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척 모르는 척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근래에 있는 이야기하다 안 좋은 일 이야기하면
그런 일이 다 있냐며 처음 들은 것 처럼 반응해요
그 중엔 단골 분식집하는 아줌마, 변호사하는 친구도 있었어요
사회면에 나오는 이야기도 아니고 흔히 겪는 이야기거든요
저만 이상한 경험하는 것 처럼 만드는 느낌 드는데 의도적인 걸까요?
오해 일 수도 있지만 응큼하단 생각들어서 이야기 안 해요
1. 참나
'21.10.10 3:21 PM (121.190.xxx.152) - 삭제된댓글정말 처음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드세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글님 알고 있는것 다 챙기면서 살 정도로 한가하지 않습니다. ㅠ2. 아줌마
'21.10.10 3:23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무슨얘긴줄 알려주면 판단해드릴께요
3. 디오
'21.10.10 3:23 PM (175.120.xxx.173)그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스스로에게도 긍정적이죠.4. ..
'21.10.10 3:36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대체로 그 얘기하는 사람에게 불편한
뭔가 있을 때 약간 어깃장 놓는 것처럼
그러지 않나요?
금시초문이어서 그런 게 아니라 얘기하는
사람에게 공감하기 싫어서5. ...
'21.10.10 3:37 PM (219.241.xxx.115)그건 그 사람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첨들은 척 하는 거예요
적절하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당황스러워서 그래요
성격이 소심하고 미성숙해서 많은 자극이 부담스러운 사람이죠6. 남의 속을
'21.10.10 3:43 PM (119.71.xxx.160)어떻게 안다고 순진한 척 모르는 척 한다고 판단하시는 지
7. .....
'21.10.10 3:49 PM (221.157.xxx.127)안타까워서 어찌 그런일이 다있냐고 했겠지 원글님이 삐딱하신듯
8. …
'21.10.10 3:50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케바케에요. 원글님이 느낀것처럼 응큼한 사람들도 있고 진짜 순진한 사람도 있고요. 원글님 느낌이 그러면 속내 많이 드러내지 마세요
9. ..
'21.10.10 4:01 PM (223.62.xxx.19)그건 그 사람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첨들은 척 하는 거예요
적절하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당황스러워서 그래요
성격이 소심하고 미성숙해서 많은 자극이 부담스러운 사람이죠
케바케에요. 원글님이 느낀것처럼 응큼한 사람들도 있고 진짜 순진한 사람도 있고요. 원글님 느낌이 그러면 속내 많이 드러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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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두 분 감사합니다10. 저는
'21.10.10 5:10 PM (1.245.xxx.138) - 삭제된댓글그런소리는 안들어봤고요.,
제 친구가 그런말을 모임에서 들어봤대요.
모임에서 절친처럼 친하게 지내던 여자가 제친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