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 대중교통이 너무좋아요

조회수 : 3,175
작성일 : 2022-01-22 10:55:07
가끔 버스지하철로 가기힘든곳 때문에 운전을 배우긴했는데 진짜 운전하기 너무너무 싫어요 운전 재미있다는 분들 너무 부러움..

저는 차 몰고 나가면 편하다는 느낌보다 차가 짐짝처럼 느껴져요. 걷다가는 걍 서서 딴짓할수도 있고 버스 지하철에선 유튜브도 보고 뭔들 할수있는데... 차몰고나가면 주차도 그렇고 오히려 차가 족쇄같아요ㅡㅡ
IP : 49.1.xxx.4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2.1.22 11:00 AM (211.220.xxx.72)

    운전이 부담스러워서 그래요.
    주차하는것도 귀찮죠.
    춥고 덥고 비오면 대중교통 싫죠.냄새도 더 나고.

  • 2. ㅇㅇ
    '22.1.22 11:01 AM (180.228.xxx.136)

    저두요!
    원래 안 그랬는데 건강 위해 걷기시작하니
    차가 점점 부담스럽네요.
    운전하면 그동안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책도 못 보고 핸폰도 못 보고.

  • 3. 저는
    '22.1.22 11:08 AM (211.212.xxx.185)

    반대로 대중교통을 못타겠어요.
    사람들 만지는 손잡이도 싫고 백팩으로 밀치고 서로 닿고 냄새나고 주차 불편한 곳은 가능한 안가요.

  • 4. 운전
    '22.1.22 11:08 AM (1.235.xxx.154)

    못해서 그래요
    저도 대중교통을 좋아하고 아직도 잘 이용하는데
    운전하면 대중교통이 애매한곳 다닐때 좋죠
    시간이 절약되기도 하고 짐이 많거나 그럴때 편하죠

  • 5. 좋죠
    '22.1.22 11:13 AM (121.133.xxx.125)

    운동도 되고, 돈도 아끼고요.

    전 대중교통은 점점 택시만 타게되네요. ㅠ

    운전해도 블루투스가 있으니

    음악듣고 유튜브도 듣고 이북도 가능은 해요.

    핸드폰 거치대도 눈높이에 걸 수 있고요.

  • 6. ㅁㅁㅂㅂ
    '22.1.22 11:14 AM (125.178.xxx.53)

    장단이 있죠
    신속하게가야하고 주차걱정없는 곳은 자가가 좋죠

  • 7. 좋죠님
    '22.1.22 11:20 AM (220.75.xxx.191)

    위험천만한 말씀 하시네요
    정차중에만 본다고 말하겠죠?
    하지만 그게 그렇지 않아요

  • 8. 운전하는
    '22.1.22 11:23 AM (180.67.xxx.207)

    자체는 괜찮은데 주차가 힘든곳은 짐짝처럼 느껴지긴해요
    그래서 주차 힘든곳은 안끌고 다녀요

  • 9. ...
    '22.1.22 11:26 AM (211.246.xxx.191)

    운동되고 돈아끼고 환경보호하고
    대중교통 잘 돼있는 서울 한복판이면
    진짜 편하고 좋아요!

  • 10. 대중교통
    '22.1.22 11:30 AM (175.120.xxx.8)

    이용하고 걸어다니느게 너무 좋아요

  • 11. ...
    '22.1.22 11:34 AM (58.148.xxx.122)

    차에서는 뭘 듣는 것 밖에 못하는데
    대중교통에서는 스마트폰을 더 활발하게 할 수 있죠.

  • 12. 저도
    '22.1.22 11:37 AM (211.244.xxx.144)

    대중교통이 편해요...근데 솔직히 제가 운전에 겁이 많아서 더 합리화 하는거 같아요..ㅠㅠ
    주차는 물론이고 차 끌고 나감 그냥 쭈구리...이럴봐엔 속편히 대중교통타고 다닙니다.서울은 잘되어있으니..

  • 13. ...
    '22.1.22 11:41 AM (1.241.xxx.220)

    전 남편 운전하는차 타고 거의 이동하다보니..
    대중교통이 이젠 불편한데...
    운전은 아직도 초보라...ㅜㅜ
    40넘으니 30분 넘게 서서가는거 피곤하더라구요.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출근하시는 분들은 그 지옥철에 낑겨 가기만해도 하루 기가 다 빨리겠던데여.

  • 14. ㅇㅇ
    '22.1.22 11:56 AM (1.237.xxx.191)

    저도 운전 못해서 그렇긴한데..대중교통은 이상한 사람도 많고 기다리고 갈아타고 해야해서 불편하기도 해요..

  • 15. 운전주차
    '22.1.22 11:57 AM (112.154.xxx.63)

    편하게 운전 주차하면 괜찮겠죠
    제가 아는 분은 아파트 단지 안에 상가 갈 때도 차 끌고 가는 분 있어서 ㅎㅎ 차가 손발같으면 저럴 수도 있구나 생각했어요
    저도 혼자는 대중교통 좋아하고 잘 걷고 뛰는데
    애들 데리고 다니면 이래저래 편하게 다니려고 운전해요 (제 한몸 희생하면 애들은 편함)
    그리고 수도권은 대중교통 좋은데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도 차로 한시간 갈 거리를 대중교통 두세시간 걸리니까요.. 일단 다 할 줄은 알아야죠

  • 16. 대중교통
    '22.1.22 12:29 PM (222.113.xxx.47)

    이용하면 하루에 7~8천보는 그냥 뚝딱이에요.

    차 몰고 다니면 7~8천보는 또 러닝머신 위에서 해결해야 함.
    하루에 8천보는 걸어야 나이들어서 혈전 생기는 거 예방도 되고 혈액순환도 되고 한대서

    차 몰고 나가면 편하긴 한데 , 아낀 시간만큼 또 운동해야 하는 게 귀찮아요

  • 17. ,,
    '22.1.22 12:45 PM (39.7.xxx.88)

    서울 같은 곳은 그냥 대중교통이 더 빠르고 편할 때가 많죠 하지만 지방은 운전이 필수라고 생각해요

  • 18. 유튜브를
    '22.1.22 1:15 PM (182.224.xxx.120)

    볼때만 켜는게 아니라 음악 들을때도 키던데요
    친구차 타고 가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가수 유튜브열어
    노래 쭉 듣고가더군요

    블루투스로 유튜브도 연결되는거 저도 첨 알았어요

  • 19. ...
    '22.1.22 1:32 PM (118.235.xxx.83)

    출근할 때는 운전이 편하고 놀러갈 때는 대중교통이 좋네요

  • 20. ..
    '22.1.22 2:29 PM (116.39.xxx.162)

    바깥 풍경 보는 재미가 있어요.

  • 21.
    '22.1.22 2:32 PM (36.38.xxx.51)

    기차는 괜찮은데 전철이나 버스는 너무 싫어요 이제
    사람 부대끼고 난폭운전하는 기사님도 있어서
    운전 3년 됐는데 이제는 차 없으면 안돼요 ㅜㅜ

  • 22.
    '22.1.22 2:56 PM (61.83.xxx.150)

    60대 인데도 운전하면 아직 더 편하고 좋아요
    주차도 잘하고 운전도 잘해서 그렇겠지만…
    무거운 것도 안들어도 되고요

    헬스장 가야하는데 걷기는 따로 거의 매일 해요
    오미크론이 대세인데
    이제는 전철도 타고 싶지 않네요.

  • 23. ..
    '22.1.22 8:06 PM (125.186.xxx.181)

    서울에서 운전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대중교통을 러시아워때 이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 편하고 여유롭네요. 깨끗하고 조용하고.....전기차 새 버스는 더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서울 안에서는 그닥 자동차가 필요없을 것 같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812 최고의 복이 뭘까요 10 ㅇㅇ 23:17:33 398
1456811 에버랜드 아마존 소울리스좌라고 아세요? 1 ㅇㅇ 23:16:59 220
1456810 바이든의 문재인 패스... 4 ... 23:16:37 341
1456809 초등생 외손녀 10년간 성폭행한 70대 "서로 좋아서.. 7 모두믿지ㅏㅁ.. 23:15:01 642
1456808 영어모고지문 하나 질문드렸는데 전에 23:12:50 70
1456807 Z플립3쓰는 분들 좋으신가요?? 3 .. 23:09:38 199
1456806 아까 정말 기이한 장면을 봤어요 11 깜놀 23:08:48 851
1456805 살인자의 쇼핑목록 슬픈결말 아니길 1 ... 23:07:50 262
1456804 아이를 늦게 낳았는데 행복해요 8 저도 23:04:17 867
1456803 손절 잘하는 제가 좋아요 11 ... 23:02:13 1,087
1456802 야노시호.. 18 23:01:03 1,648
1456801 초등학생 시절 저한테 욕설했던 여자선생님 9 00 23:00:11 507
1456800 이광재후보 선거펀드 오픈했어요(연이율 3%) 2 희망다리 22:54:52 171
1456799 유튜버 오킹이 캣맘+길고양이 혐오, 다 죽이고 싶다 5 천사들아 22:54:21 365
1456798 다이어트 하다가 입 제대로 터졌습니다 ㅠㅜ 7 ㅇㅇ 22:51:44 955
1456797 욱 못참는 사람들 약 드세요 8 .... 22:49:40 810
1456796 살인자의 쇼핑목록 범인 예상한대로죠 ? 4 sc 22:47:24 660
1456795 편백나무 찜기로 찌면 훨 맛있나요? 9 ㅇㅇ 22:45:54 765
1456794 가정적인 남자와 살고싶었는데...전혀 반대인 남자와 사는 내인생.. 5 잘될꺼야! 22:44:04 859
1456793 1년된 아이패드가 완전 고장났어요 7 아이패드 22:42:16 467
1456792 화상영어 싸이트 추천좀 해주세요 1 영어 22:40:59 128
1456791 이승환이 채널A에 출현하는데 개딸들 가만히 있나요? 24 ㅇㅇ 22:38:49 1,278
1456790 멋있었던 전 남친 14 ……. 22:38:16 1,503
1456789 핑크색 속옷 많이 비치나요? 1 핑크색 22:35:20 421
1456788 급여차별 섭섭하네요 8 ㅇㅇ 22:33:50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