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빵을 안 사다놓기
세상에 맛있는건 왜 몸에 안좋은건지ㅋ
빵 끊기가 진짜 힘든데 안 먹기로 해서,,,대체 할 거는 없을까요
1. 그린 티
'21.10.10 1:27 PM (39.115.xxx.14)저도 어제 영화 보고 백화점 식품매장 지나오면서 3팩에 만원 세일 떡 애써 못본 척 지나왔어요.
떡 맛있는데....2. 음
'21.10.10 1:31 PM (175.204.xxx.91)밀가루 때문에 끊는거면
누룽지 만들어 드세요 찬밥 노릇하게
너무 바짝하면 딱딱하고 씹는 식감 별로예요
다이어트 때문이면 제로콜라로
배채워 간식생각 덜나게요3. ㆍㆍㆍㆍ
'21.10.10 1:32 PM (211.208.xxx.37)저도 빵순이. 눈앞에 보이면 적당히 먹는게 안되고 다 먹어치워서 이제 안사다놓습니다. 없으니까 못먹어요 ㅎ 저는 얼그레이밀크티를 좋아해서 얼그레이 티백 우려서 밀크티 만들어서 한모금씩 홀짝거려요. 뭐라도 먹으니 군것질 생각이 덜납니다. 당도 0으로 만들어 먹는데 여기에 맛들이니까 파는거 달아서 별로더라고요.
4. 저
'21.10.10 1:33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엄청 빵좋아해서 맛있는빵사러다니는게 낙이었는데 요즘 참고 있어요
하기싫은 운동하고 밥조금먹는게 빵으로 다 까먹는거 같아서 참자참자 도닦는 마음으로요
그래도 냉동미니 치즈케잌은 정말 못참을때 하나씩 먹어요 너무 작아서 다행입니다5. 민트
'21.10.10 1:39 PM (122.37.xxx.67)퀵오트밀 우유에 불려서 블루베리나 사과 조금 넣어 드세요 맛있고 배가안고파요
6. ......
'21.10.10 1:46 PM (112.155.xxx.145)누룽지요~ 전 집에서 찬밥남은걸로 얇게 만들어먹어요. 스텐팬에 찬밥 3수저정도 넣고 물 종이겁 반컵부어 골고루 펴줘요. 어느정도 물기 날아가고 바닥에 붙을때 국자 뒷면으로 싹싹 밀어주면 얇게 만들어지거든요.불조절하면서 노릇노릇구워줍니다. 다 익으면 팬에서 떨어져서 먹기도 편해요
7. 먹고싶을때
'21.10.10 2:07 PM (125.177.xxx.70)걸어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해서가서
딱거기서 커피랑 한개 사먹고 끝내요
먹고 남기지않을만큼 한두개 사들고 오던가요8. 고구마
'21.10.10 2:25 PM (211.110.xxx.60)감자 이런 구황작물로 버텨야죠 ㅠ
빵에 들어간 쇼트닝 마가린 기타 화학물질 보면 못먹겠더라고요.9. ..
'21.10.10 2:29 PM (14.36.xxx.129)저도 빵순이였는데
이제 안사먹으려 노력해요.
입이 심심하면 찐고구마 반개 정도 먹고요.
설탕 대신에 몽크프루트를 넣어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만들어
소분해서 냉동했다가 가끔 한 조각씩 꺼내먹는게
요즘 낙이에요.
차전지피로 빵을 만들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도해요.10. 음
'21.10.10 2:46 PM (1.245.xxx.138)빵,과자 이거만 안먹어도 정말 군살 안찌는데.
그걸 알면서도 전 요즘 그 빵이 맛있어요,
삼립꿀호떡^^.
중독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