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일찍이라도 자지
자식이 왠수에요...ㅠㅠ
중3입니다.
공부열심히하는 자녀들 기특하다고 요즘 글 많이.올라오는 거 같던데....
그냥 보기만해도 고구마 100개에요
중간고사 공부안하고 노는 저놈......
ㅜㅜ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22-04-18 00:39:55
IP : 1.225.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4.18 12:43 AM (121.132.xxx.148) - 삭제된댓글공부하는 자식은 남의자식…. 제 자식도 하루종일 놀고 먹다 숙제 한바닥 밀려 짜증내기만 하다 잠들었습니다.
2. ㅁㅇㅇ
'22.4.18 12:45 AM (125.178.xxx.53)고딩도요..
3. ㅡㅡ
'22.4.18 1:08 AM (112.159.xxx.61)우리 아이는 주말내내~~~~~푹~~~~쉬고 자고
지금 인강을 듣는다더니
잠시 컵라면 한사발하고. 식후 ~ 잠시
베란다에 누워서 좀 쉬시네요.4. ..
'22.4.18 10:26 AM (59.9.xxx.98)중3이 중2보다 더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중2는 첫 시험이라 긴장감에 열심히들 하고 중3 되니 하는 애들만 하는거 같아요. 자사 특목등 내신이 중요한 애들은 열심히 하고 일반고 생각하는 애들은 국영수나 하면 되지 뭐. 하면서 내신은 설렁설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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