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앞두고 갑자기 양쪽 후보들 및 가족들의 의혹이 쏟아지고있는데요, 이런 의혹들이 지지율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 같네요.
사람들은 결국 자기 자신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믿고 싶은 것 만 믿으니까요.
더구나 요즘 나오는 의혹들을 보면 논리적으로만 생각해도 마구잡이로 던지는 것들이 너무 많죠.
너무 허술해서 우습거나 근거 없어서 흘려버리게 되는 것 들요.
이건 어느 한쪽 이야기가 아닙니다.
양쪽 다 그렇다는 말입니다.
결국 이렇게 양쪽에서 난타전을 계속하면 사람들은
'아이구~ 시끄럽다.양쪽 다 모르겠고 ~~ 토론보고 결정하자' 라고 토론에 집중하게 됩니다.
실제로 여론 조사도 그렇고 제 주변사람들도 그런 분위기네요.
이 결과가 누구에게 더 이익인지는 결과가 나와봐야겠죠.
토론의 컨셉이 중요할 것 같네요.
상대방의 약점에 주목할지 정책과 비젼, 역량에 집중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