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도부탁드려요
표적항암을 앞두고 시행한 ct와 뼈스캔에서
골반뼈에 이상발견으로 pet시티 촬영후 금요일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상발견소견들은날부터 살아도 사는거 같지않은 삶이네요
지옥이 있다면 이곳이 지옥이두나 싶은.......
1기초환자가 전절제후 항암중 전이될활률...
담당교수님도 가능한일이라고 하네요 ㅠㅠㅠ
82쿡 선배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아직은 아이들을 더 키워야해요
아니....제가 아직은 더 살고 싶어요 아이들도 핑계고
내가 더 살고 싶은거에요
어찌해야 마음이 진정이 될지.....
매일매일 불면의 밤이네요 ㅠ
1. 아무 일
'22.6.13 1:41 PM (59.6.xxx.156)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시길.
2. ㅇㅇ
'22.6.13 1:42 PM (185.80.xxx.235) - 삭제된댓글우리 82 회원님 전이 없이 빨리 완치 하시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쾌차해서 꼭 완치 소식 들려주세요3. 음
'22.6.13 1:43 PM (39.7.xxx.254)당연하죠..더 살아야죠.
아이들과 원글님을 위해서요
비슷한 경험있어 지금 얼마나 힘드실지 너무 이해됩니다. 별일 없을거에요. 힘내세요!!!4. ..
'22.6.13 1:45 PM (125.181.xxx.187)아닐거예요. 피가 마르는 심정이시겠지만 ㅠㅠ 괜찮으실거예요.
5. ..
'22.6.13 1:45 PM (175.215.xxx.190)긍정적인 생각 책을 억지로 챙겨서 읽으셔요 1기면 괜찮습니다. 4기도 표적항암으로 사는 세상이예요 즐거운 생각 긍정적인 생각 다 잘 될겁니다. 기도 드립니다 힘내세요!!
6. 저도
'22.6.13 1:46 PM (222.120.xxx.56)기도드립니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잘 치료받으시면 다시 건강해지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유방암 수술환자로서 그 심정 조금은 알 것 같기에 위로드립니다. 저 아침마다 기도하는데 내일 아침부터 원글님 기도할게요!
7. 꼭행복하여라
'22.6.13 1:46 PM (118.235.xxx.180)기도드리겠습니다
건강하셔야 해요
분명 그리 되실겁니다8. lemontree
'22.6.13 1:49 PM (175.223.xxx.248)아이들과 더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9. 안아드릴께요
'22.6.13 1:50 PM (141.168.xxx.9)잘 될꺼예여. 걱정 하지마세요.
기도 드릴꼐요 ,10. 이곳이 지옥
'22.6.13 1:50 PM (125.182.xxx.20)그 마음 이해합니다. 젊은 날을 암으로 인해 힘들었고 중년이 되어 또 다시 암으로 힘들어하는 저입니다
제가 했던 말이 이곳이 지옥이다라는 말이였습니다.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까요. 저 잘 살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어떤 고운 말 힘 있는 말이 원글님에게 위로가 될까요
잘 드시고 ...
제가 병원에 있을때 느꼈던 거...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
이거 진짜입니다. 좋은 마음 가지세요. 힘이 생겨요11. 아이들
'22.6.13 1:51 PM (223.38.xxx.180)과 원글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12. 아리에티
'22.6.13 1:51 PM (219.250.xxx.120)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13. 쾌유와 평안
'22.6.13 1:51 PM (114.205.xxx.84)빠른 쾌유와 마음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꼭 좋은일이 일어나시길 기도합니다14. .....
'22.6.13 1:5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너무 불안해하지마세요
뼈전이다해도 요즘 좋은약이 많아서
뼈전이는 효과가 좋아요
불안하고 억울한마음은 들겠지만
그래도 힘내고 마음다스리세요
저도 유방암1기6년만에 내유림프절전이로 4년째 항암및 표적치료중입니다
약이잘맞아서 일반인처럼 잘지내고있어요
지금같아서는 10년20년 더 살것같아요
저같은환자 많으니 힘내세요
그리고 저는 2년전에 폐전이같다고 폐조직검사까지 했는데
이상없음으로 나오기도했어요
뼈전이 아니길 기도드릴께요15. ......
'22.6.13 1:54 PM (125.240.xxx.160)원글님 쾌차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려요.
16. **
'22.6.13 1:55 PM (59.12.xxx.41)좋은 결과 나오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17. 기도
'22.6.13 1:56 PM (1.237.xxx.200)전이없이 꼭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18. 기도
'22.6.13 1:56 PM (110.15.xxx.145)댓글들 처럼 잘 이겨내시길 기도 할께요
그래서 또 다른 힘든 이들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도록
건강 회복 하실 거예요19. ᆢ
'22.6.13 1:56 PM (58.140.xxx.234)기도합니다.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아무일도 없기를..
힘내세요20. ..
'22.6.13 1:57 PM (211.246.xxx.253) - 삭제된댓글좋은 결과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드릴게요!
우리 집에도 환우가 여럿 있습니다.
우리 미리 걱정하지 말고 치료 잘 받고 일상으로 돌아갑시다!
나쁜 일은 잘 보내주면 된대요.21. ...
'22.6.13 1:58 PM (123.142.xxx.248)아무일 없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 다 키우시고 시집,장가 다 보내실수 있어요.
전이없으실거에요..기수가 너무 낮은데요..ㅜㅜ22. 별일 없을거예요
'22.6.13 1:59 P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힘내세요 원글님.
원글님 위해 기도할게요.23. 마음을 다해
'22.6.13 2:00 PM (116.45.xxx.4)기도합니다.
원글님 건강하게 회복되어 가정의 행복과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24. 아까시
'22.6.13 2:04 PM (180.230.xxx.76)별일 없을겁니다.
시누이가 갑상선조직 검사 해서 지난주 이상무 소견으로 간만에 만나서 축하주 한잔 했어요.
원글님도 이상 없음으로 무사히 잘 견딜겁니다.25. ...
'22.6.13 2:05 PM (223.38.xxx.121)온 마음을 다해 기도할게요..!!
힘내시고..82 언니 동생들 기도 잘 먹히잖아요..아시죠??26. 기도
'22.6.13 2:05 PM (118.221.xxx.212)원글님 검사결과 별일 없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27. 걱정마세요
'22.6.13 2:05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하루에 열번이상 읽고 또 읽으세요28. 걱정마세요
'22.6.13 2:09 PM (122.36.xxx.13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편 27:1)
하루에 열번이상 읽고 또 읽으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29. 메리앤
'22.6.13 2:11 PM (222.99.xxx.174)기도했어요
유튜부에 황미란 로즈메리 수녀님 검색해서 들우세요 뼈암말기 수녀님이 일년간 가르쳐준 기도대로 실천해서 완치된 이야기나와요.30. ㅇㅇ
'22.6.13 2:12 PM (220.126.xxx.74)아무일없이 잘 지나가길 기도할께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들 위해서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괜찮으실겁니다31. . .
'22.6.13 2:12 PM (211.205.xxx.216)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32. ㅇㅋ
'22.6.13 2:12 PM (221.138.xxx.122)기도 해요~^^
잘 하는 사람 아니니까
기도빨 있을 꺼예요~^^33. ㅇㅇ
'22.6.13 2:12 PM (123.123.xxx.206)모든게 다 지나가고 얼른 평온해지시길 바래요.
아무일 없이 다 괜찮으실꺼에요.
아이들 생각하면 못할 일이 없잖아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34. 원글님
'22.6.13 2:15 PM (211.109.xxx.53)힘내세요 기도드릴게요!!
35. 이뻐
'22.6.13 2:19 PM (110.70.xxx.167)꼭 쾌차하셔서 아이들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36. ..
'22.6.13 2:20 PM (39.115.xxx.132)아무일 없이 완치되셔서
아이들 대학가고 결혼하는것도 보시고
손주도 안아보시길 기도 드릴께요~37. sstt
'22.6.13 2:20 PM (211.219.xxx.189)저희 언니도 절제수술하고 항암치료 중인데 남일같지 않네요 꼭 나으실거에요 기도할게요
38. 꼭꼭
'22.6.13 2:21 PM (210.91.xxx.21)기도합니다!
아이들 결혼해 손주보실때까지 강건하시길39. 원글님
'22.6.13 2:21 PM (39.118.xxx.118)지난번에 같이 삽시다에 이경진씨 항암에 대한 이야길 듣고 항암이란게 정말 힘든거구나 했어요.
원글님 큰 일없이 잘 지나가길,잘 회복되시길 빕니다. 아이들과 함께 내내 행복하시길 빕니다.40. 제발
'22.6.13 2:24 PM (180.69.xxx.130)아무 일 없길 바래요~ 잠깐이라도 기도합니다
41. ...
'22.6.13 2:27 PM (218.48.xxx.205)쾌차하셔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가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42. ㅡㅡㅡㅡ
'22.6.13 2:3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별 일 없을거에요.
힘내세요.43. 마샤
'22.6.13 2:38 PM (211.112.xxx.251)네 꼭 기도 드릴게요. 결국 완쾌하셔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행복하시길요
44. ....
'22.6.13 2:39 PM (180.174.xxx.57)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45. 삼산댁
'22.6.13 2:39 PM (61.254.xxx.151)제가그런케이스였여요 전허리와 골반쪽에 둘다 따로 사진찍은후 결국 허리는 염증 골반은 물혹이였어요 저도 1기였고 6개월검사에~~결과기다리는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유방암6년차입니다
46. 꼭
'22.6.13 2:43 PM (223.62.xxx.63)전이없이 완쾌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힘내세요!47. ..
'22.6.13 2:48 PM (211.252.xxx.39)기도 드립니다~힘내세요.
48. ㅇㅇ
'22.6.13 2:52 PM (39.117.xxx.106)꼭 나아 건강해지실 기도드려요.
마음 굳게 드시고 힘내세요!49. 괜찮을거에요
'22.6.13 2:59 PM (183.97.xxx.171)기도합니다 .걱정 마시고 맘편히 가지세요
50. 기도
'22.6.13 3:12 PM (125.131.xxx.137)기도합니다.
나으실거예요. 꼭!51. ***
'22.6.13 3:14 PM (220.73.xxx.120)원글님 꼭 쾌차하셔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52. 다인
'22.6.13 3:17 PM (121.190.xxx.106)원글님 아무 걱정 마세요. 지금부터 그 쪽으로는 생각을 아예 거두세요. 힘드시겠지만 불안한 생각이 시작되려고 하면 바로 거두세요. 그리고 아이들 어릴때 행복했던 기억 되세기시면서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세요. 별거 아니에요. 별거 아닐거에요. 원글님은 건강하세요. 이제 괜찮아지셨어요. 그러니 마음 놓고 지금 다른 일에 신경을 써보세요..하실 수 있어요. 원글님은 더이상
아프지 않아요!!!!!!53. ..
'22.6.13 3:23 PM (125.242.xxx.90)제발 별일 아니길 기도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실거예요.
54. ♡
'22.6.13 3:29 PM (183.100.xxx.49)앞선 기우였기를 두손 모아 기원드려요.아이들과 보낼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믿습니다.힘내세요!
55. ........
'22.6.13 3:38 PM (122.37.xxx.116)저도 기도 보탭니다.
부디 잘 이겨내세요.
걱정보다는 담대한 마음으로 암과 싸워 이기시길 기도 올립니다.
애들 다키우고 손자 손녀 시집 장가 보낼때까지 사셔야 됩니다.56. benevolence
'22.6.13 3:50 PM (121.175.xxx.193)별일아니길 무사히 표적항암 끝내시길 같이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57. ......
'22.6.13 3:54 PM (125.190.xxx.212)제발 전이 안되고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58. 하늘빛
'22.6.13 3:54 PM (121.129.xxx.114)전이없이 아무일 아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59. 기도
'22.6.13 4:02 PM (117.110.xxx.92)기도드릴게요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고 결과가 좋게 나오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60. 그럼요
'22.6.13 4:08 PM (125.183.xxx.190)반드시 꼭 더 살아야죠
별일없을겁니다
건강해질거에요!!61. 음
'22.6.13 4:15 PM (221.160.xxx.206)그냥 님 건강챙기라고 겁주려는 걸꺼에요
아무일 없을꺼에요62. ...
'22.6.13 4:39 PM (82.6.xxx.21)원글님 검사결과 잘 나올테니 너무 걱정 마시고 맛있는거라도 챙겨 드시면서 마음 편히 가지고 잠도 푹 자시길 기도 합니다.
힘내세요!63. 많이 힘드시죠
'22.6.13 4:56 PM (38.15.xxx.49)아무일이 없기를.. 남은 치료 잘 끝내고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이들 시집 장가 다 보내고 우리 여기서 수다 같이 떨어요~~64. ㅇㅇㅇ
'22.6.13 5:26 PM (120.142.xxx.17)이상 결과가 없길 함께 기도합니다. 금욜에 다행이다...하는 글 올리시길 가다릴께요.
65. 지니
'22.6.13 5:52 PM (60.95.xxx.99) - 삭제된댓글아이들이할 오래오래 함께 있으실 수 있도록 저도 두손모아 기도 드렸어요.
66. 지니
'22.6.13 5:53 PM (60.95.xxx.99)아이들이랑 오래오래 함께 하실 수 있길.. 저도 두손모아 기도드렸어요.
67. dp
'22.6.13 6:04 PM (61.82.xxx.63)https://youtu.be/6wzhXFOOor8
그럼요 사셔야죠!!!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목적이 있어요 아직 사명이 남으셨죠~
저도 유방암에서 치유되었는데 저기 영상 첫번째 나오시는 목사님 치유기도 받고 나았어요!!!
토요일마다 (마지막주는 쉬구요) 서울 사사모 오셔서 사역 받으시면 되세요!!! 1시반 시작이구요 치유사역은 4시부터입니다~
요즘 암치유 간증이 넘쳐납니다!!!
제가 중보해드릴게요!!!
예수님 지금 이시간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생명으로만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암의 세력 불법의 세력은 권세있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암세포들은 다 사라질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암은 깨끗이 치유될지어다!!!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지어다!!!
치유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기적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옵소서 주님~68. 마나님
'22.6.13 6:06 PM (175.119.xxx.159)저도 유방암환자에요
전절제
그마음 충분히 힘드실꺼 압니다
미리 걱정마시고 마음을 다른데로 돌려보세요
의도적으로 재밌는 웃기는 프로를 매일보면서 지내세요
분명 뼈전이 아닐껍니다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해요
사실은 저도 검진때만 되면 겁나긴해요 ㅠ
화이팅69. 아줌마
'22.6.13 6:15 PM (125.191.xxx.249)지금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 맘 충분히 이해됩니다. 힘내요.별일 없을겁니다.
70. 사과
'22.6.13 7:58 PM (58.226.xxx.162)아무일 없으실거에요.꼭!!
71. 그럼요
'22.6.13 8:21 PM (61.98.xxx.185)아무일 없을거에요
전이 아니게 해달라고 꼭 항암 성공했기를 기도해드릴께요
건강하게 퇴원 하실거에요72. 여름
'22.6.13 10:13 PM (116.84.xxx.44)이상 없을거예요.
걱정 마세요..73. 바람소리
'22.6.13 10:25 PM (39.7.xxx.184)기도합니다
74. ()두 손모아
'22.6.13 10:29 PM (112.165.xxx.182)님의 정상을 기도합니다.
저는 유방암 3기였고 15년차입니다. 45세에 발병하여 전절제하고 올해 60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검사하고 님과 같은 시간 많이 겪었습니다.
바로 지난달에도 이유없이 임파선이 부어 또 검사하고 지옥같이 시간을 보냈죠.
괜찮았어요. 백신 부작용이 3개월이나 지나서 나타난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기억나는데 8년차쯤에 재검이 나왔는데 그날밤 남편이 잠을 못자고 소파에서 울고 있더라고요.
걱정도 되었겠지만 제가 느낀건그 힘든 시간을 다시 겪는데 대한 두려움 때문인거 같더라구요.
그 두려움이 바로 지옥이더라구요.
님도 걱정은 하시지만 결국 괜찮을 거예요. 함께 기도해요.
그리고 치료 잘 끝내시고 행복하시기를.75. ...
'22.6.14 12:04 AM (61.76.xxx.4)의사는 항상 최악을 이야기하죠
마음 잘 붙들어 매시고 힘내세요
좋은 결과 받고 꼭 후기 올려주세요
저도 암환자입니다76. ,,,,
'22.6.14 1:33 AM (118.221.xxx.159)기도드려요.. 아무일 없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