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아파트는 아니고 바로 옆아파트 사는데요 윤
할머니 팬들 진짜 있어요;;
윤하고 악수한번 해볼라고 몰려가는분들도 있고
할머니들이 두손맞잡고 덕담처럼 막 좋은말해주고
진짜 그런분들 있긴 있어요..
아주 거짓말은 아니에요
1. ㅎㅎ
'21.10.4 8:45 PM (125.188.xxx.9)그래도 왕을 손바닥에 매번 써주진않았을듯요
2. 그러게
'21.10.4 8:46 PM (14.35.xxx.21)그렇다고 유성펜으로 그리 써주진 않죠. 강남주민이면 더 더욱 선 안 넘죠.
3. ㅇㅇ
'21.10.4 8:4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그렇다고 손바닥에 시간맞춰 기다렸다가 써주진 않죠
그리고 한 번은 얼떨결에 그렇다 쳐도
그 다음엔 정중하게 거절하는 게 상식 아닌가요?
어디 못배운 시골할매들도 아니고 거기 강남이예요4. ...
'21.10.4 8:51 PM (106.101.xxx.22)믿기지않지만
중딩팬들도있어요 남자애들
가서 인사하고5. ㅎ
'21.10.4 8:56 PM (223.38.xxx.213)ㅋ 사람들 마주칠까봐 지하주차장으로먀 다닌다는데,..
변명도 구차하네요6. ㅈㄷㄳㅂ
'21.10.4 9:24 PM (58.230.xxx.177)코로나 시국에 퍽도 손을 덥썩 잡겠다 싶네요
거기 사람들 투표율같은거보면 가진거 지킬게 많은 사람들인데7. 그럴수있어요
'21.10.4 9:42 PM (218.38.xxx.12)손바닥에 왕 꼭 되시라고 왕이 될 상이라고 우르르 몰려와 덕담하면서 추켜세워주니 기분이 좋았겠죠
우쭐했겠죠
진짜 내가 뭐라도 되려나부다 싶은 마음에 지우기도 아까웠겠죠
어린애 같은 마음에 반쯤은 자랑하려는 마음도 있었겠죠
근데 손에 왕을 꽉 움켜쥐어야 왕을 잡는 건데 손바닥을 펴버렸네요8. 윤석열쥴리장모
'21.10.4 9:43 PM (14.33.xxx.39)악행에 대한 죄값은 다 받아야합니다
9. ㅎㅎㅎ
'21.10.4 9:47 PM (14.32.xxx.215)손 흔들어주는 지지자는 엄청 많아요
저러니 으쓱하지 싶을 정도긴 해요10. ..
'21.10.4 10:02 PM (14.63.xxx.95)몇번이나 마주쳤다구요?저도 옆에 사는데 한번도 못봄..
원글님 혹시 기다려서 보신 분 아닌가요? ㅎㅎ11. 129
'21.10.4 10:16 PM (125.180.xxx.23)그냥 너무 부끄러워요.
본인은 모르는건가요?
자신이 부끄러운 인간인지...
자기애가 강한건지 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