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 4회 보는데

00 조회수 : 2,981
작성일 : 2022-05-30 23:21:06
전 왜 재미가 없을까요 ㅜㅜ
2회 추앙씬도 난데없고
출연자들 말이 다 너무 많구요 찝
김수현 드라마 대사 많은 느낌
보다보면 잼나질까요
전 나의 아저씨는 일회부터 잼나게 봤어요 인생드구요
계속 보면 잼나질까요
IP : 223.39.xxx.1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0 11:22 PM (211.246.xxx.144)

    4회까지 보고나면 다음주가 궁금해지고 기다리기 힘들던데
    그냥 그 드라마가 님이랑 안맞는거예요

  • 2. 대사에서
    '22.5.30 11:23 PM (112.154.xxx.91)

    짠!하는 느낌이 안온다면 계속 재미없을실거 같아요

  • 3. ....
    '22.5.30 11:26 PM (122.32.xxx.87)

    저는 나의아저씨 1회보고 접었는데 해방일지는 1회부터 좋았어요. 4회까지 봤는데 별 감흥없으면 안맞는거에요
    드라마 보통 1회 2회 보면 느낌 오잖아요

  • 4. ㅎㅎ
    '22.5.30 11:26 PM (175.223.xxx.126)

    저도 그랬어요.
    말많고 버럭거리는 창희 너무 싫었고
    징징거리는 기정이 너무 싫었고
    조연들은
    너무 겉도는 느낌.

    하지만 저의 최애 최존작가님의
    작품이니 꾹 참고 봤지요.

    근데
    세상에
    가면갈수록 이건 뭐
    어마어마한 작품이더라고요.

    역시 박해영이구나!!!

    그리고요
    뒤에 보다가
    다시 1회부터 보면요
    첨 볼때보다 더 재밌어요.

  • 5. ...
    '22.5.30 11:32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저도 4회 마지막부분에서 재미가 좀 있었고 그전에는 별로였어요.
    그러다 이렇게 해방폐인이 되었죠.

  • 6. ...
    '22.5.30 11:36 P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처음 흐름에 비해 뒷부분은 너무 우겨넣은 느낌이 있어요.
    앞 몇 회는 거의 시 같아요.

  • 7. 어제
    '22.5.30 11:42 PM (210.178.xxx.44)

    막방까지 본방사수하고 오늘 다시 1회부터 보는데 너무 좋아요.

  • 8. 저는
    '22.5.30 11:44 PM (118.235.xxx.140)

    코로나 걸려서 그냥 지인추천으로 생각없이 보기 시작했어요.
    시간 때우는 느낌으로.. 근데 6화까지 보고 그걸 한번 더 보고
    본방사수 시작했네요. 두번 보면 더 재밌는 드라마 오랜만이에요

  • 9. ㅎㅎ
    '22.5.31 12:02 AM (119.64.xxx.28)

    저도
    재미없다가
    4화 마지막부터 재밌어져서
    다시 보면서 복습했었어요
    쫌만 더 보시면 푹 빠지실거예요

  • 10. 어제
    '22.5.31 12:03 AM (210.178.xxx.44)

    그쵸?
    두번째에 더 재밌는 드라마예요.
    다음을 알기에 그 의미를 알게 되는...

  • 11.
    '22.5.31 12:18 AM (211.57.xxx.44)

    전 그 작가분
    또 오해영 , 나의 아저씨

    넘 좋게 봐서요

    4화?5화?까지 꾹 참고 봤어요
    그러다 빠짐요 ㅠㅠㅠ


    그리고 손석구 좋아했거든요 ㅎㅎㅎ
    멜로가 체질에서 좋아했어서요

  • 12. 보는 중
    '22.5.31 12:19 AM (223.62.xxx.6)

    4회 다 보면 달라요.
    보통 여기가 고비더라고요.

  • 13. 우울
    '22.5.31 12:31 AM (41.82.xxx.35)

    볼수록 쭉 가라앉게 되는데
    기다려는 지던데
    종영후
    허탈

  • 14. ....
    '22.5.31 2:12 AM (218.155.xxx.202)

    전 순전히 농촌 풍경 보려고 보기시작했거든요
    6시 내고향느낌 나서요
    그러다 손석구에 퐁당
    처음 몇화에선 있는줄도 몰랐어요

  • 15. ㅇㅇ
    '22.5.31 2:12 AM (112.186.xxx.182)

    4회말과 5회부터 재미있어져요

  • 16. 취향이
    '22.5.31 7:23 AM (221.138.xxx.122)

    아닌가보죠...

    모두 재밌는 작품이 어딨어요...

  • 17. 초반이 더
    '22.5.31 7:56 AM (110.8.xxx.127)

    전 초반부가 더 재미있어요.

  • 18. ...
    '22.5.31 10:01 AM (223.38.xxx.135)

    저는 나의아저씨가 별로고 해방일지 1회부터 좋았어요 안맞는거죠 원글님이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49 오빠가 살린 동생.. ........ 12:36:54 41
1804848 눈썹 정리를 잘못한 건지 눈썹 12:36:44 20
1804847 소음인, 몸 차고 추위 많이 타는 체질 뭘 먹으면 좋을까요? 3 00 12:28:43 195
1804846 “그래, 나 음주운전 전과있다. 이재명도 전과있어” 2 ㅇㅇ 12:25:50 287
1804845 멜론...유툽뮤직... 1 랄랄랄 12:23:28 82
1804844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6 ^^ 12:20:00 593
1804843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2 A 12:19:57 309
1804842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아니 12:18:06 161
1804841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3 ㅋㅋ 12:17:35 380
1804840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6 ㅜㅜ 12:10:39 827
1804839 화가나면 목소리가 2 ㆍㆍ 12:09:09 311
1804838 아들 여자친구 선물 3 12:01:46 527
1804837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36 동그라미 11:59:23 749
1804836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4 샌들은안됨 11:58:15 459
1804835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3 점순이 11:55:27 286
1804834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6 사랑이 11:54:12 588
1804833 서울사람 지방살이 14 Dd 11:52:16 617
1804832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친구 하소연 14 11:51:52 1,248
1804831 서울에서 제일 큰 다이소 8 멜라토닌 11:50:43 931
1804830 60 다 된 상간녀 3 없어 11:47:09 1,332
1804829 소리 경쾌하고 누르는 느낌이 좋은 키보드 소개 좀 부탁드려요. 6 키보드 11:46:56 232
1804828 지금 전주역인데...근처 점심 먹을곳? 2 ... 11:45:42 224
1804827 베트남 스리랑카 여자 수입하자는 전남진도군수... 10 ㅇㅇ 11:43:52 583
1804826 에어컨 청소는 공식인증 아니어도 괜찮나요? 1 에어컨 11:39:08 118
1804825 반도체까지 튄 전쟁 불똥…브롬 수입 98%는 이스라엘 7 최고다 11:38:04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