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아도취에 말많은 사람
젊었을 때 예뻤겠다는 소리 듣는다,
자기 아들이 영재인 것 같다,
본인은 경우가 매우 바른 사람이다,
남들이 자기에 대해 열등감을 갖는다..
이런 말을 서슴없이 해요.
근데 객관적으로 보면
그 사람 말들이 사실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자기 말만 계속하고 안 궁금한데 계속 얘기해요.
어쩜 사람이 그렇죠?
신기할 정도로 눈치가 없다고 해야 하나?
본인에 대한 자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아우 피곤해요..
1. ...
'22.3.30 2:52 PM (110.70.xxx.212) - 삭제된댓글진짜 ㅂㅅ 같음 봐주기가 시름 ㅋ
2. ..
'22.3.30 2:53 PM (112.151.xxx.53)저희 동네엄마 거기에도 있네요 ㅎㅎ
쉴새없는 수다에 자아도취 끊임없는 TMI.. 피곤해요3. TMI
'22.3.30 2:55 PM (223.38.xxx.173)토하는걸 보고 있으면 속이 울렁거려요.
4. 이게
'22.3.30 2:58 PM (39.7.xxx.250)본인이 그렇다라고 하는 포인트들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 듯 해요. 부정하고 싶은 자신의 본모습을 감추기 위한…그렇게 셀프 칭찬하는 사람들의 메시지를 새겨듣고 저는 그 반대로 평가합니다. 저희 시어머니가 이런 스타일이라…
5. 저희
'22.3.30 3:00 PM (123.212.xxx.201)모임에도 그런사람 있어요 상대에대한 관심 1도 없어서 혼자만 얘기해요 꾸미는것도 넘화려한데 그걸 우리가 부러워한다고 생각해요 절대 노노 너무 화려한화장이라 주름살이 너무 부각되서 지워주고싶을정도인데 ㅠ
6. ㅠㅠ
'22.3.30 3:01 PM (222.113.xxx.47)저는 팔자가 그런가,가는 모임마다 그런 사람이 꼭 하나씩 있어요.심하진 않아요. 그냥 자기는 늘 옳고 남들 지적질은 잘하고 ,자기는 유능하고 월등하고 잘났고 남들 하나 얘기하면 자기는 5는 얘기해야 하고, 자기는 요만한 소리만 들어도 부르르 떨면서 남들에겐 태풍같은 소리도 잘하고,뒤에서 모략질도 잘하고 왕따놀이도 잘하고..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 말대로 유능하고 능력있기 때문에 모임에서 쫓아내지도 못하고..암튼 보면 피곤해요. 그리고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저러나 싶어서 딱하기도 하구요.
7. 여ㅇ
'22.3.30 3:11 PM (39.117.xxx.43)나르시스트 유형이죠
8. 내가 아는
'22.3.30 3:14 PM (121.162.xxx.227)엄마가 거기 또 있네요
한시간반씩 끊어지지 않는 자랑을 듣고있으면 끝에가선 토할거 같은데 말을 끊을 그 일초를 안줘요
근데 희안한건 인맥이 넓어요.9. ㅋㅋㅋ
'22.3.30 3:29 PM (1.222.xxx.103)새로온 낙하산 아줌마가 그래요.
진짜 깜놀10. 말많은 사람
'22.3.30 3:57 PM (223.38.xxx.201)불안감 때문인지 혼자 계속 말을 해요.
잘사는척 허세 심함.
알고보니 대부업체에 돈 빌려
집 경매넘어가기 직전.11. 자기가
'22.3.30 5:53 PM (123.199.xxx.114)바라는 이상향을 이야기 해요.
다들 보면 능력이 없더라구요.
무능력을 무마하려는 제스춰보여져요.
행동보다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