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아들 울며 심폐소생술” 40대 여성, 백신 접종 후 사망
자신을 고인의 남편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화이자 백신 1차를 접종한 아내(47)는 사흘 뒤인 지난 1일 오전 2시쯤 사망했다”며 “이날 오전 7시49분쯤 ‘엄마가 안 일어난다’는 아들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가는 도중 119로부터 ‘이미 사후경직이 어느 정도 진행돼 후속 조치를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니 집으로 오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와중에 13세 큰아들은 (엄마를 살리겠다고) 가슴에 심폐소생술을 한다고 눈에는 눈물, 얼굴에는 땀을 흘리며 (제게) 전화를 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http://naver.me/GUv3liIT
1. ..
'21.10.9 5:29 PM (1.251.xxx.130)2. ..
'21.10.9 5:32 PM (121.178.xxx.200)ㅠ.ㅠ
안타깝네요.3. ....
'21.10.9 5:34 PM (122.252.xxx.98)아이고 백신부작용... 자꾸 뭔일이래요 ㅠㅠ
고인을 명복을 빕니다...4. 아고
'21.10.9 5:35 PM (223.38.xxx.124)어린 아들이 얼마나 놀랐을까..ㅜㅜ
5. ...
'21.10.9 5:35 PM (122.38.xxx.110)무섭고 안타깝고 인류가 모르모트 신세로 사니 ㅠㅠ
6. ㅇㅇ
'21.10.9 5:41 PM (211.196.xxx.185)사인이 뇌동맥류로 인한 지주막하 출혈이던데... 안타깝네요
7. ...
'21.10.9 5:49 PM (211.58.xxx.5)아이가 엄마를 살릴려고...
정말..너무 안타깝더라구요..ㅠㅠ8. ㅇㅇ
'21.10.9 6:05 PM (119.194.xxx.243)아침에 저 상황을 접했을 아이 생각하니 마음이 참..
9. 저희 엄마도
'21.10.9 6:10 PM (211.36.xxx.107)젊으셨을때 같은 질환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이미 생긴 뇌동맥류가 파열된거라
백신과의 인과관계가 희박하긴하죠
응급질환이라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0. happ
'21.10.9 6:43 PM (211.36.xxx.1)평생 트라우마로 남지 않을런지...
엄마 잃은 슬픔도 있지만
자기가 못살렸다는 자책감이 생길까
걱정이네요.
아이 정신적으로 꼭 치료 받을 수 있길11. ~~
'21.10.9 6:48 PM (59.6.xxx.16)제 주위에 화이자 맞은 뒤 지주막하 출혈 온 사람 두명있어요
둘다 40대
40대가 지주막하 출혈이 흔하게 오는 나이는 아닙니다.12. ,,
'21.10.9 9:55 PM (39.7.xxx.78)나이에 관계없이 옵니다 모르면 읽어 보든가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723&cid=51007&categoryId=5100713. 참웃겨서원
'21.10.9 11:24 PM (219.255.xxx.149)사인이 뭐든 인간은 어떤 이유로든 다 죽을 수 있다..원래 있었던 병일거다..백신 맞고 죽어도 이렇게 해석해 버리면 백신과의 인과관계는 어떤 경우도 있을 수가 없겠네요. 이렇게 빠져 나가려고 백신 부작용 책임진다고 했나 봐요?
14. 되게웃김
'21.10.10 12:04 AM (219.255.xxx.149)백신 부작용이 훨씬 많고 발생빈도도 높고 무서운데 기저질환자가 사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건강한 사람은 자연면역력으로 99프로가 낫고 알고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코로나가 무서워 백신을 맞는다니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
15. ...
'21.10.10 12:06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ㄴ동감요 코로나 치사율턱없이낮아졌는데
지금 머하는건지
다들 거꾸로 치명률높은 백신맞고 스스로치명타 입히고있는듯ㅠ16. ㅜ
'21.10.10 5:10 AM (218.48.xxx.98)너무 안타까워요
백신만 안맞았어도 저 아이 엄만 저리되지않았을건데.
백신부작용임에도 나라에선 나몰라라 아주 접종률에만 환장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