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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부모상 빙부모상 조의금 같은건 왜 해요?

조회수 : 3,447
작성일 : 2022-05-15 09:04:00

친구랑 싸운 얘기 보고
저 30대인데, 진심 이해 안가서요
예전 처럼 다 같이 없을 때라
십시일반 도와서 장례 해야 할 시절도 아니고
그냥 돌아가신 분들 일가친척 위주로 하면 되는거지
뭐하러 며느리 사위 친구며 회사까지…
많이 냈네 어쩌네 그런걸로
자기 세 과시 하는것도 진짜 없어보이고;
이 문화도 곧 없어지겠죠?
IP : 67.160.xxx.5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15 9:07 AM (180.65.xxx.224)

    친구 부모님까지만 합시다

    남자들도 장모 장인상에 부조금 하는지 궁금해요

  • 2. ....
    '22.5.15 9:10 AM (218.159.xxx.228)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더 당연히 하는 편이에요.

    근데 저도 좀 변해야하지 않나싶어요. 내 친구 배우자의 부모님상까지는 애도의 맘도 별로 없고 의무적으로 참석만 하게 돼요 저도.

  • 3. 남자들
    '22.5.15 9:10 AM (218.101.xxx.154)

    장모 장인상에 열심하들 하죠
    몇시간 걸리는 지방까지 장례식 참석도 다들 하던대요?

  • 4. ....
    '22.5.15 9:11 AM (58.148.xxx.236)

    큰 회사는 장인.장모 부고소식 사내에
    올라옵니다

  • 5. 할아버지
    '22.5.15 9:11 AM (202.14.xxx.177)

    부조금까지 냈던 나..
    미쳤지.

  • 6. ..
    '22.5.15 9:17 AM (211.187.xxx.67)

    40대 직장인..조부상은 안하는 분위기인듯하고 기혼자들은 배우자 부모님상은 합니다.

  • 7.
    '22.5.15 9:19 AM (223.39.xxx.72)

    아니요 쉽게 안 없어져요
    사회 문화 관습이 한 번에 없어지는 건 없어요

    그렇게 말하면 제사는요?
    성리학적 유교질서로
    장자한테 유산 몰빵 상속 하면서
    장자만 제사 지내는 걸로 고착된거에요
    조선 초에도 딸 들까지 제사 돌아가며 지냈어요

    아들 딸 공평히 1대 1대 1대 1대 1
    유산 균분 상속 제도가 생긴지 언젠데요?
    제사가 바로 없어지던가요?
    안없어져요

    그리고 학교 다닐 때 다 배웠는데
    원글은 뭐 했어요?

    향약, 계, 두레 등등등
    우리나라 사회 부조 역사는 너무도 뿌리 깊어요
    그게 단번에 없어질 거 같아요?
    조선 시대 중기부터
    장자만 제사 지내는 것도
    여전한데요?

    세 과시하려고 상호 부조가 생긴게 아니에요
    똑바로 아세요
    잘 모르고 열폭하지 말고요

    개인적으로 제사도 상호 부조도
    결혼식에 우르르 가는 것도
    다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 하지만
    사회 문화 관습이 단번에 없어진건
    동서고금 단 한 번도 없었어요

  • 8. 없어지긴요
    '22.5.15 9:19 AM (175.208.xxx.235)

    경사는 놓쳐도 애사는 꼭~ 챙기는게 미덕이죠.

  • 9.
    '22.5.15 9:21 AM (175.197.xxx.81)

    왜하냐면 연락이 오기 때문이죠
    그 연락이 상조회사에서 일괄적으로 보내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받으면 솔직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남자들은 기꺼이 간다는 글 봤는데 정말 그럴까요?
    제발 앞으로는 이런 문화가 바뀌기를 바랍니다

  • 10. 그런부류
    '22.5.15 9:27 AM (223.39.xxx.105)

    시대에 뒤쳐지는 이기적인 부류가 있어요
    특히 자기는 시집 피해 외국 살아 놓고는 며느리는 70년대 방식으로 하려 한다던가. 둘째면서 며느리 맞자 갑자기 큰 집 챙기면서 제가 부활시키는 여자들요
    그런 부류를 피하면 되어요. 상식에 맞지 않거든요

    그런 부류를 자꾸 묵인하니 사회가 변화가 없는 거예요

    솔직히 누가 돈을 많이 냈네 어쩌네 하는 거 경우 없고 질 떨어지는 부류죠.

  • 11. 어제
    '22.5.15 9:28 AM (210.178.xxx.44)

    사위 며느리도 상주잖아요.상대가 상주면 조문하는 거고요.
    살면서 경사는 건너뛰더라도 애사는 꼭 챙기는 게 맞는거 같네요.

  • 12. 남자들은
    '22.5.15 9:31 AM (218.101.xxx.154)

    아주 당연스런 사회생활이에요

    그리고 장례치르는 입장에서는 와주는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저도 남편이 친구들 장인 장모상 쫓아다닐때마다 말은 안했지만 뭐저렇게까지하나 싶었는데 막상 내부모상에 남편친구들 직장동료분들 와주신거 보면서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 13. ㅇㅇ
    '22.5.15 9:34 AM (182.211.xxx.221)

    218 그냥 형식적으로 오는게 고맙나요?전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후고싶네요 손님때문에 정신없이 하는것보다

  • 14.
    '22.5.15 9:35 AM (180.65.xxx.224)

    진짜 내 부모 장례에 남편 직장동료들이 와 준게 고마운건지 궁금해요. 다 빚인것같아 불편할것같은데. 그냥 내 안부 궁금해하고 내 부모님 아는분들에게만 알리는게 맞지않나요?넘 이론적인가요

  • 15. ..
    '22.5.15 9:43 AM (175.113.xxx.176)

    제동생 사업해서 사람들 장난아니게 왔는데 남자들은 심지어 잘나가면 부조도 장난아니게 하는건 남동생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뭐그건 제동생도 그들에게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오는거겠지만...그리고 사회에서 만난 친구가 아닌 어릴때 남동생 동생친구들이 와서 밤도새워주고 하니까 고맙던데요 저는...ㅠㅠ 그러면서 제 인간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문화는 그집안에서 없어지겠죠 .. 조문객 . 사람들 많이 오고 적게오고는요 ..

  • 16.
    '22.5.15 9:44 AM (67.160.xxx.53)

    저 위에 성균관에서 나오셨나요. 누가 보면 제가 친부모 장례식도 사람 부르지 말아야 한다고 쓴 줄 알듯요. 왜 저렇게 화가 나셨는지. 우리가 아직 단오에 청포물에 머리 감고 한가위에 쥐불놀이 하나요. 말씀하신대로 관습이죠. 한 번에 없어지지 않지만, 요구에 따라 없어지는 것. 이렇게 차차 변해가는거죠. 시부모상 빙부빙모상, 사실상 전혀 모르는 남의 장례나 마찬가지인데,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에서 뭐하러 그렇게 서로를 번거롭게 해야 하나요. 어차피 다들 숙제하듯 가는 것. 사내 인프라에 공지해서 누가 대표로 가네 마네 하는 것도 없어져야 하는 문화라고 봐요. 당연히 와주면 감사할 사람들은 와줄것이고요.

  • 17. 그게
    '22.5.15 9:45 AM (1.227.xxx.55)

    우리나라 장례식 문화가 남자들이 주도를 하고 중요한 역할을 많이 하더군요.
    그러니 사위가 사회적 포지션이 괜찮으면 그 장례식에 조문도 많고 조의금도 많이 들어오죠.
    그러다 보니 암묵적으로 서로 돕는 관계가 형성된 거 같아요.
    제 남편도 친구,회사 직원들 장인,장모상 열심히 가더니
    저희 아버지 장례 때 또 그들이 다 오고 조의금도 많이 하더라구요.
    장례식 온 일가친척들 사위 잘 뒀다 하고.
    참 쓸데없다 싶기도 한데 이미 전통이 된듯 해요.

  • 18.
    '22.5.15 9:49 AM (223.39.xxx.200)

    지금 열폭하며 무식하게 글 올린게 누군데
    누구한테 화낸데요?

    향약, 계, 두레 등등이
    조선시대 생겨난 줄 아는 모지리 인증하는건가요?
    역시 무식하면 용감함 ㅉㅉ

  • 19. 218
    '22.5.15 9:52 AM (218.101.xxx.154)

    재 댓글이 질문댓글이 놀라왔으니 답을 드리자면...
    그냥 그때 그심정은 그랬다는거에요
    부모상 당하고 장례치르는 입장되니 이사람들이 형식적으로 온거지... 이게 다 빚이지... 그런 생각안들어요

    참고로 저는 지금은 성인이 된 아이들 키우면서 돌잔치도 한적없고 남동생 결혼때 폐백도 없앤 사람입니다
    근데 장례식엔 그런맘이 들더라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 20. 12
    '22.5.15 9:59 AM (39.7.xxx.76)

    당사자 부모상만 직장에 부고 냈으면 합니다. 시부모상 장인 장모상 그 정도는 알아 했으면 해요. 왜 배우자의 부모상까지 부의를 해야 하는지....현실은 하고 있습니다만 하면서도 이것까지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결혼허신 분들은 당연히 해야 한다고 하겠지요.

  • 21. 아무렴
    '22.5.15 10:04 AM (211.234.xxx.121)

    원글 본인이 싫으시면 본인 의사대로 하심되고요
    이걸 없어져야할 문화라고 보진 않아요. 차차 안하는 사람이 많으면 없어질꺼고 아니면 유지될꺼고 자연스럽게 되겠죠
    사회생활 안하시는거 같은데 돌아가신분 때문에 가는경우도 있지만 보통 그 상주를 보고 가요. 결혼식도 결혼 당사자보다는 그 집안, 특히 신랑 신부 아버지들 영향력이 좌지우지하잖아요
    사회적으로 괜찮다하는 집들 일수록요
    사회적 반경이 넓은 사람일수록 이런 행사 많이 참석하고요 서로간 인사할 접점이 되어 반긴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자연스러운 인사라고 봐야죠
    원글같은 분은 귀찮고 아까우신가봐요. 전혀 안그런 사람도 많아요

  • 22. 저도
    '22.5.15 10:20 AM (59.23.xxx.122)

    부조문화 이제 없어지면 좋겠어요..
    예전에 없이 살때 얘기지..
    결혼이던 장례던 분수껏 알아서 하면 좋겠어요.
    결혼선물이나 장레때 애도의 마음으로 뭘 하는건 각자 할사람 하면 된는거고....

  • 23. 심바
    '22.5.15 10:21 AM (115.139.xxx.17)

    윗님처럼 자연스런 사회생활이라는데에 동의합니다. 저도 남편이 친구들 장인장모상 가는거 이해못했는데 상주입장에서는 위로해주러 오는 조문객들이 고맙고, 조문객들은 서로 인사하며 인맥을 넓혀갑니다. 외국에서 흔히 열리는 파티역할을 한다고 봐요. 얼마전 시모상에 절친들만 불렀는데 남편이 너무 고마워해서 탈상후 제쪽 사람들에겐 같이 식사까지 했습니다.

  • 24. ...
    '22.5.15 10:31 AM (124.5.xxx.184)

    직장생활은 안해보셨나봐요..ㅋ

  • 25. ㅇㅇ
    '22.5.15 10:46 AM (118.217.xxx.44)

    요즘 이런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시부모상을 왜 알리냐고.. 제가 40초반인데 예전엔 안 그랬던거 같은데 점점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저는 그래도 배우자 부모면 내 부모 다음의 슬픔이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여자들이 특히 시부모상을 거의 남보다 못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저 시부모님이랑 엄청 살갑거나 하진 않지만 그래도 내 배우자의 부모인데 먼 친척보다 못하게 생각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남자들은 빙부모상 다 알리고 부조하고 합니다, 저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저희 아빠 회사 상조회에서도 물품 잔뜩오고 고모부들 회사에서도 와서 누구 회사꺼로 사용하냐로 다툼도 있고 화환도 서로 젤 앞에 세운다고 그랬는데...
    저도 친구 시부모상 당하면 당연히 부조할거구요.. 슬픔에 잠겨 위로도 해야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글 보면 전혀 안 슬픈 분들도 계시겠군요.
    본인 남편들이 장인장모님 돌아가셨는데 주위에 뭘 빙부모상까지 알리냐 하고 아무도 안오면 참 잘했다고 할거에요. 여자분들은 진짜 왜 그렇게 이기적일까요.. 역지사지를 좀 해보시길 ㅠ

  • 26. ㅇㅇ
    '22.5.15 10:51 AM (110.12.xxx.167)

    60다되가는 사람이고 전업입니다
    제부모님 장례때 남편이 상주노릇 잘해줬고
    남편지인이 많이 문상 와주었어요
    부부동반해서 와준분들도 많았구요
    인맥이 없는 저보다 오히려 남편쪽 손님이 훨씬 많았지요
    그때 남편이 어떤 사람들과 친분이 있는지도 알게됐고
    그분들과 저도 가까워지고 그후 자녀들 결혼식도 같이가기도 합니다
    제형부쪽 손님도 워낙 많이 오셔서
    저희는 장인장모상에 조문가는게 전혀 이상하게 여겨지지않는데요
    남편도 지인 부모상과 빙부모상을 구별없이 다니구요
    사회생활의 한부분이지 이게 남에게 불편 끼치는 민폐라고는
    생각 안해봤네요
    자기가 기준을 잘세워서 조문다니면 되죠
    나는 여기까지만 이라고 선긋고요
    남들이 맺는 인간관계까지 불필요하다 지나치다고
    비난하고 뭐라하는건 지나친 지적 같아요

    각자 알아서 합시다 하기 싫은거 눈치 보여서 하면서
    궁시렁대는거 같아서 좀 찌질해보이네요

  • 27. ㅇㅇ
    '22.5.15 10:56 AM (118.217.xxx.44)

    딸 하나만 있는 집에 그 딸이 가정주부이면 딸 손님은 별로 없고 거의 사위 손님으로 채우고 사위가 실질적인 상주 노릇하던데 그럴땐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때 사위 손님 없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나요? 남의 부모니까?

  • 28. ㅇㅇ
    '22.5.15 11:01 AM (222.101.xxx.167)

    예전엔 시부모상 장인장모상도 많이들 갔는데 요즘은 가족장도 많고 슬슬 정리하는 분위기에요(저 40대 중반) 실제로 절친 부친상도 가족상으로 치러서 부조만 하고 장례 끝나고 만나 밥 먹었어요. 82가 연령층이 높다보니 아무래도 과도기 이런 분위기를 잘 모르시죠

  • 29. ㅇㅇ
    '22.5.15 11:07 AM (39.7.xxx.213)

    손님이 꼭 많이 와야하는 거에요?
    고인과 친분이 있거나
    상주와 친분이 있는 이들이나 모여서 애도하고 위로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얼굴도 모르고 애틋하지도 않은 시부모상 빙부모상까지 챙기고 싶지는 않던데요 솔직히

  • 30. ㄴㄴ
    '22.5.15 11:24 AM (182.211.xxx.221)

    손님없으면 없는대로 하면 되는거죠 사람 오고 안오고가 뭐가 중요하다고

  • 31. ...
    '22.5.15 11:29 AM (175.113.xxx.176)

    솔직히 그냥 이건 각자가 하면 되는거죠 .. 손님없고 가족들끼리 하고 싶으면 가족들끼리 하는거고 .그건 별로 상관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거고 .. 82쿡이 연령층 높은거 하고 무슨상관있나요 .. 전 지금 40대 초이고 제동생은 30대 후반인데도 ..사업으로 일찍 성공한 편이라서 주변에 인맥은 많은편인데 동생쪽으로는 많이 오던데요 ... 이건 외동이 아니라면 자기 형제들한테도 말할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요 ..저같이 사회적으로 성공한 형제 있는 사람들은 그형제쪽으로는 조문객이 많이 올테구요..

  • 32. 남자들은
    '22.5.15 11:30 AM (39.7.xxx.132)

    하냐니 ㅎㅎㅎㅎ
    원글님 장례식 가보세요 대부분 남편 지인 회사 사람입니다
    장인 장모상에도요. 사회생활 안하시는듯

  • 33.
    '22.5.15 11:31 AM (118.32.xxx.104)

    받은 사람은 좋아하고 주기만한 사람은 짜증나고 그렇죠.
    저도 시부모,장인장모상은 별로요

  • 34.
    '22.5.15 11:47 AM (180.65.xxx.224)

    그러니까 직장생활하는 분들은 다들 챙긴다는 분위기네요.
    결국 제사 못없애는거랑 비슷해보이는데 그걸 자랑이라고 사회생활 안해봤냐고 핀잔까지 ㅎㅎ

  • 35. ㅇㅇㅇㅇ
    '22.5.15 2:18 PM (218.39.xxx.62)

    전 어느 날 부터 시작된 장인장모 상 알리는 일이
    남녀차별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했는데요.
    남편 부모만 챙기나, 아내 부모도 부모다, 라고요.
    직장에 남자들이 더 많아서 주로 친부모상만 부조 하다가
    언젠가부터 장인장모도 돌리기 시작하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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