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 양념 통닭
양념 반 후라이드 반에 떡사리.추가
30분 고민하다가 결국 식욕에 제가 졌어요
불끄고 누웠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치킨이 아른아른....ㅠㅠ
160에 58.4키로 아침에 찍었는데...
50초반까지 빼야하는데...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ㅋㅋㅋ
지금 치킨 시켰어요
... 조회수 : 2,153
작성일 : 2022-06-20 21:27:52
IP : 112.147.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0 9:29 PM (125.186.xxx.133)너무 맛있겠어요 양념반 후라이드반 ㅠ
전 165에 65킬로 뚱땡이인데
술을 못끊어서 뱃살이 할머니에요2. 맥주는
'22.6.20 9:30 PM (223.38.xxx.202)안시켰나요 ㅠㅠㅠ
3. 그래요
'22.6.20 9:31 PM (220.94.xxx.49)먹는게 남는 거라고 하지만요,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고 하지만요,
살이 찌니까 숨쉬기가 어려워요 ㅠㅠ....4. ...
'22.6.20 9:32 PM (112.147.xxx.212)맥주는 안 시켰어요
자꾸 맥주 얘기하지 마세욧>_5. ..
'22.6.20 9:35 PM (222.104.xxx.175)씨원한 맥주랑 드세요~~~
6. 오
'22.6.20 10:15 PM (125.187.xxx.36)새로 안 사실!
떡추가가 되는구나~~
담에 꼭 시켜먹을래욧ㅎㅎ
월요일부터 식욕자극 대환장파티!
맛있게 드세요~ㅜㅜ7. 아..
'22.6.20 10:16 PM (121.131.xxx.151)방금 동네 치킨집 검색해 봤...는데
별로 평소에 치킨 안좋아하는데도 갑자기 땡기더라고요.
ㅠㅠ 참... 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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