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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반응보겠다는 남편이 저를 엄청 패고 혼내요

강아지 조회수 : 7,477
작성일 : 2021-10-06 00:52:30
강아지들은 가족이 싸우면 말리잖아요
남편이 이걸 너무 즐겨요

티비 잘 보면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때찌! 왜 그랬어”하면서 제 허벅지를
찰싹 때려요. 손도 투박스럽고 힘이 세고 아주 매워요
강아지가 쫓아와서 남편 향해서 막 짖으면
남편은 웃으면서 저를 더 때려요
그러면서 저한테 자기를 때려 보래요

하룻 저녁에도 몇 번씩 이럽니다
저는 이것도 강아지 폭력이라고 감정 돋구는 거라고
생각해요
뭣보다 맞는 게 너무 아프고 왜 그랬어하고 새된 목소리로
혼내는게 진짜 싫어요.
제 남편 안좋은 습관이 말 시작할때 제 주위 환기시킨다고
팔을 툭툭쳐요. 이런 남편 성향이 좀 있나봐요
IP : 1.229.xxx.7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21.10.6 12:55 AM (211.219.xxx.63)

    힘드시겠습니다

  • 2. 하지 말라고
    '21.10.6 1:06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말씀하세요. 그런 상황에서는 강아지도 정서가 불안해지고 고 심하면 정신질환 생겨요. 사람이나 강아지나 눈앞 폭력이 좋을 수가 없죠.

  • 3. 하지말라고
    '21.10.6 1:07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그만하라고 말씀하세요. 그런 상황에서는 강아지도 정서가 불안해지고 심하면 정신질환 생겨요. 사람이나 강아지나 눈앞 폭력이 좋을 수가 없죠.

  • 4. ..
    '21.10.6 1:08 AM (121.132.xxx.187)

    강아지가 얼마나 불안할까요.ㅠㅠ

  • 5. ddd
    '21.10.6 1:10 AM (49.196.xxx.14)

    강아지가 아주 똑똑해서 장난 인 것 알지 않은 이상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아요

  • 6.
    '21.10.6 1:11 AM (223.62.xxx.202)

    동물학대하면서 저것도 개 아빠라고
    그만하라 그러세요!

  • 7. 늘 얘기해도
    '21.10.6 1:12 AM (1.229.xxx.73)

    안 들어요
    자기는 강아지가 예뻐서 그런것일뿐이라고 그럽니다

  • 8.
    '21.10.6 1:25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강아지 걱정보다 원글님이 더 걱정되는데요.
    저렇게 손버릇 나쁜 남편과 사시다니..
    따끔하게 얘기하세요.
    허벅지 찰싹 정도는 부부지간에 맞아도 되나요??
    엄연히 부인에 대한 폭력이예요.

  • 9. 하지마세요!
    '21.10.6 1:29 AM (223.38.xxx.142)

    개들 스트레스 받아요!
    님 이 남편 때리는 시늉해도 난리쳐요.
    개들도 누가 싸우는거 싫어하고 화목한거 좋아해요~ㅎ

  • 10. 별 희한한...
    '21.10.6 1:38 AM (223.62.xxx.86)

    맞고 가만 있지 말고 주짓수라도 배워서 패버리세요
    강아지 반응 보고 싶어서라면서~
    재수없는 남편이네요

  • 11. ..
    '21.10.6 1:39 AM (117.111.xxx.7) - 삭제된댓글

    애기 우는 입이 예쁘다고 애 볼 비틀고
    강아지 놀라는 거 귀엽다고 꼬리 잡아흔들고
    여자고 남자고 남 괴롭히며 희열을 느끼는 인간들은
    더 쎈 사람에게 열 배 백 배 당해봐야 깨갱해요.
    강아지나 부인이 만만하니 장난이라고 눙치지
    강호동 허벅지 찰싹 때리고 장난이야 메롱! 할 수 있을까요.

  • 12. ..
    '21.10.6 2:00 AM (223.39.xxx.83)

    담에 또 남편이 그럼 그냥 귓방망이를 한대 날리세요 한판 싸우고 못하게 하는거죠 뭐

  • 13. 왜그래요
    '21.10.6 3:31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정떨ㅡㅡ
    귓방망이 날리고 강아쥐 안고 자리 피하세요
    말로 안들면 역지사지 밖에 답 없어요
    그렇게 해줘야 타인의 고통에 조금이라도
    인지 하는거 같아요

  • 14. ...
    '21.10.6 6:54 AM (218.156.xxx.164)

    지금 강아지 걱정할때인가요?
    중간에 강아지가 끼어 있어서 그렇지 남편한테 맞고 사는거에요.
    장난이든 아니든 폭력은 폭력입니다.
    미친남편이네요.

  • 15. 패세요
    '21.10.6 7:20 AM (121.190.xxx.146)

    맞고 가만 있지 말고 주짓수라도 배워서 패버리세요22222222
    절대 어슬프게 때리지말고 완전 확실하게 패야합니다.

  • 16. 미친남편
    '21.10.6 7:38 A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강아지 불안해하는게 재밌어서 아내를 때리다니...

  • 17. 제정신이야
    '21.10.6 8:25 AM (112.171.xxx.126)

    하지말라고 ㅈㄹ 하세요. 강아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맞고 있잖아요.
    별 ㅁㅊ..

  • 18. ufghjk
    '21.10.6 8:35 AM (14.32.xxx.157)

    강아지 많이 불안해해요.
    입장 바꿔서
    아빠가 자꾸 엄마를 때리면
    어린 자식은 어떻겠어요

  • 19. ,,,
    '21.10.6 11:32 AM (121.167.xxx.120)

    남편이 때리면 진심을 가지고 몽둥이 같은걸로 패버리세요.

  • 20. 진짜
    '21.10.6 1:36 PM (59.8.xxx.73) - 삭제된댓글

    정신병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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