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왜 먹는지 이해가 안되는 음식이요
소싯적 곱창이 뭔지도 모르고 먹었는데 진짜 쫄깃거리면서 맛 있더라구요.
그런데 곱창 대변 차있던 부위라는걸 알고는 곱창 사진만 봐도ㅠ
휴
그걸 씻는걸 직접 확인도 못 하고 잘 씻었을거라 믿고 먹는건데
솔직히 완벽하게 씻을것 같지 않아요.
양념과 범벅되어 먹게 될 것 같구요.
1. 저도
'21.10.4 7:56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안먹는데 뭐 이해못할것까지있나요
2. 흠
'21.10.4 7:57 PM (211.59.xxx.92) - 삭제된댓글먹는 건 이해되는데, 그 위생때문에 안 드신다는 거 아닌가요..
전 비싸서 못 먹어요3. ......
'21.10.4 7:57 PM (222.234.xxx.41)저도안먹는데
먹는사람 이해는갑니다
맛있대요4. ...
'21.10.4 7:57 PM (221.151.xxx.109)이건 뭐 취향 차이니까요
5. ...
'21.10.4 7:58 PM (211.36.xxx.21)대변부위는 막창 아닌가요? 소곱창 비싼건 거기 아닐걸요
6. ㅋㅋㅋ .
'21.10.4 7:59 PM (121.176.xxx.108)다 알고 먹는답니다.
변 냄새 없앤다고 하이타이 넣어 빠는 영상 옛날에 보고 못 먹겠던데,
50 다 되어서 뭐가 그리 맛있나 궁금해서 오발탄가서 돈 좀 썼는데..기름 맛으로 먹는거드라구요.7. 저도
'21.10.4 7:59 P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맛도 없는데 비싸기까지.
전 가락시장서 부위파는 곳 가서 직접 사서 깨끗이 씻고 직접 해먹었는데 맛이 없어요.8. ㅇㅇ
'21.10.4 8:01 PM (5.149.xxx.222)알지만 맛있어서 먹죠
9. 냄새
'21.10.4 8:02 PM (118.219.xxx.224)냄새가 저랑은 안 맞아서 못먹어요
그렇다고 먹는 사람들 이해 못하는 건 아니고요10. ㅇㅇ
'21.10.4 8:05 PM (14.38.xxx.228)깔끔한 척은 다하는 애가
곱창에 환장하는거 보면 참 아이러니...11. ㆍ
'21.10.4 8:10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개불
암뽕
닭똥집
해구신12. ..
'21.10.4 8:13 PM (222.99.xxx.191)닭발요.
생긴것도 그렇고 뭘먹으라는건지..13. 으
'21.10.4 8:13 PM (125.179.xxx.140)닭똥집은 괜찮지 않나요.
14. 상상력
'21.10.4 8:13 PM (117.111.xxx.102)곱창
막창
대창
닭발
족발
내장 부속물 들15. ...
'21.10.4 8:14 PM (112.155.xxx.136)이해는 하지만 저는 절대 안먹는거
곱창 순대 번데기 골뱅이 닭똥집 개고기 닭발 개불
안먹는거 천지에요
떡볶이 떡 빵 어묵 햄 족발 머릿고기 삼계탕도16. ㅇㅇ
'21.10.4 8:19 PM (223.62.xxx.222)어디 해장국에 들어간 곱창도 못먹어요. 냄새 안나는 곱창을 못봄.
17. ㄱㄱㄱㄱ
'21.10.4 8:25 PM (125.178.xxx.53)닭똥집이 왜요...
18. 대구막창
'21.10.4 8:28 PM (223.62.xxx.85)자타공인 돈많다는 동네서 내세우는 음식이니 뭐가 있겠죠.
막창과 가지냉국.19. ..
'21.10.4 8:33 PM (180.69.xxx.139)무슨 책에서 봤는지 모르지만 고대부터 옛날에는 소나 돼지를 잡으면 고기는 남자들과 아이들의 차지였고 여자들에게는 내장이나 피 같은 부속물이나 남겨졌대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제 경우 고기는 잘 못먹는데 순대를 좋아하네요^^;; 다른 부위는 몰라도 대창은 아무리 씻어도 변이 묻어 있을 수 있어서 안 먹는 게 좋다고 해요..
20. 저도
'21.10.4 9:45 PM (119.67.xxx.20)그러고보니 저는 내장을 아예 못 먹네요.
곱창, 순대(간, 허파..), 알탕, 날치알, 곤이? 고니?
닭발, 닭똥집...
코로나 땜에 회식이 없어져서 그건 좋아요.
곱창, 닭발이나 돼지껍데기 먹으러 가면 분위기 깨기 싫어서 집게 사수하며 열심히 굽고 사이드반찬만 집어먹는것도 힘들거든요.21. ...
'21.10.4 9:46 PM (175.116.xxx.238)20년전에 회사 언니랑 동기가 엄청 맛있는거 먹으로 가자고 여긴 줄서서 먹는 유명한 집이라고 하면서 합정동에 소곱창집에 데려갔어요.
아..근데 저는 냄새부터 거부감이 들고 그 고름같은 곱?인가 그걸 보고 너무 징그러워서 입에 대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때 일인분에 20000원인가 12000원인가 좀 많이 비쌌던 기억이 나는데 저빼고 다른 사람들은 엄청 맛있게 먹더라는..
그리고 이모네 동네갔다가 소내장탕 맛집이라고 다같이 가게 됐는데 그것도 냄새랑 맛이 정말 손도 못댔어요.ㅠㅠ22. 댓글에
'21.10.4 9:50 PM (112.161.xxx.15)나온 요리들 다 동감이요.
플러스 산낙지도..
우리나라사람들 식문화 보면 무지막지하고도 잔인해요.
게다가 먹는 음식에 똥 들어가는것도 많고 참 비유도 좋아...(외국인들 식겁하죠)
닭발 그 징그러운걸 뜯어먹으며 맛있다고 후르릎거리던 장윤정...아아아아~~~ 너무 싫다!23. 그걸
'21.10.4 10:20 PM (124.53.xxx.159)냄새나지 않게 씻기위해 뭔가가 들어간다는거 같았어요.
24. ㅜㅜ
'21.10.4 10:32 PM (115.139.xxx.42)곱창 받고
선지도요ㅜㅜ
피를.. .굳힌거라니ㅜㅜ
꿈꿈한 냄새랑 잘린 단면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어요...25. ..
'21.10.4 10:40 PM (175.116.xxx.85) - 삭제된댓글근데 독일 소시지도 그렇고 프랑스나 다른 나라에도 순대 비슷한 음식은 있지요.. 그 영양덩어리 피를 우리만 먹진 않을 텐데요^^
26. ----
'21.10.4 10:41 PM (121.133.xxx.174)의사들이 먹지 말라는 대표적인 음식이죠.
내장이라 좀 그렇기도 하고..그거 세척하는 과정에서 화학처리는 어떻구요.
몸에 좋은 건 없고 해롭기만 하다고 하더라구요. 담배처럼
선지는 몸에 좋답니다.ㅎㅎ 저두 잘 못먹긴 한데,,그건 철분 풍부하다고.ㅠㅠ27. ..
'21.10.4 10:44 PM (175.116.xxx.85)저도 순대 외에는 내장 잘 못먹어요. 근데 독일 소시지도 그렇고 프랑스나 다른 나라에도 순대 비슷한 음식은 있지요.. 그 영양덩어리 피를 우리만 먹진 않을 텐데요^^
28. 이해안간다하면
'21.10.4 10:44 PM (99.228.xxx.15)욕먹으니까 그냥 절대 줘도 먹고싶지않은 음식들 있어요.
곱창 산낙지 닭발 선지 닭똥집 내장탕 안먹어요.29. ㄱㄱㄱㄱ
'21.10.4 11:50 PM (125.178.xxx.53)무지막지하고 잔인하다니 ㅋㅋ 웃고갑니다
30. 아고
'21.10.5 12:51 AM (61.47.xxx.114)의사들얘기들으면 먹을께없네요
그리고 본인들도 먹던데요31. 전
'21.10.5 1:24 AM (85.203.xxx.119)목이버섯.
32. 보신탕
'21.10.5 4:37 PM (106.102.xxx.177) - 삭제된댓글1위
33. ㅇㅇ
'21.10.5 4:40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딸이랑 야심차게 곱창전골 주문했는데
둘다 말없이 꾸역꾸역 먹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거 아니다 결론내고 버렸어요
양념에 가려 그게 뭐가 담긴 부위인지 이런건
연상되지 않는다 쳐도 대체 그 냄새 ㅋㅋㅋ
진짜 똥냄새 맡으며 이걸 먹어야 하나
한입 먹을때마다 너 뭐먹고 있게~~? 질문을 던지는듯한 음식34. 오징어채 보다
'21.10.5 4:45 PM (112.167.xxx.92)나은 걸 모르고 하는 소리구만ㅋ 오징어채 썩지 말라고 화학방부제가 우르르 들어가는거 여기 님들 모르죠? 님덜 알고는 못 먹을건데
김 재배도 병때문 농약 바다에 확 뿌린거 방송 나왔고 닭도 병충해때문 닭들에게 약품을 뿌려버리지 이게 축척이 되가지고 계란에도 나오지 황태도 벌레 생긴다고 화학약품을 확 뿌린거 방송 나왔고 돼지 소도 빈번한 항생제 투입 고기에 축척됐지 일본산 방사능 해산물 한국서 국내산으로 둔갑해 팔고 있고 알고 보면 먹을거 없구만35. ㅡㅡ
'21.10.5 5:08 PM (115.139.xxx.139)곱창 막창 구역질나는 냄새나서 싫어요.ㅜㅜ
36. 휴
'21.10.5 5:08 PM (175.223.xxx.92)대창은 아무리 씻어도 변이 묻어 있을 수 있어서 안 먹는 게 좋다고 해요2222
더러운 대창이 엄청 비싼거 보면 울나라 사람들 진짜 신기한 분들이에요.
선지는 몸에 좋다고 했어요. 중학교 가정선생님도 그랬고 의사들도 추천..37. ㅎㅎ
'21.10.5 5:21 PM (61.255.xxx.77)세상에 먹을거 많은데 뭐 그런거 까지 먹나 싶어서
곱창 막창 닭발 닭똥집 선지 각종내장류들 안먹어요.
장어도 긴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못먹겠더라구요.38. ㅇㅇㅇ
'21.10.5 5:25 PM (211.51.xxx.77)저도 뭔가 육류의 부산물을 못먹어요. 내장곱창 순대 선지 닭발 족발 등등..
근데 원래 고기를 그닥 안좋아해서 그런가봐요.39. ...
'21.10.5 5:31 PM (118.223.xxx.241)전 회사에 취업하고나서 27살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부모님이 원망스럽던걸요?
이러하게 맛있는걸 안사주셨다니 하면서요
곱창이랑 스시 못먹는사람 안타까워요 그 맛있는걸40. ㅇㅇㅇ
'21.10.5 5:32 PM (203.251.xxx.119)저는 날 생선
회41. 순대의 그
'21.10.5 5:33 PM (49.1.xxx.141)막은 더이상 돼지내장 아니고 먹는 비닐로 만든다던대요.
저도 선지 무척 좋아해요. 귀한 선지. 선지국 된장풀어 만들면 없어서 못먹죠.
그 외에 생선내장젓갈 이라든가 내장, 닭발 등등 내장류 못먹어요..42. ㅇㅇ
'21.10.5 5:46 PM (110.12.xxx.167)순대(아바이 순대같은 비싼거 말고 시장에서 파는 싼 순대)
는 먹는데
그외 모든 내장은 못먹어요
순대국 내장탕 전부 못먹겠어요
곱창도 물론43. ......
'21.10.5 5:56 PM (180.65.xxx.103)곱창
막창
대창
내장 부속물 들
22222
돈 주고 먹으라해도 못 먹어요ㅠㅠ44. 0000
'21.10.5 5:57 PM (223.62.xxx.105) - 삭제된댓글어릴때 할머니 댁 놀러갔을때 소 잡아서 내장을 씻는걸 봤어요 소 응가를 빼면서 씻는데... 음... 그 기억이 남아서 저도 못먹어요....
내장탕도 못먹구요.... ㅜㅜ45. 00
'21.10.5 6:03 PM (182.215.xxx.73)닭똥집은 진짜 항문이 아니에요
근위라는 부위에요 예전엔 닭모래집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암튼 것도 내장부위니 싫어 할 수는 있겠죠46. ㅎㅎ
'21.10.5 6:17 P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곱창
막창
천엽
선지
내장탕
없어서 못먹는 난 뭐지?47. 먹는건
'21.10.5 6:27 PM (223.39.xxx.87)안말리지만
저런음식 못먹는다 하는 사람을 까탈스럽다고 폄하하지나
않았으면 좋겠어요.
험한음식 잘먹으면 털털하고 성격좋은거고
예쁜음식,깔끔한 맛 좋아하면 공주스럽다고 몰아부치는
사람들 정말 짜증나고 혐오스러워요.
곱창이든 뮈든 많이 먹든지 말든지..
반대의 사람들은 신경 안써요.
그거 말고도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48. …
'21.10.5 6:38 PM (61.255.xxx.96)자 드디어 나왔습니다
저 위에 ㅋㅋㅋ” 우리나라사람들 식문화 보면 무지막지하고도 잔인해요“
풉 ㅋㅋㅋㅋㅋ 하여간ㅋㅋㅋㅋㅋ49. 웃겨요
'21.10.5 6:54 PM (14.47.xxx.130)님이 이해못하는걸 어쩌라고?
50. ㄹㄹ
'21.10.5 7:32 PM (110.14.xxx.4) - 삭제된댓글이해못할거 까진 아닌데 못먹는건 있어요
콩국수
추어탕
선지
육회51. ㄹㄹ
'21.10.5 7:33 PM (110.14.xxx.4)이해못할거 까진 아닌데 못먹는건 있어요
콩국수
추어탕
선지
육회
천엽
내장탕같은거요


