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직까지 코로나 안걸린 분들

질문 조회수 : 21,666
작성일 : 2022-04-10 23:19:37
백신은 몇 차까지 맞으셨나요?
꾸준히 복용하는 건강식품 같은거 있으신가요?
IP : 223.38.xxx.93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차까지
    '22.4.10 11:21 PM (218.48.xxx.98)

    맞았어요.5월안으로 3차맞아야하는데 ㅜ
    비타민이랑 홍삼액기스 먹고있고
    평소에 잘 먹는편이며 감기도 잘 안걸리는 체질요
    그래도 요즘같을땐 조심하죠

  • 2. ..
    '22.4.10 11:22 PM (112.162.xxx.220)

    3차까지 맞았고
    먹는영양제 없습니댜
    울부부 둘다 걸리지 않고 있습니다

  • 3. 잘 자고
    '22.4.10 11:22 PM (188.149.xxx.254)

    잘 먹으면 됩니다.
    잘 자는게 최고의 덕목 같습니다.
    안걸린 누구가 이렇더라구요.

  • 4.
    '22.4.10 11:22 PM (119.64.xxx.182)

    2차까지 부작용 심해서 3차 스킵했어요.
    남편도 마찬가지요.
    마스크 잘 쓰고 손 위생에 특히 신경쓰고 있어요.

  • 5. ..
    '22.4.10 11:22 PM (116.39.xxx.162)

    3차 까지 맞았어요.
    주위에 안 걸린 사람들 많아요.

  • 6. ...
    '22.4.10 11:24 PM (182.215.xxx.12)

    2차까지 맞았네요 평생에 걸쳐 감기 한 두세번 걸렸었나암튼 하루 2끼 잘 먹고 영양제 안먹어요

  • 7.
    '22.4.10 11:25 PM (121.173.xxx.24)

    3차까지 맞았고
    세 식구 중 둘이 걸려서 두 명 격리수발 들어줬는데 안걸렸어요.

  • 8. .....
    '22.4.10 11:25 PM (222.234.xxx.41)

    3차 완료자
    평소 면역약하고 허약체질이라
    전염병 돌면 안걸리고 넘어가본적없음
    매년 독감으로 개고생했어서
    몇년전 부턴 독감예방접종맞았더니 안걸림.
    안맞으면 또 그해 독감걸리는 비루한 면역의소유자 ㅜㅜ
    매일 대중교통출퇴근함
    아직 안걸리고있음

  • 9. ㅇㅇ
    '22.4.10 11:26 PM (175.223.xxx.147)

    2차까지.맞았고요
    집순이에요 ㅋㅋㅋ

  • 10. ..
    '22.4.10 11:26 PM (218.144.xxx.185)

    1차도 못맞았어요

  • 11. ....
    '22.4.10 11:27 PM (121.135.xxx.82)

    2차까지 맞았고
    아연 같은 미네랄이랑 비타민 디 섞여 있는거 먹어요
    감기 잘걸리는 편인데 워낙집순이라...

  • 12. ㅇㅇ
    '22.4.10 11:27 PM (112.161.xxx.183)

    우리집 전체 다 3차까지 맞았는데 남자둘 걸리고 여자둘 안걸렸어요

  • 13. 흠냐
    '22.4.10 11:27 PM (1.235.xxx.28)

    성인 세명
    두명은 3차까지 접종 [한명 - 직장인 재택근무]
    한명 몸 알러지 반응으로 1차도 못 맞음 [직장인 - 회사 매일 나감]

  • 14. 지나다가
    '22.4.10 11:27 PM (211.247.xxx.106)

    21년 12월 말에 3차 완료.
    커피 생강차를 유난히 좋아해서 외출하고 집에오자마자
    커피부터 한잔.. 잠자리에 들기까지 생강차 커피를 수시로..
    희한하게 병원처방약이 잘들어서
    미리 감기약 일주일치 받아다가
    조금만 콧물이 났다하면 한봉지 복용..

    이건 코로나 전부터
    시행해온 저만의 건강비법..
    그래서인지 70넘었는데도
    감기 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따랐습니다.
    외출후 먼저 손부터 씻고 옷을 죄다 벗어 세탁기로..
    (속내의도)
    아침 누구 만나고 들어왔는데
    누가 오후에 보자고 해서
    오후에도 세탁..

    식사는 아점과 저녁식사..
    하루에 두끼식사 하는 셈..
    그래서인지 체중도 저절로..
    하여간에 커피와 생강차는
    엄청 마셔댔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균이
    위장에 머믈새가 없었나 봅니다.

  • 15. ㅇㅇ
    '22.4.10 11:28 PM (14.39.xxx.44)

    3차 완료 했고 애들 남편(주말부부) 확진자 저는 아직요
    곧 제 차례가 될거란 느낌은 있기도 하고 이미 모르게 앓고 간 느낌이 있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따로 챙겨먹는거는 없고 밤마다 맥주 한캔해요
    (아주 비과학적인데 ㅋㅋ 목에 붙은 코로나균 소독겸 ㅋㅋㅋㅋㅋㅋㅋ)
    운동 꾸준히 하고 잠은 늦게자고 늦게 인나고
    가끔 피곤하다 싶음 낮에 잠깐 숨어서?? 잘때도 있어요

  • 16. his
    '22.4.10 11:28 PM (119.71.xxx.31)

    2차
    먹는영양제 없어요
    참고로 O형

  • 17. ..
    '22.4.10 11:28 PM (112.212.xxx.127)

    3차까지 맞았어요
    영양제 같은거 싫어해서 아무것도
    안 먹어요

  • 18. ㅇㅇ
    '22.4.10 11:28 PM (112.161.xxx.183)

    저도 걸린 둘 다 수발 들고 같은집에 종일 있었음 체력도 안좋고 건강도 쏘쏘한데 안걸렸네요

  • 19. 여유11
    '22.4.10 11:29 PM (14.49.xxx.90)

    저희 부부 3차 아빠도 3차.. 안걸렸고 옆집 언니네는 복지사 인데 3차 맞았어요 밀접 접촉 했는데도 안걸렸네요

  • 20. 부부
    '22.4.10 11:30 PM (125.137.xxx.77)

    3차까지 맞고 둘다 직장 사람들 다 걸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괜찮아요. 비타민 씨 먹어요

  • 21. ㅡㅡ
    '22.4.10 11:31 PM (114.203.xxx.133)

    3차까지 접종이고요.
    직업이 있으니 외출은 불가피한데
    장소 옮길 때마다 계속 손 씻어요.
    지난 주 남편 확진돼서 건너방에 격리시키고 식사 날라다 줬는데 다행히 저는 무사했어요

  • 22. 노노
    '22.4.10 11:31 PM (58.235.xxx.25)

    우리남편요
    당뇨 고혈압 매일저녁 마다 술마시고
    외식 많이 하는데 우리 기족 3명 다걸렸고
    같이 밥먹고 했는데
    안걸렸어요

  • 23. ..
    '22.4.10 11:32 PM (14.47.xxx.125)

    저희 3차까지 맞았어요.
    2차 부작용으로 고민하다가 그냥 3차맞고
    평소 먹는 영양제 몇가지 먹고 있어요.
    아직까진 4인가족 잘 왔네요.

  • 24. 3차접종
    '22.4.10 11:33 PM (110.35.xxx.66)

    아직 이상 없음

  • 25. 네식구
    '22.4.10 11:35 PM (122.32.xxx.124)

    네식구 중 막내 빼고 다 3차접종. 막내는 2차까지
    접종. 특별히 먹는 거 없어요. 네식구 증 셋이 사회생활합니다.

  • 26. 3차까지
    '22.4.10 11:36 PM (14.138.xxx.241)

    맞고 비타민씨는 챙겨먹어요

  • 27. 조사 할 필요 x
    '22.4.10 11:37 PM (125.191.xxx.179)

    언젠가 거의 걸립니다
    백신도 큰 효과 없고요....
    안걸리는 사람 몇프로는 걸렸다 나았거나 이미 항체가 있을 뿐
    뭘 더 먹거나
    뭘 더 안먹어서 그런거 아니에요
    평소 골골 하는 사람이 더 늦게 걸리더군요...
    다만 내가 코로나와 만난 날 나의 컨디션과
    얼마나 쎄게? 부위에 직접 접촉했냐에 따라 걸리고 안걸리고 일뿐..

  • 28. 미접종이고요
    '22.4.10 11:37 PM (112.165.xxx.246)

    마스크도 덴탈만 쓰고
    집에
    손소독제 없어요.

  • 29. ...
    '22.4.10 11:38 PM (211.109.xxx.168)

    1차 맞았는데 백신부작용 때문에 추가백신 안 맞았어요.
    집순이입니다~

  • 30. ..
    '22.4.10 11:40 PM (125.187.xxx.5)

    3차 접종. 그냥 개인적으로 사람을 안 만납니다. 사람 많은곳은 마스크 두개. 효과 있던 없던 제균기 들고 다녀요. 지금 상황에선 면역력 있던 없던 걸릴수 있다고 생각해서 개인 방역 신경 엄청써요. 한달에 마스크 손세정티슈 세정제 비용 꽤 됩니다. 기저질환자가 있어서 걸리면 안되거든요

  • 31. ..
    '22.4.10 11:41 PM (14.45.xxx.97)

    2차 맞은지 6개월 정도 됐고요
    3차는 바빠서 못 맞았어요
    몸은 허약체질인데 손은 결벽증 정도로 자주 오래 씻어요
    손은 정말 자주 씻는데 크림을 잘 안 발라서
    가을 겨울에 손등이 다 터서 피까지 나고
    30대 후반부터 피부가 노화가 왔는지 손이 트더라고요
    10년 정도안에 감기 독감 걸린 적 없고요
    회사에서 같이 밥먹던 사람들 거의 다 걸리는데
    저만 안 걸려서 수퍼면역자 소리 듣고 있어요
    저는 미혼이라 혼자 살고
    언니는 형부랑 조카랑 사는데 형부만 걸리고 언니 조카는 안 걸림
    고향 부모님 안 걸리심
    저희 집안 유전자가 잘 안 걸리는 특징이 있는 건가 싶기도하네요

    참고로 혼자 살아서 먹는 것도 잘 못 챙겨먹고
    회사 급식이 젤 잘 먹는 수준이에요

  • 32. ..
    '22.4.10 11:41 PM (121.133.xxx.182)

    40대중반. 2차까지 접종. 먹는 약 또는 영양제 없음.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 및 저질체력. 그런데 전 거의 집에만 있긴해요.
    남편도 저랑 같고 회사다니고 있죠. 2주 전 코로나 걸렸고 집에서 안방격리했고 지금 25일 지났는데 저랑 아이는 안걸렸어요.

  • 33. 3차맞고
    '22.4.10 11:41 PM (112.166.xxx.65)

    직장이랑 집. 마트 외엔 거의 안 돌아다니는데..
    그래도 최소한의 가족모임과
    결혼 장례식은 다녀요.

    애들은 학생이라 좀 불안하고.

    아직 차례가 안 온거라고 생각합니다.
    건강관리 안해요

  • 34. .,
    '22.4.10 11:41 PM (218.50.xxx.219)

    3차까지 맞았어요.
    애기 보느라 매일 버스로 나갑니다.
    이틀에 한 번은 마트가 있는 쇼핑몰에 갑니다.
    잘 먹고 잘 자지도 않아요.

  • 35. 지난주까지
    '22.4.10 11:44 PM (223.38.xxx.103)

    난 안걸리는구나 싶었는데 (3차완료)
    가족 한명이 걸리니 아무리 격리, 방역 철저히 해도 2~3일 안에 가족 다 걸렸어요.
    같은 공간에선 격리가 한계가 있구나 싶었고
    오미크론 전염력이 엄청나구나 싶어요.
    (그래도 3차까지 접종해서인지 독감보다는 덜한것 같아요)

  • 36. ..
    '22.4.10 11:44 PM (61.82.xxx.128)

    접종2차/ 마스크 94철저/ 식구들 모두 무탈 / 회사집 외엔 식사자리 조심 / 몸에 맞는 영양제 +운동 + 세끼잘챙김. 양치 자주하고 손자주씻구요.


    그리고.. 감기도 거의 안걸리는 체질이어서 더 그런듯해요.

  • 37. ……
    '22.4.10 11:45 PM (114.207.xxx.19)

    3차까지 맞았고 혼자살고 일 할때 마스크 항상쓰고 원래 손 잘 씻는편.. 식당, 카페 안가고 포장해서 차 안이나 집에서만 먹어요. 지병있고 체력 저질인데다 부모님 병원수발해야해서 제가 걸리면 답없어요. 부모님이랑도 식사는 생일 명절외에는 안합니다.

  • 38. 3차접종자
    '22.4.10 11:48 PM (61.105.xxx.165)

    60대부부
    영양제 전혀 안먹음.
    티비에서 배운대로 손 잘 씻음
    사람 전혀 안만남.
    이번에 확진자 폭증하곤 애들도 안 만남.
    하루한번 산책하는데
    동네에 벚꽃으로 난리가 나서
    사람 피하느라 외출못함.

  • 39. ..
    '22.4.10 11:55 PM (223.39.xxx.26)

    2차까지 맞았어요
    전 종합비타민 하나 먹구요
    비타민D 주사 맞아요
    전 솔직히 진짜 끝도 없이 돌아다니는데 안걸리는거 너무 신기해요

  • 40. 사과
    '22.4.10 11:59 PM (39.118.xxx.16)

    미접종자인데 그 흔한 pcr도 한번 안했어요
    제 주변은 미접종자는 확진되어도 목 조금 아프고 금방 낫고
    접종한 사람들은 낫지도 않고 미열이 오래가요.

  • 41. ..
    '22.4.11 12:08 AM (211.234.xxx.153)

    3차접종했구요 저희집 애들도 안걸렸고 주말부부인 남편만 걸렸어요.
    원래 저도 애들도 감기도 자주안걸리는편이에요. 평소 먹는약없구요.
    저는 검사는 이런저런 이유로 여러번 해봤어요.
    애들은 자기키트로 계속 하고있구요.

  • 42. 3차 완료
    '22.4.11 12:11 AM (112.145.xxx.250)

    약 전혀 먹는거 없어요.
    손은 워낙 자주 씻고 집에 오면 바로 핸드폰 소독해요.

  • 43. ...
    '22.4.11 12:14 AM (175.223.xxx.74)

    40대부부 2차 완료 초중딩 미접종 따로 먹는약 없고 마스크 철저하게 쓰고 다녀요 외출후 무조건 손씻고 샤워
    신랑은 이것저것 잘 챙겨 먹고 나머지는 따로 먹는거 없어요
    대중교통은 이용하지 않고 가끔 외식도 하긴 하지만 최소한의 모임만 하고 지내요

  • 44. 미접에
    '22.4.11 12:17 AM (113.10.xxx.35)

    히키고모리수준
    가족 걸리면 바로 호텔행...
    저는 중병환자라서요

  • 45. dd
    '22.4.11 12:17 AM (58.148.xxx.211)

    주변에 아직 밀접접촉한적이 없어서 그래요 오미크론이 전파력이 강한듯해도 밀접접촉안하면 안걸려요 아들이 먼저 걸리고 그다음 제가 걸리고 둘이 안방 들어가 격리하면서 열흘동안 철저히 했더니 남편이랑 둘째는 안걸렸어요 그래서 슈퍼항체가 맀나 면역력이 강한가했는데 2주후 둘째가 키즈까페 갔다가 걸려오고 남편만 격리하고 남편은 면역력이 강한가했는데 둘째 7일차에 오픈했더니 남편이 바로 증상이 나오네요

  • 46.
    '22.4.11 12:28 AM (112.156.xxx.235)

    진짜

    주사안맞아도 건강하게 잘살아왔는데

    주사맞은사람한테 옮았어요

    짜증나~~

    근데 코로나인지 오미크론인지 감기인지는

    잘모르겠음

    보면 다들 찢어지게 목아프다던데

    저는 목아픈건 없었어요

  • 47.
    '22.4.11 12:31 AM (220.94.xxx.134)

    저희 부부3차 대학생아들은 수술로 2차 대학생 딸은3차 남편확진 나머진 음성 3명다 밀접접촉자고 아들은 입원실서 수술전 아빠랑 둘이자고도 음성 딸은 기숙룸메 확진 둘이밥먹고잤는데도 음성 . 남편은 가볍게 목감기처럼 3일정도 안좋고 끝

  • 48. ...
    '22.4.11 12:38 AM (114.202.xxx.10)

    2차까지 맞았고 당뇨 고혈압 지병도 있어요
    딸래미 확진 됐는데 확진되기 전에 모르고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딸래미 먹다남은 음식도 아까워서 먹었어요
    그리고 코로나 가장 심할때 가족이 상을 당해 장례식장서 3일 먹고잤어요 그런데도 아직 안걸렸습니다 평소에 당뇨 고혈압 약 먹는것도 지겨워 따로 먹는거 없어요

  • 49.
    '22.4.11 12:52 AM (39.117.xxx.43)

    3차완료
    자연식물식하고 운동하고
    비타민 챙겨먹음,
    남편도 3차맞음,둘다 안걸림

  • 50. 미접종자
    '22.4.11 1:05 AM (119.64.xxx.216)

    1차맞으러갔다가 못맞을 사정이라 안맞고 미접종상태
    비타민c.d 챙겨먹어요
    비타민c 천미리짜리 하루 6개

  • 51. 저희딸..
    '22.4.11 1:06 AM (14.40.xxx.239)

    친정엄마 남편 저 순서대로 코로나 걸리고 딸래미는 항상 곁에 있고 밥도 같이 먹고 뽀뽀도 함 ㅠㅠ 학교도 매일 다니는데 반에서 앞뒤옆자리 애들 다 확진됨. 그래도 꿋꿋이 혼자 음성나옴. ㅎㅎ 2차 접종 완료하고 매일 비타민과 유산균 복용하고 3끼 꼬박 잘 먹습니다. 확진자와 마스크 없이 며칠 지내도 안 걸리는 딸이 신기하네요.

  • 52. 저희딸..
    '22.4.11 1:08 AM (14.40.xxx.239)

    안돌아다녀서 안걸리는 건 당연한데 계속 등교하고 확진자랑 같이 밥먹고 그래도 안 걸리는 딸래미가 신기하긴 해요

  • 53. ㅇㅇ
    '22.4.11 1:11 AM (110.12.xxx.167)

    3식구 다 3차까지 맞았고 아무도 안걸렸어요

    백신 3차까지 거의 증세없이 아프지도 않았구요

    영양제도 잘 안먹는 집안
    비타민과 프로폴리스만 복용

  • 54. 3차
    '22.4.11 2:03 AM (88.65.xxx.62)

    사람 많은데 절대 안가고
    꽃놀이 그런거 절대 안가고
    집과 회사만 왔다갔다.
    친구들 모임 절대 안함.

  • 55.
    '22.4.11 3:23 AM (172.107.xxx.188)

    2차까지만 맞았고
    외식 자주하고 운동 다니고 할거 다해요.
    친구들 만나는 횟수만 줄였어요.
    그런데 친구들도 걸린 사람들 거의 없어요.
    40대 중반인데 아이들은 많이 결려도 엄마인 친구들은 안 걸리대요…
    전 영양제 챙겨 먹지 못하는 게으름뱅이라 건강관리도 안해요.
    평소에 약 잘 안 먹고 독감 주사 이런거 안 맞고 자연치유력 기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긴 한데 코로나는 또 언제 걸릴지 모르죠모.
    예전에 신종플루 걸렸었는데 타미플루 안 먹고 하루만에 낫긴 했었어요. 전 약이 면역력을 더 해친다고 믿는 사람.

  • 56. 3차
    '22.4.11 5:36 AM (118.221.xxx.183)

    3차
    면역력 낮아서 원래는 감기 잘 걸렸어요.
    확진자 밀접접촉 최근 자주있었고요.
    비타민디 반년 넘게 매일 챙겨먹고있어요.

  • 57. 미접종
    '22.4.11 7:03 AM (211.186.xxx.118)

    인데 저희집 3명 미접종인데 안걸렸어요
    대신 조심합니다 외시커의없고 비타민 꼭 챙겨먹습니다

  • 58. 3차
    '22.4.11 7:34 AM (211.54.xxx.89)

    3차까지 다 맞았어요
    4식구 아무도 안걸림..

  • 59. 3차
    '22.4.11 7:51 AM (121.190.xxx.146)

    식구들 전부 3차 까지 다 맞음.
    각자 섭취하는 영양제 다르지만 (1인 전혀 안먹음 2인 남들 다 먹는 종합비타민정도) 손을 잘 씻고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하고 있죠.

  • 60. 냠냠
    '22.4.11 9:32 AM (121.150.xxx.34)

    백신 안맞았고 코로나 확진자 3명이상 접촉했는데 안걸렸어요~~

  • 61. 올해 반백살됐어요
    '22.4.11 9:42 AM (106.101.xxx.80)

    3차까지 완료했구요
    9월 1차백신때 몸무게 48~49였는데
    백신맞으면서 체력 딸릴까봐 일주일전부터 쇠고기 돼지고기로 3끼 꼬박 먹었어요~
    원래 식탐이 없었는데

    백신맞고도 체력 딸리지않게 계속 이것저것 먹었더니

    2월되면서 10키로 넘게 찌더니 3차맞으면서 15키로를 오바해서 지금 다시 관리하느라 고생중이예요

    중간에 코로나 2명과 업무보고했는데 주변에 돌아가며 걸리더니 저는 괜찮네요...

    아휴...확~찐 내 살들~ㅠ

  • 62. ㅇㅇ
    '22.4.11 9:58 AM (175.223.xxx.105)

    저 2차 까지 맞았고
    매일 지하철 출퇴근
    남편 아들 걸렸는데 저는 안걸렸어요

  • 63. 나나너
    '22.4.11 10:07 AM (39.118.xxx.126)

    최근에 3차 맞고, 하루 만보씩 꾸준히 걸어요!
    워낙 운동을 싫어해서...
    만보걷기 운동만 하는데 코로나 안걸렸어요.

  • 64. ㅇㅇ
    '22.4.11 10:08 AM (125.177.xxx.53)

    2차까지 맞았고
    지난 2년간 친구들조차 안만났어요.
    직장회식 당연히 안했고요.
    회사집회사집 완전히 고립되어 살았어요.
    가족모임도 안하고
    반찬 쉐어하는 사람은 오직 울남편뿐이구요.
    회사에서도 투명 개인 칸막이 안에서 배식판만 쳐다보고 먹구요
    영양제 안먹어요.
    제 친구들 보니 3차까지 맞고도 왜저리 확진이 많을까 걔들 생활패턴 보면 확실히 술약속 많이 잡더라고요.
    중딩 아들 친구들도 80% 이상 걸렸는데 학원을 2개 이상 다니는 애들이더라고요.
    저희애는 학원을 안다녀서 청정지역인 듯 ㅠㅠ

  • 65. ..
    '22.4.11 10:12 AM (121.175.xxx.193)

    백신 3차까지 맞았고요.

    딱히 먹는 건 없고 매일 한 알 먹는 유산균이 전부예요.
    마스크 잘 쓰고 소독제 작은 거(뿌리는 게 편해서) 들고
    다니면서 쓰고요. 주위에서 제가 제일 돌아다니는데
    저만 아직 안 걸렸습니다.

    운이 좀 있었던 거 같기도 해요. 버스 놓쳐서 동선이
    안 겹치거나 병원에서 확진자 나왔을 때 15~20분 차이로
    제가 먼저 나와서 안 겹치거나... 이런 경우가 몇 번 있었어요.
    (작년 추적 조사 할 때)

    이번에 가족이 오미크론 확진이었는데도 전 음성 나왔고요.
    (아침 저녁 하루에 두 번 일주일 동안 자가키트 했는데 잘 피했어요)

  • 66. ...
    '22.4.11 10:14 AM (58.234.xxx.21)

    다들 안걸리셨군요.
    저는 백신2차 접종 완료 골골 걸리고 기침달고 사는 직장인.
    비타민도 띄엄띄엄, 밥도 대충먹어요.
    직장은 확진자가 보름전까지 쏟아져나왔고
    이제 좀 잠잠해진 느낌이예요.
    식구2명 확진자수발 2주 가까이 했는데
    저는 무사합니다.
    다들 건강체질이다 비타민덕분이다 의견들이 분분.
    감염안되서 기쁘기도 또 감염될까 불안하기도한 심정입니다.

  • 67. 산사랑
    '22.4.11 10:19 AM (175.223.xxx.249)

    네식구 모두 안걸림
    3명 3차
    1명 2차
    2명 학생. 기숙사 거주중
    공통점은 잠이 많음
    아직까지라서 주위에 많이 감염이 많은 관계로 대비중임

  • 68. 3차요
    '22.4.11 10:24 AM (125.182.xxx.20)

    3차를 11월 2일에 맞았어요.
    5개월 지나고 6개월째인데... 불안하긴 한데.. 4차는 안맞고 깊어요. 4차 맞으라고 문자는 왔었는데
    개인위생철저히 하고 개인적으로 지인들 안만나요
    어쩔 수 없죠... 언제까지 버틸련지 모르겠지만

  • 69. 우리집 세식구
    '22.4.11 10:26 AM (218.239.xxx.117)

    전2차 남편은 1차 직딩딸아이2차
    남편회사 직원 2명 연쇄감염 딸아이 부서직원들 회식후 연쇄감염( 전직원)
    그래도 아직은 무사하네요
    아침대신 피엠쥬스 챙겨먹고 점심먹고 비타민3000짜리 분말 챙겨먹기..

  • 70. 3차
    '22.4.11 10:36 AM (61.83.xxx.94)

    3차 완료.
    2월 말 예약했다가 컨디션 안좋아서 3월 말에 맞았어요.

    저희 세식구 모두 무사합니다.

    저는 3명 일하는 회사에 다니고, 남편은 주말에 소규모 행사만 다니는 업무.
    아이는 초등학생인데 방과후 1개 제외하고 학원은 다니지 않습니다.

    아이 학교에서 급식 먹는 것 제외하고 외식을 언제 한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모든 것은 택배 비대면으로. 외출도 안하고 있어요.

  • 71. 가끔
    '22.4.11 10:47 AM (1.231.xxx.49)

    40, 50대 부부 3차 완료.
    재택, 출근 반반인데
    5년 전부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쓰면서
    기존엔 잦았던 감기도 패스하더니 코로나도 아직이요.
    감기가 안걸린게 아니라
    목이 간질하다 싶을때 바로 뿌리면 증상이 싹 사라져요.
    이온음료에 비타민 메가도스도 간헐적으로 하구요.

    그리고 2년전에 A형독감 걸린분과 같이 밥 먹고서 8명 모두 단체로 옮았는데
    몸살이 시작된다 느끼자마자
    구충제를 한알 먹고 잤더니 바로 나았어요.
    구충제 유행때 써보니
    다른건 몰라도 배탈과 감기는 아주 빠르고 즉각적인 효과가 있었고
    감기약보다 구충제가 순한성분이라 이럴때만 가끔 복용합니다.

  • 72. 3차
    '22.4.11 11:00 AM (220.95.xxx.155)

    장이 안좋아 유산균정도만 꾸준히 먹고있어요
    밀접이었는데도 안걸렸어요

  • 73. 비접종임
    '22.4.11 11:21 AM (218.234.xxx.35)

    비접종자인데 무사합니다~
    운동 꼬박꼬박하고 종합비타민 먹죠.
    할거 다합니다
    밥먹고 쇼핑하고 여행가고 차마시고 필라테스도 가고~
    암시랑토 안해요.
    어쩌다 보니 백신 안맞았는데 백신 안맞길 백번 잘했다는 생각이..

  • 74. ...
    '22.4.11 11:22 AM (223.38.xxx.211)

    제 주변 3차 맞은 사람들 다 걸리고, 전 2차까지 맞았지만 안걸렸어요. 최근 1년간 재택 거의 못 하고 지하철 버스 출퇴근 매일에 회식도 가끔 했고 주변 팀 사람들 다 결렸는데 전염안됨..슈퍼항체인지 무증상감염 됐었던건지..ㅡ.ㅡ 반면 우리 남편은 3차 맞은지 2주만에 걸렸고 회사 방침상 절반정도 재택하다가 회사 나간 날에 팀사람한테 옮았네여.

  • 75. ..
    '22.4.11 11:32 AM (58.143.xxx.93)

    미접종자이고 아직까진 안 걸렸어요.
    나름대로 세운 원칙은
    야외,집에선 천마스크 쓰고
    그외 지붕있는 곳에선 kf94마스크 안 벗기예요.

    작년부터 외식,여행은 안하고 있어요.

  • 76. 2차
    '22.4.11 12:17 PM (121.149.xxx.202)

    2차까지 맞고 정말 부작용으로 지옥을 다녀온 후 3차 안 맞았는데 아직 안 걸렸어요.
    사람을 잘 안 만나고 외식않고 다 집에서 해결해요

  • 77. 3차까지
    '22.4.11 12:36 PM (121.190.xxx.215)

    대학생 딸아이 코로나 걸렸는데 부부 둘 다 3차까지 맞아서 그런지 다행이 둘 다 용케 아직까진 전염되지 않았습니다.

  • 78. ..
    '22.4.11 1:02 PM (39.113.xxx.55)

    2차까지 맞았는데 너무 부작용심해서 3차 안 맞고 애들도 안 맞혔어요 중학생 아이는 급식까지 하고 오지만 자기반에서 안걸린 몇안되는 아이들중 하나라고..
    뭐든 잘 먹고 제철 음식 챙겨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그 뿐이에요 몸살 기운 느껴지면 경옥고 한숟갈하고요

  • 79. 미접자
    '22.4.11 1:24 PM (175.223.xxx.117)

    미접종에요.
    비타민d주사 한대 맞았고 비타민b.c.오메가3 꾸준히 먹어요.
    확실히 영양제 효과 있어요.
    병약 체질인데 영양제 잘 챙겨먹은 이후로 코로나 뿐 아니라 전염성질환 잘 안걸리고 건강검진 모든 신체지표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 80. ..
    '22.4.11 1:56 PM (223.38.xxx.221)

    40이고 영양제 챙겨먹는거 없고 주에 서너번 술마시고 많이 돌아다니고 잘 안씻는데...ㅡㅡㅋㅋ 안걸렸어요 저는 저희가족도 회사사람6명도 다 안걸림

  • 81. ~~
    '22.4.11 2:06 PM (49.1.xxx.76)

    50대 중후반
    백신 2차까지 맞았고 후회돼서 3차는 안 맞을 예정인데,
    평소에 좀 게으르고 잘 먹고
    영양제는 전혀 안 먹어요.
    작년에 백신맞기 전에 확진자 밀접접촉으로 2주 격리한 적 있어요. 음성이었고요.

  • 82. ㅇㅇ
    '22.4.11 2:13 PM (222.100.xxx.212)

    3차까지 맞았고 저는 진짜 회사 집만 다니고 아무도 안만났어요 편의점 가끔 가는거 빼고요.. 친구도 두어번 집에서 만나고 외출 전혀 안했어요.. 유난이다 싶겠지만 1인 매장이라 제가 걸리면 문을 닫아야해서 회사에 민폐고(대타 구할 수 없어요) 키우는 반려동물이 셋이라 제가 아프면 안되서 조심했어요.. 부모님도 2년 반 만에 봤네요 어제ㅠㅠ

  • 83. 11
    '22.4.11 2:13 PM (125.176.xxx.213)

    2차까지 맞았구요 이번주가 2차 맞은지 6개월되네요
    코로나 걸린 가족 둘이랑 1박도 했는데 아직 전 안걸렸구요 수영도 다녀요
    3차는 안맞을건데 평소엔 비타민 유산균 정도 챙겨먹네요

  • 84. ㅇㅇㅇ
    '22.4.11 2:24 PM (112.151.xxx.95)

    3차까지 맞았고., 피씨알은 2년간 총 4번(병원입원관련), 신속항원검사는 병원에서 의사가 두번(감기)했는데,다 음성이었습니당. 감기땜에 목도 엄청 부었었지요. 다행히 음성이었습니다. 차라리 걸리는게 나은건가 싶어요. 걸릴지 모른다는 걱정이 없을테니까요

    저는 2년간 꾸준히 영화관가서 영화보고, 식당도 자주 갔습니다(남편이랑 둘이)

  • 85. 2차
    '22.4.11 2:32 PM (223.38.xxx.189)

    2차까지 맞았고 영양제는 원래 먹던 비타민C랑 유산균.

    그냥 기본방역에 충실해요. 항상 마스크 코 덮히게 잘 쓰고 수시로 비누칠해서 손 닦고 사람 많은데 안가고요. 주말 마트도 안가고 식재료 배달시켜요.

    그동안은 추운거 핑계로 정말 집에만 있었고 요즘은 꽃구경하느라 아이랑 산책은 자주 하는데 코로나 터진뒤로 수영장이나 실내 키즈카페 한번도 안갔어요

  • 86. 우리집
    '22.4.11 2:55 PM (175.114.xxx.96)

    부부는 3차
    18살은 2차
    12살은 안맞음

    나는 매일 마스크 쓰고 헬스장 가서 엄청 뜀
    남편은 운동도 안하고
    첫째는 지하철 왕복 2시간 넘음
    막내는 태권도장이랑 놀이터에서 살고

  • 87. 우리 부부
    '22.4.11 3:45 PM (182.216.xxx.172)

    3차접종 완료
    둘다 일하느라
    남편도 확진자하고 같이 식사후 통보 받았고
    저도 그랬는데
    둘다 안 걸리고 넘어갔어요
    남편 기저 질환자
    저 알러지에 대수술 여러번 하고 건강상태가 불량한 편이라
    평소에 건강 염려증처럼 이거저거 잘 챙겨 먹습니다
    아직 안심하긴 이르지만
    둘이서
    백신 맞고도 걸렸다는 말들 듣고 있어서
    이거저거 영양제들 챙겨 먹는게
    그냥 허튼일은 아니었나봐 하고 서로 격려하며 삽니다

  • 88. 세식구
    '22.4.11 4:16 PM (175.118.xxx.62)

    남편3차. 저2차. 중등아이 미접종..
    밥만 잘 먹고 있습니다..
    나깄다 들어오면 손씻기.. 마스크 철저히 착용. 중등아이는 외식 코로나 이후 10회 안쪽으로....
    저는 카페가서도 음료 마실때 빼곤 마스크 착용하고 수다~~~지인들도 fm이랑 똑같음요.. 카페에 노마스크 있으면 그곳은 스킵~

  • 89. ...
    '22.4.11 4:16 PM (106.102.xxx.11)

    3차까지 맞았구요. 3주전에 기침감기 앓았는데 신속항원검사는 두번 다 음성이었어요.

    그 기침이 아직도 안 떨어지는데 이게 무증상 감염이었을까 궁금하네요. 열은 있었지만 그렇게 힘든 감기는 아니었구요.

  • 90. ...
    '22.4.11 5:29 PM (58.230.xxx.146)

    저도 2차까지 맞고 부작용 심해서 3차는 접종 안했구요
    딸아이 확진됐는데 우리 부부는 멀쩡해요
    챙겨먹는 영양제는 없구요 평소 결벽증 있어요 -_- 집에서도 소독, 마스크 철저히 했어요

  • 91. .....
    '22.4.11 5:48 PM (118.235.xxx.248)

    3차까지 맞았고 영양제는 안 먹어요.
    평소 저질 체력이고 운동도 안 합니다 ㅠ
    코로나 기간동안 외식 안 하고
    주말이면 거의 95프로 집콕만 했어요.
    애들,저희 부부 외출 후 돌아오면 꼭 손 씻고 세수하고 그랬네요.
    양가부모님들도 멀리 사셔서 코로나 기간중에 거의 안 가 뵈었네요.
    원래는 1년에 양가 각각 6회 정도는 갔었는데..

  • 92. 누구냐
    '22.4.11 6:58 PM (221.140.xxx.139)

    3차요.
    영양제 안 먹어요.

    집순이에요;;;

  • 93.
    '22.4.11 7:02 PM (222.98.xxx.43)

    3차요
    영양제 전혀 안먹어요

  • 94.
    '22.4.11 7:05 PM (222.98.xxx.43)

    밖에서 일하구요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별로 유난스럽게 조심하고 그러지 않아요
    손소독제 한번도 안썼어요

  • 95. ….
    '22.4.11 7:16 PM (61.83.xxx.150)

    마스크 쓰고 자차로 직장 다녀요
    여름에도 94쓰고 다녔고
    외식이나 모임은 갖지 않았어요.
    식사 모임이 제일 위험한 듯해요..

    운동은 걷기 운동만 했어요

  • 96.
    '22.4.11 8:21 PM (221.141.xxx.210)

    남편3차/ 저 2차/ 고딩 2차
    남편은 밀접으로 pcr검사 서너번 : 모두 음성, 저랑 고딩은 검사 경험 무.

    가족끼리 외식, 카페는 주1회, 지인들과 만남은 한달에 한번 정도?
    챙겨 먹는건 매일은 아니고, 컨디션 이상하다 싶을때만 비타민C, 프로폴리스, 생강차
    평소 손을 엄청 잘 씻어요.
    주변에 연락하는 사람들 하나둘씩 걸리니 나한테 오더라도 가볍게 지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 97. 가족모두
    '22.4.11 8:32 PM (39.7.xxx.59)

    3차까지 맞았고 아무도 안걸렸는데
    큰딸이 임신중이라 걱정되요.

  • 98. 3차
    '22.4.11 8:36 PM (118.235.xxx.112)

    3차 접종 완료 꼭 계절 독감 걸렸었고 신종플루도 두 번이나 걸렸었음

    집에만 있기도 했고 저는 양치후 꼭 죽염 가글하고 나갔다 와서도 죽염가글 해요 그리고 전에 코가 간질거릴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죽염가글을 코에도 했어요

  • 99. ㅂㅂ
    '22.4.11 8:43 PM (58.234.xxx.21)

    2차 까지 맞았고 갱년기라 갱년기 관련 영양제는 먹어요
    카페나 식당은 가끔 다니고
    딸이 확진자였는데
    저는 아직 안걸렸어요

  • 100. ㅇㅇ
    '22.4.11 9:11 PM (180.66.xxx.236)

    비접종 4인 가족 코로나 기간 동안 감기 한 번 걸린 적 없어요.
    고등아이 확진 아니라 계속 학교 나가게 된다고 투덜거렸고 패스 해제 된 후로 오미크론 신경안쓰고 카페랑 식당 자주 다녔어요. 평소 영양제 고루 잘 챙겨 먹습니다.

  • 101. min0304
    '22.4.11 9:17 PM (121.190.xxx.86)

    화화화로 3차 완료. 외식 거의 안함. 사람 많은곳 피함. 직업상 사람 만나는 일 많아서 마스크 2개씀. 운동 꾸준히 합니다. 가급적 접촉을 피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긴 해요 ㅠㅠ 코로나 이후로 계속 조심하고 있어요. 외부 활동은 거의 다 끊었답니다

  • 102. 3차까지
    '22.4.11 9:41 PM (223.62.xxx.20)

    지난 3월에 두딸이 특히 큰애가 엄청 쎄게 코로나 걸려서 홍역을 치렀는데요. 60먹은 우리 두부부만 무사했어요ㅎㅎ 둘다 3차까지 맞았고 평소에 단전호흡 꾸준히합니다. 면역력이 높다.. 생각되더군요.

  • 103. 2차요
    '22.4.11 9:54 PM (118.221.xxx.115)

    지하철 출퇴근하지만
    도시락 싸다니고
    약속 최소화,
    영양제 안먹어요

  • 104. ㅡㅡ
    '22.4.11 10:15 PM (223.38.xxx.155)

    울가족들 다 안 맞았고요
    다들 건강합니다~
    독감도 한 번 안 맞았어도 안 걸렸었고요
    다들 집에 있는거 좋아하고 마스코, 손씻기 철저
    잠을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 별로 없는 덕분인듯요

  • 105. -;;
    '22.4.11 10:21 PM (222.104.xxx.4)

    1500여만명 감염이니 아직 안걸린 사람이 많긴 하구요,
    저두 그중 한명... 손을 겁나 씻어요. 마스크 벗는 곳은 일절 안가고..가도 혼밥..
    저는 핸드폰을 특히 소독 많이 해요..집에 오면 손 씻고. 알콜스왑으로 핸드폰 소독하고..워치 소독하고..다시 손씻고...그담에 모든걸 합니다. 집에 와서 핸드폰은 소독된것만 만지구요. 2년간 대중교통 이용대신 걸어서 출퇴근. 요즘은 이직으로 다시 버스는 타고 다녀요
    접종은 3차까지 했어요

  • 106. 2차
    '22.4.11 10:29 PM (182.209.xxx.227)

    두아이 초등 저 직장인
    남편걸렸는데 저와 아이들 안걸렸어요

    비타민 c d b 종합비타민 아르간 오일 먹는데 이게 효과가 있었을까요?
    비염 편도염 연 1,2회눈 꼭 앓는데 코로나때 오히려 마스크가 보호해줬는지 잘 넘어갔네요

  • 107. 음..
    '22.4.11 10:59 PM (123.214.xxx.143)

    2차까지 맞고 안 맞고 있어요.
    대중교통 이용하고요.
    생각해보니 살면서 독감에 한번도 안 걸려 봤군요.
    감기는 어쩌다 걸리는데 재채기 정도? 콧물 정도 흘리다가 넘어갑니다. (열 오른 적 없음)
    저희식구 모두 그래요.

    생활습관은 코로나 전에도 환절기에는 마스크를 꼭 쓰고 다녔어요.
    여기서 싫어하시지만 저는 천 마스크를 좋아합니다.
    천 마스크 중간에 k94필터 넣는 타입으로 쓰고 다니구요.
    이게 좀 기관지에 덜 무리가 가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발을 꼭 씼었습니다.(코로나 전에도요)
    집을 자주 소독하고 화장실은 하루에 한번씩 청소합니다.
    빨래도 자주하고요.
    딱히 영양제 챙겨먹는 건 없지만 왠만하면 집밥으로 먹으면서
    탄수화물, 단백질을 일인단 하루 천칼로리 정도는 섭취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야채 먹이고 비타민은 과일로 섭취시키려고 해요.

    정리하자면
    개인소독 . 집안청결, 위생에 힘쓰고 영양소 부족하지 않게 신경쓰고 있어요.
    한겨울에도 하루에 두번씩 환기를 합니다.
    (저도 핸드폰 알콜로 자주 소독해요. 핸드폰이 은근 더럽습니다.)

  • 108. ...
    '22.4.11 11:29 PM (223.62.xxx.57)

    3차까지 완료

    딸, 남편 순으로 걸렸지만 저만 안걸렸어요.
    집에서 내내 마스크하고 추운날에도 창문 열어놓고 지냈어요. 매일ㅍ그릇 삶고 수건 삶았어요.

    외식 거의 안하고 집, 회사만 왔다갔다하고
    통근버스 타고 출퇴근하고 식사 시간에만 마스크 벗었어요. 집이나 회사나 많이 걸려도 운좋게 아직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9177 막김치에 홍고추 넣는 이유가 뭔가요? 1 19:47:27 16
1469176 성악하는분들중 집사부일체 보시는분 계시나요? 5 .. 19:40:45 358
1469175 넷플릭스 종이의집 보신분 있나요? 종이의집 19:39:56 92
1469174 루이비통 크로아제트 어떤게 좋을까요 .. 19:39:19 65
1469173 완도 실종가족 CCTV 너무 이상한 점 1 ... 19:38:56 699
1469172 드라마 안나...그게 가능한게 이해가 안가요 10 이해가 19:36:10 628
1469171 살림남 일라이 지연수 부부 1 ... 19:35:46 418
1469170 탑건에서 적국이 어딘가요? 4 19:34:08 332
1469169 20년 전 종로3가~종각 사이 작은 극장 이름 아시는 분 15 00 19:30:12 533
1469168 버터도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가요 2 ㅇㅇ 19:30:02 260
1469167 적절한 남편 반응이 뭘까요? 19:29:28 207
1469166 이건뭐 민영화 대상 공기업 발표난거랑 다름없네 8 민영화 대상.. 19:20:08 924
1469165 유튜브를 보니까 종종 한국여자와 결혼하지 말고 국제결혼하라는 영.. 11 ........ 19:19:23 1,091
1469164 외로움과 무기력이 침잠하려고 할 때 8 ... 19:15:35 628
1469163 아파트너 게시판 구걸 소굴이네요 5 .... 19:13:58 1,062
1469162 펌) 누리호 성공에 가려진 항우연의 그림자 1 어쩔 19:09:45 565
1469161 쿠팡플레이 볼만한 드라마나 영화 뭐있어요? 1 ㅇㅇ 19:09:06 394
1469160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하세요? 7 어른답게 19:07:24 845
1469159 Sns로 딸자랑, 친정엄마자랑, 남편자랑. 원래 그런건가요? 5 Sns 19:06:11 916
1469158 난 이런적있다~말씀드려 봐요 17 무료한저녁 19:02:12 1,059
1469157 조수미 나오는데 7 집사부 19:02:05 1,256
1469156 비올때 문열어요 ?닫아여? 5 ... 19:01:03 914
1469155 간호대 공부량 논란글요. 4 간호사 19:00:04 829
1469154 폭우 쏟아질때 배달시키지 마세요. 너무 무서웠어요 23 18:53:20 2,855
1469153 윤찬이의 음악세계에 대해서…. 8 클래식 18:52:56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