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 합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이 생겼어요.
간헐적 단식 시간이 너무 두려워요.
내가 식사시간 전까지 참을수 있을까? 그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데? 등등 걱정이 태산이예요.
공복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고 너무 걱정되요. 공포스럽구요.
이때 어떤 마인드로 견뎌야 할까요?
제가 어느정도 뚱뚱하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요.
아주 많이 뚱뚱합니다. 그래서 빼야 하는데요.
간헐적 단식 하기 전 기다리는 시간이 왜 이리 무섭도 두려울까요?
간헐적 단식 합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이 생겼어요.
간헐적 단식 시간이 너무 두려워요.
내가 식사시간 전까지 참을수 있을까? 그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데? 등등 걱정이 태산이예요.
공복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고 너무 걱정되요. 공포스럽구요.
이때 어떤 마인드로 견뎌야 할까요?
제가 어느정도 뚱뚱하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요.
아주 많이 뚱뚱합니다. 그래서 빼야 하는데요.
간헐적 단식 하기 전 기다리는 시간이 왜 이리 무섭도 두려울까요?
몇시까지 자요?
전 배고픈시간이 넘 좋던데요
이따가 뭔가를 먹을수있는희망. 그리고 살빠지고있는느낌 ㅋㅋ
배부르면 전 기분나뻐요
배고픔을 참고 자면 살빠져요.
배고플때마다 따뜻한 보릿차 마셔보세요
물 드세요
허브차 드셔도 되고요
되도록이면 그시간에 집말고 다른곳에 계세요
전 직장인이라 주중엔 할만하고 주말엔 배고파 안해요 ㅋㅋ
저는 집에 있음 자꾸 먹게 되더라구요
베고플때 바쁘게 움직일 거리가 있어야 하더군요
당연히 그 시간이 고통이죠
전 너무 배고파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던 적도 있어요
진짜 울기까지-.-
저도 간.단 하고있는데요, 배고픈시간 힘들죠
근데 살빠지는 느낌이라 생각하고 견뎌요
뚱뚱하다고 하셨는데 외모도 그렇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도 간헐적단식 추천드려요
간헐적 단식 아무한테나 맞는 거 아니에요.
배고픔 잘 못 참으시는 분들은 안 하는 게 나아요.
거임 행동이 먼저 나가야지 공복이 어쩌니 말만 하고 있으니까 걍 행동으로 바로 실전하면 될일을~~
글고 님이 식이 조절을 못하면 뭐해야함 바로 운동이지 운동으로 몸을 조져버리면 입맛이 다운되는데 이 운동도 접근안하고 먹는 것도 조절도 못해 그래서 그 드럼통 몸을 여기까지 끌고 온거잖음 변명 필요없어 님에 추진력이 없는거
솔까 사람이 1일1식만 해도 살아요 밖에서 쌩노동 노가다 뛰는 직업 아니고서야 일반 사람들에 움직임에선 3끼는 과하다고 느끼거든요 더구나 3끼만 먹지 않찮음 중간마다 간식을 또 먹으니 그래서 움직임에 비해 먹는게 오바되서 통통 뚱뚱한 몸이 나올수 밖에 없는거 들서 1일2식이 딱 좋고 솔까 1식도 소화력 없는 사람에겐 강추 왜냐면 소화 안되는데 자꾸 먹어봐야 몸이 감당을 못하니 탈이 나고 하니까 음식을 줄여 먹는거 맞음
간헐적 단식 하다가 식욕 터져서
간헐적 폭식 된 사람들 많아요.
차라리 길게 잡고 야채하고 고기 많이 해서
탄구화물 없이 드세요.
제가 당뇨나 홀몬 문제가 없는데도
어릴때부터 배고픔 못 견디고 심지어 손이 떨릴 정도
로 허기진 걸 괴로워 하던 스타일이었는데요
간헐적 단식이 몇시간 안먹고 몇시간 먹는대신
맘껏 아무거나 먹으면 안되는 건 아시죠?
첨부터 16:8 이니 5:2니 하지 마시고 12:12부터 시작
해서 서서히 늘려가시면 이것도 실력(?)이 늘어요.
그리고 몸에 좋은것 든든한 것.. 칼량비 계산해서
먹으면 나중엔 배도 안 고프고.. 식욕이 평온해져요.
전 식탐 초월하는데 6개월 걸렸어요.
공복시간이 그렇게 참기 힘든 건 아니에요
14시간 정도만 해보세요 간헐적단식 안하는 사람 중에도 이 정도 공복은 갖고 사는 사람들 많아요
6시까지 저녁 먹고 다음 날 아침 8시에 먹는 건데 야식 안 먹으면 되는 거잖아요 야식 안 먹는 사람들 많습니다
6시가 힘들면 7시까지 밥 먹고 9시에 뭐 드셔도 되구요
2년째 하고 있는데 162에 57키로에서 48키로까지 갔다가 50키로 전후를 일년째 유지하고 있는데 별로 안 배고파요
공포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극한 행복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게 처음에는 잘 안되겠지만...
공복일 때 위와 장이 다 비워진 그 순간의 청정한 느낌이 실제로 굉장히 좋거든요.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 식이 다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게 바로 멘탈관리, 마음수련이에요.
욕구를 조절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그걸 정복하면 다이어트는 이미 완성이라고 봅니다.
많이 뚱뚱한데 허기지는게 두렵다면,
그냥 먹고 뚱뚱한채 사는 것!
즐기게 되면
포만감이 오히려 불쾌하고 공포스럽죠.
간헐적 단식은
식욕많은 사람에겐 비추에요.
먹는 시간에 폭식하면 꽝이거든요.
의사들은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성공후 유지단계에서
하는 거 라더군요.
차라리
식단관리해주는 피티를 끊어서 다니세요.
어떤 사람이 매일매일 기도를 했대요
제발 복권 1등 당첨 되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그렇게 한달 일년을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하늘에 닿았는지 하느님이 꿈에 나타났대요.
그러면서
“ 제발 우선 복권좀 사라 …
그냥 닥치고 해보세요.
정 미치도록 배고프면 좀 먹으면 되지
뭘 그리 걱정하세요.
두달째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할만 해요. 전 공복타임에 너무 뭐가 먹고 싶을때는 제로콜라 마셔요. 프로틴 초콜릿이나 라떼 먹은 날도 있어요. 그래도 포기는 안하니까 빠지더라고요. 고도비만이시면 더 잘 빠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