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협박하는 엄마 정말 최고의 아동학대 아닌가요?
아 정말...
금쪽같은 내새끼
..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21-10-06 15:29:38
IP : 39.115.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21.10.6 3:35 PM (61.82.xxx.223) - 삭제된댓글보면서 늘 부모도 힘들겠다 생각하면서 봅니다만
2. 저는
'21.10.6 3:36 PM (61.82.xxx.223)보면서 부모도 참 힘들겠다
나라면 감당할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봅니다3. ..
'21.10.6 3:38 PM (118.46.xxx.14)그거 보면
불쌍한 부모도 있지만
불쌍한 자식도 너무 많은 거 알게되어서 참 시청하기 힘들어요.
개그맨들이 너무 어둡지 않게 분위기 만들어서 그렇지
아니었다면 너무 암담했을거 같아요.4. 상담사
'21.10.6 3:47 PM (211.206.xxx.52)없을거 같지만 의외로 많아요
협박만 하면 다행이지요
실행한걸 애가 발견해 신고한 사례 있었는데
사춘기 되니 애가 수시로 자해해요
무너지는 가정 많아서
정말 너무 걱정스러워요5. 예전에
'21.10.6 3:52 PM (180.230.xxx.233)해준 거 보여주는거죠?
몇회 꺼였나요?6. ..
'21.10.6 4:00 PM (39.115.xxx.132)몇회인지는 모르겠어요
좀 전에 봤는데..
엄마가 아이앞에서
너때문에 못살겠다고
넥타이로 목을 졸랐다고...ㅠ7. 아이고
'21.10.6 4:39 PM (180.230.xxx.233)엄마가 아이를 협박하다니 ㅠㅠ
8. 보통은
'21.10.6 7:06 PM (58.143.xxx.27)애가 엄마 너무 힘들게 해서 아빠랑 필리핀도 갔대요.
보통 애 아니에요. 엄마가 줌수업 잘 듣냐고 하니
바닥에 책 던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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