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고딩자녀가 학교갔다오거나
학원갔다오면 끊임없이 물건을 떨어뜨리네요..
확실치는 않지만 골프공가같구요
전 무조건 10시에 자는데
이학생은 10시20분쯤에 학원갔다오면
현관에서부터 신발던지면서 오면 바로 쿵쿵소리 들리고 가방바닥에 던지고
골프공한번씩 굴피고..
밤늦게 씻는다고 사워기 떨어트리고..
정말 무개념에 인성이 쓰레기에요
또 부모와 자녀의 발망치는 군인들이 군화신고..행군하는 소리같아요...
정말 미치겠어요
전에살던 사람도 3년간이나 싸우고 나갔는데...경찰까지오고..
저는 속아서 이집에 들어왔네요
이거 방법이 없나요?
층간소음은 윗집을 이길수가 없네요
층간소음문제
00 조회수 : 807
작성일 : 2022-06-07 10:16:45
IP : 175.114.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7 10:32 AM (58.79.xxx.33)내가 이사가서 최고층살거나 주택사는 거 밖에 방법없어요 ㅜㅜ 도대체가 왜 아파트를 이따위로 짓고 또 그게 허가 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건설사 새ㄲ들 나쁜 ㅅㄲ. 전 저주해요
2. ..
'22.6.7 12:37 PM (222.104.xxx.175)무식하고 싸가지없고
무조건 지들 잘못없다고 우기는
윗층 만나면 답이 없어요
속으로 저주만 퍼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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