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후반인데 아들들이 할머니 같다고 해요.
근데 전 1도 기분 나쁘지 않고
그래? 그러니? 할머니 될 나이지 뭐 하고 웃고 넘겨요.~
단정하게 입고,
바르게 걸을려고 노력은 하지만,
40중반 이후로는,
젊어지고 예뻐지고 싶고 여자로 보이고 싶진 않아요.~
그래서 82에서 외모나 옷으로 평가하고 평가 받는 거에 예민하신 분들 보면,
내가 이상한가 싶어요.
1. 아들들이
'22.4.19 7:39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40대 후반이라는줄 알았네요 ㅎㅎ
2. 원글
'22.4.19 7:41 PM (39.7.xxx.199)제목 고쳤어요 ㅋ~
3. ㅇㅇ
'22.4.19 7:41 PM (113.131.xxx.169) - 삭제된댓글저도 아들들이 사십대후반인줄..
그럼 당연히 할머니실건데, 듣기 싫으셨나보다
마인드가 젊은 할머니신듯 하며
내용보고 이해했어요.4. ㅇㅇ
'22.4.19 7:45 P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애들 보는 유투브라도 좀 보세요
요즘 55쯤 되니 확실히 늙어요5. 원글
'22.4.19 7:47 PM (175.223.xxx.206)유툽 매니아입니다~^^
6. ...
'22.4.19 7:52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인생의 절반을 할머니로 살고 싶으세요? 비슷한 세대인데 이런 마인드의 친구들 한 명도 없어요.
7. 원글
'22.4.19 7:55 PM (175.223.xxx.151)제가 이상한긴 한가봐요.
70대 중반 엄마도 예쁜옷 보면 사고 싶다고,
남편도 엄마도 특이하다고 해요.8. 전
'22.4.19 8:08 PM (211.245.xxx.178)나이드는거 싫지 않지만 ㅎㅎ
그래도 이쁘다 젊어보인다 소리는 좋아요.
굳이 할머니로 보일 이유야 없지요.ㅎ
조만간 진짜 할머니 되겠지만요.
그러고 보면 친정엄마는 사십대에 외손주 보셨으니 ㅎㅎㅎ9. ...
'22.4.19 9:00 PM (1.247.xxx.113)저는 시골 살아서 그런지...40후반부터 할머니 되시는 분들 많이 보고 있어요. 50 중반은 거의 할머니.....이런 분위기에선 빨리 애 안낳아서 애들 어린 것이 좀 창피한 느낌?전 결혼과 동시에 중년에 접어든 것 같아요.여자는 없고, 엄마, 아내, 의무만 남은,..
10. ..
'22.4.19 9:07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사십 중반에 벌써 할머니 소리가
노엽거나 서운하지 않다면
너무 느긋하신데요?
그래도 아직은 간장하셔야죠.11. ..
'22.4.19 9:08 PM (218.50.xxx.219)사십 중반에 벌써 할머니 소리가
노엽거나 서운하지 않다면
너무 느긋하신데요?
그래도 아직은 긴장하셔야죠.12. ...
'22.4.20 2:42 AM (180.69.xxx.74)40후반이면 젊은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