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데
에휴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22-05-25 12:26:07
놀러갈데가 없어요
정확히는 무기력해서 움직일수가 없어요
씻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겨우 씻고 또 누워있네요
IP : 117.111.xxx.1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25 12:45 PM (123.214.xxx.120)일단 씻고 화장을 하세요.
마트 또는 집앞 공원이라도 가야지 하고 나가다 보면 여기저기 갈곳이 생각날거예요.2. ..
'22.5.25 1:06 PM (106.102.xxx.185)일단 썬크림만 바르고 나서보세요. 날씨가 넘 좋아요 공기도 맑고
3. ..
'22.5.25 1:07 PM (122.151.xxx.128) - 삭제된댓글저도 씨는게 엄청 힘들어요.
전 우울증이라서..4. ㅇㅇ
'22.5.25 1:14 PM (223.39.xxx.126)돈없고 시간만 많아서 산에 왔어요 왜다들 산에 가는지 알겠네요 ㅎㅎ 계곡에 앉아 물소리듣고있으니 참 행복해요 님도 뭐하러 누워있어요 이렇게 세상이 좋은데요
5. dlfjs
'22.5.25 2:37 PM (222.101.xxx.97)제주라도 패키지 신청해요
6. 시간이
'22.5.25 2:45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저는 시간은 넘치는데 늘 돈이궁하네요
저같음 억지로라도 샤워후 머리말리고
티바지입고 택시타고 카페가서 맛있는커피마시고
쇼핑할것같아요7. 저도요
'22.5.25 2:56 PM (175.208.xxx.235)집앞 공원 이미 산책하고 샤워도 했고요.
근데도 심심하고 할일이 없으니 인터넷 뒤적거리네요.
집정리나 좀 더 뒤집어 봐야겠어요.
근데 집안일은 하기가 싫은데요. ㅋ~. 선풍기 닦아야 하는뎅8. 저두요
'22.5.25 4:25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왜케 움직이기 싫을까요
운동을 해야한다 나가야한다 생각할수록 더 나가기 싫어지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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