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되서 그런걸까요?
긴장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21-10-06 18:36:01
저는 원래 부지런하고 자기관리 잘하고 잘 치대지않는
사람에게 무한 애정과 존경을 느끼는데요
그에 비해 게으르고 자기관리 잘안하는 사람에게는 싫은 마음이 샘솟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니 애인이든 친구든 골라사귈수도없고..
자꾸 게으른 사람들과 인연이생기네요..
저에게는 정말 잘해주려고 하는데 온갖 친절도 게으른모습이나
자기 매무새도 안가다듬는 모습을 보면 만정이 떨어져서
차갑고 냉랭하게 대하게 되네요.
싫은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르는데 참는 것도 어렵고..
이런거라도 안참으면 외롭게 늙어죽는거겠죠?
IP : 106.101.xxx.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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