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과 아집.
겨 조회수 : 775
작성일 : 2022-03-13 15:55:08
노무현의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임명 강행은 고집이요
문재인의 김수현. 김현미. 장하성. 김상조. 홍남기에 대한
방임은 아집.
고집과 아집의 차이는 시간이 흘러 결과가
국민에게 유익하였는가 아닌가임.
잘못 임명했으면 빠르게 교체하라고 국민이 대통령이란 자리에
권력을 위임한 것이거늘.
도대체 사람이 착하고 안착하고를 떠나서 저 아집은 어디서 나오는건가
IP : 106.101.xxx.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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