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먹을 식구도 없는데....같이 사는 영감이 30포기는 해야된대서.
아... 진짜 해주는 밥 얻어먹고 사는 영감탱이가 김장 욕심은 왜그리 많냐고요. .. 뭐 그 장단에 맞춰서 그렇게 김장을 한 본인도 똑 같지만서도요.. 반성합니다.-_-
결혼한 딸도 밥해먹을 시간 없으니, 김장 할 때 2통 가지고 간 걸로 땡...
김치냉장고에 아직 4통이나 있는 이 김치를 어찌 다 처리하낭.....
12월에 또 김장 해야 하는디..
1. 올
'21.10.7 9:19 PM (211.206.xxx.149)김장은 패쓰하심되죠.
묵은지는 사랑입니다!!2. 긴머리무수리
'21.10.7 9:20 PM (121.182.xxx.143)실은 제 입맛엔 새 김치가 좋아요 ㅠ
3. ..
'21.10.7 9:20 PM (183.97.xxx.99)씻어서 물에 담가 짠맛 빼서
들기름 멸치 넣고 푹 끓여 김치찜하세요
쭉쭉 찢어 먹으면
나물처럼 먹게 되요
김장 1월에 월동배추 나올 때 하세요4. ㅇ
'21.10.7 9:2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도 봉하김치 50킬로나 사서
아직 반도 못먹었어요
올 김장은 패스~~5. ᆢ
'21.10.7 9:22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줄서고 싶네요 ㅠㅠ
6. ..
'21.10.7 9:24 PM (39.7.xxx.160)봉하김치 5키로도 아니고 50키로요??
50키로엔 얼만가요?7. ㅇㅇ
'21.10.7 9:25 PM (5.8.xxx.233) - 삭제된댓글빨래 없애시려면 김치찌개 김치전 김치볶음밥 해 먹으면....
묵은지로 하는 게 더 맛있잖아요
저도 햇김치 취향이라 그냥 그 때 그 때 그냥 사먹어요
신 김치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근데 찌개나 이런 건 신걸로 해야 맛있긴 하죠8. 긴머리무수리
'21.10.7 9:31 PM (121.182.xxx.143)김냉을 비워야 김장을 할텐디...
필요하신 분이 있을래나..
가까이 살면 나눠 드리고 싶습니다.
배추사다가 밤 새 절이고, 건고추 사다가 닦고 빻아서 담은 김치인디..
아..
제가 젓갈을 못먹어서 젓갈은 안들어 갔네요.9. 나눔
'21.10.7 9:35 PM (220.119.xxx.231)저도 묵은지가 많아 당근에 나눔했어요
의외로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힘들게 맛있게 담근김치 나눔해보세요10. ㅁㅁ
'21.10.7 9:5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헐
헤푸게 퍼돌리지 마요
그 아까운걸
3년두고 먹어도 맛있는게 김장김치인걸요
그냥 빈통만큼만 새김치 담그고
중간에 한번 또 담그고11. ...
'21.10.7 9:57 PM (125.176.xxx.76)당근에 김치 나눔 하세요.
저는 제가 김장 담그는데 지난해인가 김치가 다 먹고 없는데
아이가 아픈데 김치 찌개랑 김치전, 묵은지 무침이 먹고 싶다고 하는 참에 어느분이 묵은지 나눔 글을 올린 걸 마침 딱 보게 되서 받았어요.
얼마나 감사하고 맛있게 먹었는지 몰라요.
아픈 애도 너무 좋아했고요.12. 노노
'21.10.7 10:03 PM (121.131.xxx.151)아까워요!!
내일 저는 묵은지 고등어찜 할건데 완전 가족들이 다 좋아해요(초딩들 포함) 수육고기로 돼지찜도 너무 맛나고요..
그냥 들기름에 볶기만해고 맛나고... 활용이 무궁무진해요!!
꼭 잘 활용해서 드세요 :)13. 가을오면
'21.10.7 10:2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제발 저에게 주십시오
묵은지 구하지못해 사먹는 사람입니다14. 저도
'21.10.7 10:48 PM (125.186.xxx.155) - 삭제된댓글조금이라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내일 오전에 님 답변 있으신지 다시 올게요15. ㅇ
'21.10.7 11:3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50킬로 산게 처음 40킬로 사고
나중에 묵은지로 10킬로 더 샀어요
45만원 정도... 그래서 작년 가을 김치값 번다고 아르바이트 시작했어요
봉하김치가 유독 비싸 남편 눈치가 보여서
내돈으로 내가 벌어 산다고...
알바하는 바람에 얼마전까지 1년 넘게
야근이다 뭐다 바빴어요
엄마의 늦은 퇴근 덕분?에 식구들은 외식이 잦아 김치가 그냥 남아버렸고..
이렇게 된 사연이에요.16. ᆢ
'21.10.8 12:30 AM (223.33.xxx.79)줄서요 줄
17. 레미엄마
'21.10.8 1:57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긴머리무수리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닉보구 반가워서 댓글 남겨요.
잘 지내시죠?
따님도 결혼해서 잘지내죠?
세월이 많이 지냈네요 ㅎ18. ...
'21.10.8 4:18 AM (118.39.xxx.82)저한테 파세요 3통
19. 저도
'21.10.8 5:21 A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사고싶은데요~~
20. 긴머리무수리
'21.10.8 10:28 AM (121.182.xxx.143)레미맘님. 진짜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시죠?^^
첫손주는 키워줄려고 퇴직하고 몸 만들고 있는데, 딸래미가 애 낳을 생각을 안하네요.ㅎㅎㅎ
묵은지는 파는건 아니고요. 필요하신 분 나눠드리고 싶어서요. 당근도 생각 안해 본 건 아니고요.
그냥 82회원님들이 생각나서지 말입니다.ㅎ
근데 제가 서울특별시민이 아니고 지방이여요.21. 저부산입니다
'21.10.8 11:46 AM (39.7.xxx.152) - 삭제된댓글혹시 같은지역이면 가지러 갑니다
22. 긴머리무수리
'21.10.8 3:06 PM (39.7.xxx.236)윗님. ㅠ
경북 구미여요.23. 당근당근
'21.10.8 3:30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당근 에서 무료 나눔 하시거나 소액 받으시고 파세요
묵은지 귀해요24. 당근당근
'21.10.8 3:33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묵은지 씻어서 볶아먹고 된장 풀어 국 끓이고 조사서 만두소 뼈해장국에 시레기대신 넣고 물기 꼭 짜서 쌈장에 싸먹고 ㆍㆍㆍ
25. 원글님
'21.10.8 4:22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쪽지 보냈어요. 김치때문이 아니구요 ㅎㅎ
26. 저부산인데
'21.10.10 3:3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혹시 착불가능 한가요?
쪽지 보내는 기능을 못찿겠네요 ㅠ27. 묵은지 레시피
'22.11.22 2:33 AM (125.186.xxx.155)저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