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걸로 기억하는데
십몇년 여적 잘 사용하고 있어요.
몇일전에 오랜만에 삼겹살 저수분해서 먹고 감탄~
내가 산 살림살이중 정말 잘 샀다 하고 사용중이에요.
르쿠르제도 사용해보고 싶지만
이제 짐많은거 싫고 무거운거 싫어서 참았어요.
가벼운살림살이 욕심에 다른 스텐 냄비도 구입해봤는데
쉐프윈을 대체 할수가 없네요.
저도 십몇년이상 잘 사용하고 있어요. 심하게 태워먹은 냄비하나는 재연마 서비스 보냈더니 새냄비가 되어서 왔어요. 너무 좋네요.
주방계의 명품이라 불리는것들을 사용하다가 82에서 쉐프윈 접하고
그것들은 싱크대 속에 깊숙히 넣어두고
만만하게 손쉽게 사용하게 되는 쉐프윈을 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흘러간 유행어로 표현하자면 은근히 볼매예요.
저도 20센티 편수냄비 하나 있어요. 유난히 반짝거리는 거 같아요.
아직도 엄청 잘쓰고있어요 근데 이거 인덕션도 되는건가요? 이제 인덕션므로 바꿔야하는데 사용가능한지 모르겠어요
인덕션에 잘돼요.스텐 제품들 다 잘되더라구요.
15년쯤 썼는데 아직도 새거..
죽을때까지 쓸거같아요 ;
편수냄비랑 24센티 웍..10년도 훌쩍 넘겼는데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