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한테 신경끄기..

mmm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2-02-09 08:18:34

물론 꼴보기 싫은 짓을 하는 경우도 많아서

여기다가 욕도 하고 공감도 얻고 합니다..

그치만 제가 아예신경끄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또 좋았을까 합니다.

가족들이 날 사랑하지 않아도. 사랑하지 않던 사랑하던

이상한 인간들이랑 상대 안하면 되고..

사회생활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안맞으면 안보고 멀리 떨어지면되지.

신경을 너무 쓰고 신경안쓰는게 불가능할정도로 제어가 안됩니다.

제 인생만 피폐해지는것 같아요.

제가 너무 눈치를 봐서 행동하는 것도 있으니..

남도 그러길 바라는 것도 있는거같구요..

그냥 맞는사람이랑만 잘 지내고 또 그것조차 없어도 마이웨이로 잘 살아보고싶습니다

(실상은 사람 너무 좋아하고 .. 또 꼴보기 싫은사람 너무 싫어하고 그렇습니다..)

점점 노력하면되겠죠.. 문제가 사실 뭔지 모르겠고..

그냥 괴로워서 써봤습니다.


IP : 211.114.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든게
    '22.2.9 8:38 A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든 관계든
    내 뜻대로 됐으면 하는 마음..그게 욕심 아니고 뭐겠어요
    내가 백프로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늘 자각하면ㅅ불완전한 내가 누굴 판단하랴...
    마음을 내려놓고 내려놓고 내려놓고.......
    그렇게 사는 거지요

  • 2. 대면으로
    '22.2.9 8:57 AM (118.235.xxx.19)

    직접 맬 보면 신경 안쓸수없으실듯요


    그 왼 시간이 약입니다


    저절로 관계정리 되니 기다려 보세요


    어차피 우리 태어날때도 혼자고

    죽을때도 혼자예요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길요


    젤 중요한건


    바로 저더라구요

  • 3. 욕심맞져
    '22.2.9 9:03 AM (110.70.xxx.94)

    욕심 많은 사람들은 인생이 괴로워요~
    자기가 좋아하는거 해야하고 남들도 내 의견 따라주고 날 알아줬으면 좋겠고.
    그러니 이리저리 엮일려 애쓰고 좋아했다, 싫어했다.
    싫어하는것도 애정이고 관심이네요.
    모든 에너지를 남이 아닌 나한테만 쏟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01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 18:07:17 25
1802500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klo 18:06:26 52
1802499 친구가 자꾸 돈 얼마있냐 물어요 ㅇ ㅇ 18:06:17 55
1802498 연주회 1 ㅠㅠ 18:03:34 39
1802497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78
1802496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3 ㅇㅇ 18:00:15 110
1802495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 18:00:09 87
1802494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3 000 17:58:05 267
1802493 주지훈 하나도 안 늙었네요. . . 17:51:25 265
1802492 올리브오일 집에서 식용유 대신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14 ㅓㅏ 17:48:56 576
1802491 대학 입학금 안내서 취소되었다는 글 있잖아요 8 .... 17:46:55 582
1802490 마운자로 이런 부작용 있으신분? 2 7.0 17:46:10 295
1802489 임대아파트, 노답인 이유. 3 임대 17:45:11 397
1802488 김치찜에 다시다 넣을까요?말까요? 8 -- 17:37:07 374
1802487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아파트죠? 3 .... 17:34:06 345
1802486 19) 이ㅈㄹ처럼 술마시면 그게 가능한가요? 4 궁금한게 17:32:23 1,184
1802485 펌)기어코 유행이 되어버린 헐렁한 바지 7 램프 17:32:03 996
1802484 대권을 꿈꾸는 누군가가 검찰한테 약점이라도 잡힌 거 아닌가 하는.. 1 이쯤되니 17:29:29 245
1802483 박찬대 집사 -“기독 정치인의 소명,.. 하나님의 뜻입니다” 9 ㅇㅇ 17:28:14 442
1802482 15억 이하 아파트인데 매물 쌓여요 5 ... 17:27:36 933
1802481 이거 갱년기 증상인가요 7 71년생 17:21:47 667
1802480 다이소에 꼬막따개가 출시되었소 (돌도끼 든 초보자용) 31 ... 17:20:40 1,414
1802479 Y존커버 거들 탄탄한소재 추천해주세요 거들 17:17:45 131
1802478 과외중인 아이가 3 이걸어찌 17:17:18 644
1802477 마진콜로 10억날린 부부 방송 1 주식 17:09:33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