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가 가장 힘든거같아요 ㅠ
경제적, 남편 퇴직, 건강등...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ㅜ
1. 그죠
'22.2.7 10:14 PM (112.166.xxx.65)자식들이 제일 힘드네요.....
2. ㅡㅡㅡㅡ
'22.2.7 10: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토닥토닥...
힘내세요.3. 맞아요
'22.2.7 10:15 PM (223.62.xxx.79)여자는 갱년기에 폐경에
4. 아
'22.2.7 10:16 PM (210.95.xxx.182)그러네요 ㅠ
아직은 안왔는데 곧 닥치겠죠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5. ㅠㅠ
'22.2.7 10:18 PM (123.111.xxx.133)맞아요. 양쪽 다 아픈 부모님 계셔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요.
이러다 우리도 그리 되겠죠.
정말 늙고 병드는 거 두려워요.6. 가을
'22.2.7 10:22 PM (211.187.xxx.132)맞아요 애들 대학 보내고 이제 한시름 놓나 했더니 부모님 편찮으심 ㅠㅠ 근심걱정 좀 내려놓고, 하루하루 즐거움을 찾고 내 노후 건강을 위해 지금부터 신경써야겠어요 70년대 초반생 동지들 화이팅합시다!!
7. 70년대 초반이면
'22.2.7 10:24 PM (182.224.xxx.120)아직 젊습니다 ^^
8. 그쵸 ㅠㅠ
'22.2.7 10:34 PM (14.5.xxx.38)애들에 부모님에
이제 우리도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는데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건강관리하면서 기운내면서 살자구요. ㅜㅜ9. 60에도
'22.2.7 10:41 PM (218.236.xxx.89)부모님은
살아계십니다10. 내년에
'22.2.8 12:04 AM (61.109.xxx.128)50을 바라보고 있는데 나와 남편 하나둘 건강 안좋아지기 시작하고
은퇴를 생각해야 하고 애들 학비에... 나 자신이 너덜너덜해 지는것 같은 느낌이예요 슬프지만 같이 힘내봐요~~11. ...
'22.2.8 12:18 AM (220.86.xxx.113)맞아요 저 40후반인데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기 시작하네요~ 딸램 공부시키느라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고..부모님 아프기 시작하셔서 재작년에 아빠 하늘나라 가시고 혼자 남은 엄마도 안아프신데가 없네요~ 시댁 부모님도 몸 안좋으시고~ 이런게 인생인거겠지요..항상 인생에는 근심 걱정이 따라다니는것 같아요~ 힘은 딸리는데 집 살때 받은 대출금 갚기도 벅차고..인생 사는데 뭐하나 쉬운게 없지요 ㅎㅎ
12. ...
'22.2.8 1:07 AM (110.9.xxx.127) - 삭제된댓글양가어르신 90세 넘으셨어요
매일 아프십니다...
그다음은 제 차례겠지요
젊음은 순간이네요
삶이란 뭘까요.13. mmm
'22.2.8 8:20 AM (70.106.xxx.197)젊어선 일하랴 애키우랴 늙고
늙으니 괴롭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