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저하 약 먹는 기준이 뭘까요?
항상피곤하고 늘어지고 게을러지고 ..
올해는 피검사를 했는데요,
TSH 라는 수치가 정상치고는 좀 높은 3.3 정도로 나왔어요
아직 의사랑은 통화 전이구요
이정도면 약 먹는게 좋을까요? 찾아보니 2.5이하로 관리하라는 거 같아서요
1. ..
'22.6.16 8:17 PM (58.235.xxx.36)약은 특히나 내분비약은 의사가 판단합니다ㅠ
갑상선약 혼자 판단해 먹을수도 없구요
일단 갑내과, 내분비내과가면 바로 얘기해주실꺼에요2. 어제
'22.6.16 8:24 PM (210.178.xxx.44)의사 시키는 대로죠.
근데 우리나라는 제약회사에서 갑상선 호르몬을 세분화해서 만들지 않아서 초반에 힘든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약을 제대로 안먹는 사람들도 있고... 그러다 안좋아지기도 해요.
좋은 의사 잘 찾아서 딱 맞는 용량을 드세요.3. 정상
'22.6.16 8:30 PM (182.211.xxx.77)그정도는 매우정상인데요. 저는 갑상선저하였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보통 10넘으면 약물치료할거예요.
4. 저도
'22.6.16 9:35 PM (125.178.xxx.135)궁금했어요.
서울대학병원 수년을 다녔는데
약을 처방했다 안 했다.
경계선상을 왔다갔다 하나 봐요.
그런데 약을 먹으나 안 먹으나
그렇게 피곤할 수가 없으니.
정말 늘 똑같았어요. 그럼 약 처방이 잘못된 걸까요.
분당서울대병원이었는데요.
의사샘 계시면 저같은 경우는
계속 대학병원을 3개월에 한 번씩 가야하나요.
지금 몇 년째 안 가고 있어요. 늘 같으니까요.5. 00
'22.6.16 9:36 PM (125.176.xxx.154)수치가 왔다갔다해서 계속 6개월마다 피검사해요 10에서 8 5 3.5 9 그러네요
의사는 20넘으면 무조건 약써야하고 10정도에서 증상이 전혀없음 지켜보자합니다 3년전 갑상선염앓고나서 수치가 이러네요 전 10일때도 특별히 증상은없네요..6. 글쓴이
'22.6.16 9:41 PM (172.58.xxx.127)네 정말 너무 달라서요 ..
통화했는데 일단 지켜보자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