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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 사저짓는 퇴임대통령 ㅡ펌

기레기아웃 조회수 : 2,413
작성일 : 2022-03-31 10:13:11
https://www.ddanzi.com/730924890







11억이 모자라서 빌렸다가 양산집 팔아서 다 갚으심



이런 분들한테 옷값타령이나 하고





속상해서 욕만 나옵니다 ㅠ






IP : 220.71.xxx.4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아웃
    '22.3.31 10:13 AM (220.71.xxx.46)

    https://www.ddanzi.com/730924890

  • 2. 근데
    '22.3.31 10:13 AM (39.7.xxx.183)

    사저를 원래 사비로 짓는건가요?

  • 3. ..
    '22.3.31 10:15 AM (125.186.xxx.181)

    사저는 원래 자기가 짓는게 아니었어요? 예우로 그런 것도 제공되는 건가요?

  • 4. 단언컨데
    '22.3.31 10:15 AM (116.122.xxx.232)

    여야 정치인들 중 가장 청렴한 분.
    아니 전후후무할 정도로 결벽증적인
    청렴함이 있는 분일텐데.
    살만하다고 청약조차 못하게 하는 남편 따라
    백화점도 안가며 사셨다던데. ㅠ

  • 5. 2찍 뮨파들
    '22.3.31 10:15 AM (223.38.xxx.82)

    다 어디갔죠?
    문대통령 지킨다고 2찍는다는 사람들이요?

    문대통령 내외 언론등에 총 공격 받는거 안 보여요?

    2찍는다는 뮨파들 명분이
    문대통령 지킨다는거였잖아요?

  • 6. ㅎㅎ
    '22.3.31 10:24 AM (58.120.xxx.107)

    생활비 쓴 것 보면 진짜 자비로 옷 사 입으셨나 싶긴 하더라고요.


    공직자윤리위 2022년 정기재산공개
    사저 신축비용 13억9600만원
    김정숙 여사, 개인에게 11억원 대출
    文, 5년 수입 16억…13억이 생활비

  • 7. ㅡㅡ
    '22.3.31 10:27 AM (39.7.xxx.253)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도 사람인데 티끌하나 없으려고요
    설령 문통이 챙기지 못한 티끌이 있다하더라도

    핵폐기물급 인간들이 물어뜯는꼴 보기 역겹네요
    여야정치인 통털어 가장 청렴한 분이라는데 동의합니다
    사실

    문통이 더럽다면
    한국엔 정치할 사람없다고 생각합니다

  • 8. 여러분
    '22.3.31 10:46 AM (175.223.xxx.60)

    민주당은 깨끗해야 한다고 외치면
    문통은 완벽해야 한다고 외치면
    우리나라는 저들 손에 망하게 되는 겁니다
    저들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살 수 있어요
    그래서 뮨파들이 잘못한거고요

  • 9. 생활비가 13억
    '22.3.31 10:50 AM (175.209.xxx.111)

    자비로 옷 사입으셨겠네요
    식비가 들어가봐야 얼마나 되겠어요
    해외순방때 허접하게 입을 수 없어 최고 좋은걸로 입으시느라
    사비 쓰셨을텐데 국가가 다시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지..

  • 10. 세상에
    '22.3.31 11:01 AM (14.33.xxx.39)

    저런 인품 다시 없을거같아요
    평생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재인디모테오 대통령님

  • 11. ㅇㅇ
    '22.3.31 11:06 AM (211.201.xxx.144)

    문대통령은 결벽증일 정도로 청렴하신 분인데 이런 수모를 당하는걸 보니
    굥과 2찍은 국민들이 너무너무 원망스럽네요.
    부동산 정책에서 잘못하신 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평가될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문대통령이 퇴임하시면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할 정도인가 싶네요.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들 너무 속물이고 더럽습니다.

    잊혀지고 싶다는 문대통령의 말씀 듣고 며칠동안 눈물이 나올거 같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문대통령 부부는 제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하고 싶고요.
    2찍으신 분들은 깨끗이 잊어주세요.
    나라를 위해서 국민만 생각하고 5년 내내 고생하신 분에게
    가시는 길에 이러는건 정말 사람의 도리가 아닙니다.

  • 12. ㅇㅇ
    '22.3.31 11:07 AM (211.201.xxx.144)

    잊혀지고 싶다는 분이니 그냥 잊어주세요.
    옷값논쟁같은 비열한 짓으로 더럽히지 마시구요.
    당신들 참 나쁩니다.

  • 13. ㅇㅇ
    '22.3.31 11:09 AM (211.201.xxx.144)

    심지어 문대통령이 가시는 길목까지 깡패처럼 막고 협박하는 무리가
    윤석열 김건희 같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손이 떨리고 두들겨 맞은 것같이 온몸이 아픕니다.
    당신들이 이럴 자격이 있나요?
    어떻게 이렇게 악할수가 잇나요?

  • 14.
    '22.3.31 11:09 AM (203.211.xxx.116)

    다른글에서 보니 문통지키겠다고 윤찍은 분들은
    그냥 윤지지자로 바뀐분들이더라구요.
    이런글에 민주당지지자들이 바꾸는건 없고
    친목도모나 한다고 합디다.

  • 15. 존경합니다
    '22.3.31 11:18 AM (118.218.xxx.85)

    혹시 다시 한번 더 대통령을 하시겠다고 해도 제가 거부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을지.
    건강관리 하시면서 편히 쉬시면 좋을텐데 걱정하시느라 그리하지도 못하실테니 이렇게 훌륭하신 대통령을 어떻게 만날수있었는지..
    그리고 다시 도도리표,아니 되돌린표 아니 망친표...무수히

  • 16. 1번이 져서
    '22.3.31 12:41 PM (1.238.xxx.39)

    능력도 없고 확장성은 커녕 민주당 표심도 뒤흔든
    이재명이 굳이 나와 져서 이꼴 당하는데
    미워도 눈 꾹 감고 찍어준 사람이 얼만데 뮨파 타령이예요?
    손가혁은 지선때 이재명 도지사 만들고 감시하자더니
    감시 잘해서 계속 사고치고 대선 경선에서도 사사오입해서
    스스로 명분을 저버리게 뒀어요??
    근소한 투표차가 말해주죠.
    이 꽉 깨물고 찍어준 이가 얼만데
    이런 더러운 윤석열 따위에게도 져서 이꼴을 겪게 만드나요??
    물론 이재명이 이겼음 다른 종류의 더러운 꼴이 있었겠죠.
    시작도 전부터 망한 선거였다고 몇번을 말해요??
    국힘이 윤석열을 올리건 홍준표 올리건 우리가 무슨 상관??
    민주당이 공정한 공선으로 좋은 후보 내놓았음 안 겪을 일을 만들어 낸 것임.

  • 17. ...
    '22.3.31 12:5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기억할 사람들은 다 기억해요.
    모른척하는 사람들도 속으로는 알고 있죠.
    이런것들 모두가 윤에게 부메랑이 될 겁니다.
    지금은 그들 맘대로 흔들고 욕 보여도 우리는 문대통령 내외를 경험했고 윤부부를 다시 겪으면서 마음속 쿠크다스가 일어나겠죠.
    이 모두가 그들에게 정확히 꽂힐 날이 오겠죠.
    사람들의 마음은 서서히 움직여요.
    지구가 돌고있어도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것과 같은 이치죠.
    그들이 두려움을 잊을때 그때가 우리에게는 때가 되겠죠.

  • 18. ㅇㅇㅇ
    '22.3.31 1:16 PM (120.142.xxx.19)

    대통령이 되고 싶어서 나온 분이 아닌 분.
    대통령이 되어선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시는 분.
    그리고 직을 내려놓고 떠나실려는 분.
    잊혀지고 싶다는 그 말씀의 의미를 너무 알것 같습니다.
    이 더러운 악마들의 소굴 속에 어쩔 수 없이 들어오셨다는 것, 그리고 이제 그 마귀들의 소굴을 벗어나심에 후련한 마음이실 거라는 것 잘 압니다.
    노짱을 만났기에 이건 운명이었습니다.
    문프를 역사는 기록하고 기억하고 찬사를 보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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