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방에 들어가 잘 요양중이고 저는 너무 힘드네요. 애 둘 챙기고 살림 다 하고.. 담주에는 집에서 회사일까지 해야 하는데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ㅠ
남편 증세가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남편은 방에서 하루종일 영화보고 조리원처럼 제가 식사 다 챙겨 쟁반에 담아 넣어주고.. 결혼생활이래 최대 호사네요 ㅎ
남편 확진 후 애들 돌보기
ㅇㅇ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22-03-19 19:38:45
IP : 223.33.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22.3.19 7:47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주말부부라 몇년째 그러고 있어요.ㅠ 새삼 억울하네요ㅠ
2. ㅋ
'22.3.19 7:54 PM (58.235.xxx.25)남편은 그야말로 당첨 된네요
3. 저도
'22.3.19 8:34 PM (211.117.xxx.227)저희집이랑 같은상황이네요. 어제 확진받은 남편은 방안에서 영화보고 게임하고 배식받아먹고 저는 애 둘 보면서 남편까지 챙기고 힘드네요. 아직 6일이나 남았어요.
근데 고생해도 괜찮으니 더 이상 확진 안되고 남편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4. …
'22.3.19 9:22 PM (223.39.xxx.198)저희집도 그랬어요.
다행히 릴레이 감염은 없었지만 남편확진으로 애도 학교 안가고 밥 차린다고 고생했어요 ..
흡연자라서 베란다서 담배피고…
격리 끝나고 안방, 화장실, 이불빨래 하느라 저 몸살 났어요.
남편은 멀쩡하고 저는 아직도 골골 거리고 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