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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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인연 없으면 '졸'인가"..尹정부 첫 검찰인사 파문
요직 '친윤' 일색으로 채워…인사위 패싱 등 절차적 문제도 지적
한 검찰 출신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 인사보다 나아진 게 없다. '친문'만 쓴다고 비판하더니 '친윤'만 썼다. '공정과 상식'에도 맞지 않는다"라며 "인사는 안정적이고 예측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인사위원회가 필요하다. 이번 인사 기준은 여성검사 발탁, 형사부 강화 이런 것이 아니라 대통령·장관과 인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력을 떠나 인연없는 사람은 '졸'이라는 뜻"이라고 꼬집었다.
ㅡㅡㅡㅡㅡ
빠른탄핵
1. 줌마
'22.5.22 7:57 AM (223.62.xxx.10) - 삭제된댓글뭘 새삼스럽게....
2. 똑같은노
'22.5.22 7:59 AM (223.39.xxx.203) - 삭제된댓글기자가 옳은 말했네요
보기 드물게3. ..
'22.5.22 8:03 AM (58.79.xxx.33)다 알고있었으면서...
4. 웃겨서
'22.5.22 8:27 AM (93.160.xxx.130)김학의 출금 막은 검사가 징계를 받고, 한동훈 휴대폰 열려던 검사는 재판 중일 때는 입꾹이더니.
자기들은 윤의 눈에 들지 못했다고 부당하다고 저리 목소리를 내네요. 부정은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겠나보지요5. ...
'22.5.22 8:28 AM (39.7.xxx.129)[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칭찬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으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대나무숲에만 외칠 뿐
공공 언론에서 말하는 기자가 드문, 이 어처구니 없는 언론상황에서.6. 문재인 정부가
'22.5.22 8:31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친문만 써요.? 윤석열이랑 한동훈은 친문 아니걸랑요
괜히 동급만드네7. 그러게요
'22.5.22 9:29 AM (180.71.xxx.37)김학의 출금 막은 검사가 징계를 받고, 한동훈 휴대폰 열려던 검사는 재판 중일 때는 입꾹이더니.
자기들은 윤의 눈에 들지 못했다고 부당하다고 저리 목소리를 내네요. 부정은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겠나보지요 222222222
불의는 괜찮고 승진 못해 부들부들인거군요?8. 꼴사나워
'22.5.22 9:53 AM (125.132.xxx.178)김학의 출금 막은 검사가 징계를 받고, 한동훈 휴대폰 열려던 검사는 재판 중일 때는 입꾹이더니.
자기들은 윤의 눈에 들지 못했다고 부당하다고 저리 목소리를 내네요. 부정은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겠나보지요 3333333
불의는 괜찮고 승진 못해 부들부들인거군요? 22222229. 그게
'22.5.22 10:13 AM (210.90.xxx.55)그게 바로 굥정. 굥 지지 할만하네요. 충성심만 보이면 탄탄대로를 뚫어주시니 말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