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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아지한테 바라는 딱한가지

....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22-03-31 06:38:07
사랑해요
좋아해요

그딴거 다 필요없으니
딱한마디만 할줄 알았으면 좋겠네요
"나 어디어디가 아파요"
어제 저녁을 안먹었는데
신경쓰여 죽겠네요ㅜㅜ
IP : 122.35.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31 7:16 A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

    나이많은가봐요.ㅠㅠ
    아프다는 말 할줄알면 듣는순간 너무 맘아플거같은데ᆢ
    그래도 그말정도는 할줄알면 좋겠네요.

  • 2. 00
    '22.3.31 7:45 A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징징대는 스타일이면, 매일 요기조기 아프다하면
    그것도 개피곤 ㅋ

  • 3. ....
    '22.3.31 7:49 AM (122.35.xxx.86) - 삭제된댓글

    아니요
    세살반 말티인데
    1.4키로 에 하루에 저녁한끼 먹는데
    그걸 안먹네요ㅜㅜ

  • 4. Juliana7
    '22.3.31 7:49 AM (220.117.xxx.61)

    동물은 아픈걸 본능적으로 숨긴대요
    종족에게 공격당해서요 ㅠ

  • 5. ....
    '22.3.31 7:49 AM (122.35.xxx.86)

    아니요
    세살반 말티인데
    1.4키로 하루에 저녁한끼 먹는데
    그걸 안먹네요ㅜㅜ

  • 6. Asd
    '22.3.31 7:51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시무룩해서 어디 구석탱이로 자꾸 들어가면 아픈거에요. 조금 아픈 애들은 놀때는 눈돌아가서 잘 노니까 잘 관찰해보세요.

  • 7. .....
    '22.3.31 7:51 AM (122.35.xxx.86)

    매일 징징대도 좋으니
    말해주면 좋겠어요

  • 8. 저도 바라는
    '22.3.31 7:53 AM (121.133.xxx.137)

    딱 한가지
    쫑아 이리와~ 하면 쪼르르 오는거 ㅋㅋㅋ
    이눔쉬키는 이리와 하면 저리가요 ㅜㅜ
    나이나 적어? 사람으로 치면 할배구만..

  • 9. 저는
    '22.3.31 8:55 AM (124.54.xxx.37)

    밥이나 잘먹음 좋겠어요 밥안먹으니까 늘 걱정입니다

  • 10.
    '22.3.31 9:21 AM (119.70.xxx.90)

    울집도 입짧은 강아지 키우는데
    1.5끼 정도 먹나 싶네요
    아침저녁 두번주라는데
    아침엔 영 안먹어요ㅠㅠ 안먹으면 공복 넘 길다는데
    얘들도 잘 먹고 잘 소화시겨야 안아프고 잘 지낼텐데
    애아프면 아프다 말좀해주면 좋겠네요

  • 11. 우리
    '22.3.31 9:25 AM (218.48.xxx.98)

    말티즈2.8키로 거의 연명할정도로만 먹어요
    하루한끼정도만 먹는듯해요
    8살입니다

  • 12. ..
    '22.3.31 3:4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하루 한끼.. 속상하시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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