 동네 몇 바퀴만 돌면 바로 운전되는데
    뭐하러 걱정하세요.
    저도 면허따고 연수해 본 적도 없이 새차로 바로 다녀요.
    과속만 않으면 운전이 뭐라고...

  • 63. ....
    '22.6.25 12:12 AM (125.130.xxx.23)

    한달 연수받고 차를 몰고 나가겠다는게 걱정이라니
    놀랍네요.
    연수를 누가 한달이나 하나요.
    세번 정도로 끝내던데...

  • 64. 아빠잘못이
    '22.6.25 2:22 AM (124.54.xxx.37)

    더 크다는 사람들한테 애들그렇게 키우냐고 뭐라하는 분들에게 얘기하고싶네요. 애 잘 키우는 사람들은 애초에 너가 뭐하면 뭐해줄께.이런 얘기하지도 않고 혹시 얘기를 했으면 지킵니다.저런식으로 계속 또다른 조건을 달며 미루지않아요.이건 부모자식간의 문제라기보단 타인과의 신뢰감에 대한 문제죠.매번 만날때마다 밥이나 한번 먹자하고 한번도 약속안잡는 인간들 저는 그냥 무시합니다.아님 진짜 약속잡자고 들이밀어 보기도 하구요. 저는 저렇게 자기가 당장 해줄수도 없는거 해주지도 않을거 허풍으로 거들먹거리는것도 싫어요.
    원글님.단호한 교육이 뭔가요.그건 님 남편이 받았어야하는거에요.그런식으로 남 약만 올리고 약속도 안지키고 지키고싶지않은 약속을 해다고 자식한테 조건거는거.앞으로는 절대 하지말아야할 행동입니다.

  • 65. ..
    '22.6.25 6:42 AM (203.30.xxx.252)

    부모가 더 문제같아요.
    일단 따님이 엄청난 잘못을 한 큰 문제도 아니고
    단지 부모가 약속한거 꼭 받으려한다고
    게시판에 자기 딸이 이기적이라고 글 쓴 엄마부터 제대로 된 부모는 아니라고 보여요.
    부모가 믿음을 주는 사랑이 아니고 조건부로 행동하니 딸도 부모가 이기적이라고 느껴 비슷하게 행동한듯하네요.

  • 66. ㅇㅇ
    '22.6.25 11:16 AM (125.187.xxx.79)

    딸한테 차가 꼭 필요한 어떤 상황이 있는건가요? 본문이 지워져서 못봤는데 스무살넘은자식한테 차를 왜 부모가 사주는지 충격이네요. 전 40대초반인데 요즘애들 다 그런가요;;아니 지가 벌어서 사야지 이게 무슨ㅋㅋ

  • 67.
    '22.6.25 11:41 AM (218.147.xxx.180)

    원글 지우셨는데 딸이 좀 융통성없이 약속지키라고 우기는성향같긴해요 .. 타인사정 고려하지않고 그런다고 했잖아 우기면 무논리로 우기는.. 그런데 자기한테는 관대한 (저희애가 좀 그렇거든요 그 대전제가 맞으면 자기는 못 지켜도 타인한테는 박박우기는)

    원글님 남편이 인서울대 하면 차사준다했는데 경기권 진학~ 졸업할때 사준다했나? 아님 면허따고 연수받겠다는걸 취업하면 하자는걸로 미루고 ~~


    그러니 딸이 취업하자마자 차보고왔다고 사달라고 ~

    흠 근데 솔직히 그 성격에 그정도 끌었으면 사주셔야되는거아닌가싶어요 딸만욕하기도 쫌 ㅡㅡ

    대신 차값이 비싸면 솔직히 엄마아빠가 사주려던차는 이정도금액이다 나머는 네가 할부해라!!!하시고

    차 사주실수있으면 사주시고 보험료 기름값등 유지비는 절대 내주지마세용~~~~

  • 68. 원글님 힘들 듯...
    '22.6.25 12:34 PM (114.206.xxx.196)

    "단순히 차 문제만으로 이기적이라고 한건 아니고
    그동안 숱하게 갖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본인 맘대로
    해내는 과정이 저도 쌓이고 쌓여서 그런것 같아요ㅠㅠ"
    ========================================

    원글님 댓글 보면 그 동안 여러 문제로 딸이 이기적이라고 한거잖아요
    차 문제는 잘 해결하길 바래요

  • 69. 원글
    '22.6.25 7:23 PM (218.234.xxx.223)

    어제 원글 지웠는데도 베스트까지 가서 부끄러워서 혼났습니다
    글 올리고 온 가족의 문제점을 하나씩 짚어서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조금씩 가닥이 잡혔습니다

    나중에 후기글도 올려드리도록 할께요
    혼내주신분들도 토닥여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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